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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밤. 북한에 동포들의 영혼을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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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1건 조회 792회 작성일 20-12-2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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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밤. 북한에 동포들의 영혼을 사랑하라.

예수님 덕분에 내 삶이 바뀌는 놀라운 기적을 맛보시기 바랍니다.

● 동영상 > kjccm.net. > 약속의 땅 > 각종 배움터 > 예수의 이름으로 (모세 형제 이야기)

● 뉴욕의 한 공동묘지 관리인이 한 이야기입니다.

어떤 여인이 일주일에 5달러씩 돈을 보내 왔습니다. 그리고 편지도 같이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내가 몸이 아파서 아들 묘에 갈 수가 없습니다. 아들 묘에 일주일에 한번씩 신선한 꽃을 갈아 꽃아 주시기 바랍니다.> 한 주도 거르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수년이 흘렀습니다. 정말 꾸준한 여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공동묘지를 한 부인이 방문하였습니다. 차가 도착하자 차 뒷자리에 앉아있던 부인을 운전기사가 부축하여 내리는 것이었습니다. 몸이 쓰러질 듯이 흔들렸습니다. 곧 죽을 것 같은 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가슴에는 꽃다발이 한 아름 안겨 있었습니다. 그 여인은 관리인을 찾아와서 말했습니다. <내가 바로 편지와 5불을 일주일에 한번씩 보냈던 사람입니다. 제 이름은 아담스입니다. 제가 오늘 직접 오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나의 담당 의사가 내 생명이 몇 주 못 갈 것이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나는 세상 떠나기 전에 내 사랑하는 아들의 무덤에 내가 손수 꽃다발을 갖다 놓고 싶어서 왔습니다.> 그 말을 들은 관리인이 말했습니다. <부인. 그렇군요. 그런데 나는 부인에게 용서 받을 것이 있습니다. 저는 매주 부인이 보내준 돈을 가지고 꽃을 사서 무덤 앞에 놓을 때마다 부인에 대해서 유감스럽게 생각해왔습니다> 부인은 깜짝 놀라며 물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관리인이 말했습니다. <꽃은 불과 몇 시간도 안 되어 다 시들어버립니다. 그리고 다음날이면 썩어 냄새가 납니다. 그 무덤에 꽃을 꽂아 놓아도 누구 하나 향기를 맡을 사람이 없습니다. 죽은 사람이 냄새를 맡습니까? 좋아합니까? 그것은 부인의 생각일 뿐이고 죽은 사람은 보지도 못 하고 즐기지도 못 합니다. 저는 교회 나가는 신자입니다. 교회 옆에 공립병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가끔 가족이 없이 혼자 입원하여 있는 환자들에게 꽃을 갖다 주곤 하였습니다. 그들에게 꽃을 주면 너무 좋아 하였습니다. 환하게 웃었습니다. 냄새도 맡고 기뻐하였습니다. 부인께서도 매주마다 이제는 공동묘지에 꽃을 가져오지 말고 소외당한 사람들에게 꽃을 한번 갖다 줘보십시오. 죽은 사람에게 주어서 무엇 합니까? 산 사람에게 주어야지요.> 이 말을 듣고 부인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버렸습니다. 그 후 3개월이 지났습니다. 어느 날, 그 부인이 직접 운전을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공동묘지에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관리인님! 제가 소외당한 사람들에게 꽃을 갖다 주었습니다. 아들에게 일주일에 5불씩 쓰던 돈을 아픈 이들에게 썼습니다. 그랬더니 그들이 너무 너무 좋아하더군요. 좋아하는 그들의 얼굴표정을 바라볼 때 내 마음도 기뻤습니다. 내 마음이 편안해 졌습니다. 그러면서 신경성 질환도 떠나고 몸이 이렇게 건강하게 회복이 되었습니다.> 죽은 사람 눈높이로 살지 않고 소외된 사람 속에 들어가 그들 눈높이로 살았더니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삶의 눈높이를 낮추었더니 하나님께서 축복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영적인 삶의 눈높이를 낮추시려고 죄인인 육신이 되셔서 오셨습니다.

