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감사. 제목: 복 많이 받는 방법. 마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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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감사. 제목: 복 최대한 많이 받는 방법.
교독문: 94. 새해(2) 말씀: 마 5:3-6. 찬송가: 552. 아침 해가 돋을 때.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이 되셨고, 우리는 주님의 영광이 되는 삶이 신앙.>
◆사람은 누구나 복을 받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복의 기준이 시대마다 바뀝니다. 전에는 처녀를 보고 복스럽다 부잣집 맏며느리 감 같다고 하면 칭찬이 되었지만 지금은 그런 말을 하면 지매들이 별로 좋아하는 처녀가 없죠. 물론 성경에 말하는 복도 시대마다 다르게 해석이 되어 왔습니다. 시편 1편은 복 있는 사람에 대해서 아름답게 묘사합니다. 여기에 나타나는 복 있는 사람의 상은 다소 전통적이고 시골 적입니다. 요즘 사람들 중에 시 1편의 상황에 있는 이들을 복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갔습니다.
◆오늘의 본문에서 예수님은 전혀 다른 사람들을 복이 있다고 선포하십니다.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누가복음 6:20에서는 그냥 “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이르시되 너희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고 했는데, 마태는 “심령이”를 넣어서 가난의 의미를 정신화 시켰다는 비판을 받곤 합니다. 그러나 이런 비판은 아주 피상적입니다. ‘가난한 사람’을 뜻하는 헬라어 ‘프토코스’는 히브리어 ‘아나브’의 역어입니다. ‘아나브’는 원래 사회 속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사야서 61:1 이하에서 보면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가난한 사람은 경제적으로 궁핍한 사람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포로 된 사람, 묶인 사람, 슬퍼하는 사람, 절망한 사람 등등을 다 포괄하는 개념입니다.
또 ‘심령이’(to pneumai)에 나오는 ‘프뉴마’는 ‘인간 전체’의 상태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우리는 정신과 몸을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그리스적 관점에 익숙하죠. 그러나 히브리적 관점에서는 그렇게 정신과 몸이 엄밀히 나누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음’이라고 하면 그저 ‘전체로서 인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만약 시 25:1에서처럼, “내 영혼이 주님을 기다립니다.” 라든지 “내 영혼아 찬양하라!”한다면 그 때의 ‘영혼’이라는 단어도 ‘전체적인 사람의 모든 것’을 말하는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정신적으로 가난한 사람이나 겸손한 사람을 넘어서 ‘전체 삶에서 곤경에 처한 사람’이라는 뜻이죠. 즉 경제적 부정의에 의해서 또는 온갖 사회적 불의와 곤경에 의해서 그의 영혼이 “짓밟힌” 사람들입니다. (시 34:18; 51:17).
▮그 당시 팔레스틴을 광범위하게 뒤덮고 있던 가난은, 개인의 노력과는 관계없이, 사회 구조적으로 결정된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어쩔 수 없이 가난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유대사회나 로마 사회의 기득권층들은 은근히 그들이 불운하거나 복이 없는 탓으로 돌렸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잘 사는 것은 자기들이 율법대로 잘 살고 복을 받아서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에 의해서 복의 기준이 뒤집어진 것입니다. 세상이 말하는 것과는 반대로, 가난하여 영혼이 짓밟힌 사람들을 복이 있다고 파격적으로 선포하셨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예수님이 가난 자체를 미화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영생의 길을 묻는 부자 청년에게 그의 재산으로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가난 자체”는 나쁘다고 보시지만 가난한 “사람”은 위로 받을 기회가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 마태 공동체는 아마도 시리아 안디옥에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처음에는 가난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지만, 복음서가 기록될 당시에는 전체적으로 잘 살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로마 사회는 철저히 신분제 사회이고 부익부빈익빈의 사회였습니다. 마태 공동체 내에도 빈부격차가 생기면서 가난한 사람과 부유한 사람 사이에 갈등도 생겼을 것입니다.
◆우리가 확실히 알아야 하는 것이 바로 오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복입니다. 그리고 간절하고 깊은 영적인 기도 자들에게 기도는? 호흡이고 하나님을 아는 믿음의 통로입니다.
나와 주변이 보았을 때 가난해 보인다면? 그것은 전쟁 시에 서로 부족함을 보고 기도할 수 있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스스로 부족함을 아는 단계에서 기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더 좋다는 것이기에 복 있는 자인 것입니다. 만약 부유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을 찾는 일이나 기도하여 하나님을 알려고 하는 마음이 오히려 멀러져서 참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복을 받기 어렵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는 선포는, 한편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위로와 격려의 말이 되었을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그들이 불운한 사람들일지 몰라도 그리스도 안에서는 그들은 복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다른 한편, 부유한 사람들에게는,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하거나 걸려 넘어지지 않게 하라는 뜻이 되었을 것입니다. 또한 그들이 세상으로 기죽지 않고 하늘을 경험하여 행복할 수 있는 공동체를 이룩하라는 사회적인 책임의 의미가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는 말 속에 들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 복이 있다는 말만 하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항상 복이 있다는 선언 다음에, 우리말 성경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왜냐하면”(hoti)이라는 접속사로 시작하는 절을 덧붙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 복이 있는 것은, 그냥 가난이 좋아서가 아닙니다. 그것은,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라는 말은 은유적 표현입니다. 그것은 온 존재가 짓밟히게 된 사람이 이제 자기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존재임을 알고서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현실에 자기를 온전히 맡기는 상태입니다. 사람은 스스로는 그런 경지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특히 잘난 사람들은 즉 심령이 부유한 사람들은 그 잘남 때문에 하나님의 통치에 자기를 내맡기지 못합니다. 그런데 자기 온 존재가 부서진 사람은 자기의 것이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통치에 자기를 온전히 내맡길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선승에게 와서 선을 깨치게 해달라고 해서 서로 문답을 하는데, 그는 아는 게 너무 많아서 막힘이 전혀 없었습니다. 선승이 한 마디 하면 그 사람은 열 마디를 했습니다. 선승을 말하기를 그치고 차나 한잔 들자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찻잔에 차를 붓는데 넘치는데도 계속해서 부었습니다. 나중에 차가 흘러넘쳐 방바닥으로 내려와서 그가 앉은 자리에까지 흘러가자 그가 선승에게 화를 냈습니다. 그러자 선승이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당신은 지금 이 찻잔과도 같소. 너무 