우리가 기적을 구하고 기적을 체험하는 이유와 목적은 하늘의 상을 바람입니다.

우리가 선을 행함은 그 상을 이 땅에서 받을 것으로 생각하지 말고 하늘에서 받을 것을 기대하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눅 6:19~32) 19 온 무리가 예수를 만지려고 힘쓰니 이는 능력이 예수께로부터 나와서 모든 사람을 낫게 함이러라. 20 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이르시되 너희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21 지금 주린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배부름을 얻을 것임이요 지금 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웃을 것임이요 22 인자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다 하여 버릴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 23) 그 날에 기뻐하고 뛰놀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그들의 조상들이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24 그러나 화 있을진저 너희 부요한 자여 너희는 너희의 위로를 이미 받았도다. 25 화 있을진저 너희 지금 배부른 자여 너희는 주리리로다 화 있을진저 너희 지금 웃는 자여 너희가 애통하며 울리로다. 26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그들의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27 그러나 너희 듣는 자에게 내가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28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29 너의 이 뺨을 치는 자에게 저 뺨도 돌려대며 네 겉옷을 빼앗는 자에게 속옷도 거절하지 말라 30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 것을 가져가는 자에게 다시 달라 하지 말며 31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32 너희가 만일 너희를 사랑하는 자만을 사랑하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사랑하는 자는 사랑하느니라.

● 어려운 사람에게 도움을 준다. 존경하는 분에게 대접을 한다.이런 일들은 사실 주기 때문에 분명히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상대에게 급하게 받으려 하거나 설령 받았다면 “네 받을 상을 이미 받았다.”고 말씀하십니다.

● 누구의 이름(뜻과 의도)으로 주는가? 에 따라 그 상급을 되돌려 받게 됩니다. 친구가 전해 주래요. 그렇다면 그 친구가 전달자를 통하여 상대에게 준 것이 되기에 잘 전달되면 그 친구란 사람은 그 전달자에게 상을 줍니다.아버지의 이름으로 전해주면, 아버지께서 전달자에게 갚아 주십니다.왕의 이름으로 누군가에게 복을 준다면? 왕이 전달자에게 갚아 준다는 것입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우린 전달자인 것이지? 주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급하게 이 땅에서 열매를 얻고자 함이 아닌,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고 무조건 은혜 갚는 전달자의 삶을 사는 것이 성도의 선한 일인 것입니다. 선한 일은 바로 주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것입니다. 나는 죽고 주님이 흥하시는 주님이 주인되는 삶을 말하는 것입니다.

★ 주님의 복음을 주님의 이름으로 이웃에게 도움을 주면? 그 복음을 받은 사람이 갚는 것이 아니라. 그 복음의 실체이신 주님이 갚아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우린 이웃에게 무엇인가를 나누면 반드시 받고자 하는 타락한 종의 습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나 다른 사람이 나와 같이 하지 않으면 화가 나서 분을 내는 경우도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네가 전달하는 복음의 주인이 네가 주인인가? 내가 주인인가? 를 말입니다. 그래서 현실에서 바로 들어 납니다.

(마 6:2)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0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04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하나님의 나라에서 받는 상)

0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갈 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0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0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11 내 손으로 너희에게 이렇게 큰 글자로 쓴 것을 보라.

★ 계 2:20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 도다. 21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하지 아니하는 도다. 22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에 던지고 23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계 22:10 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11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눅 8:15)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눅 21:19)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

(롬 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히 12: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0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03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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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우리는 현실에서 우리의 믿음이나 삶에 대한 변화를 상대에게서 바로 찾으려 할 떄가 참 많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 사람들의 반응이나보자고 우릴 이 땅에 보내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죄인이기에 이 땅에 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인은 누구를 벼노하 시키고 변화 된것을 즐기거나 판단하는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 되신 심자의 주이자 우릴 만드신 그분의 기준에 맞게 살아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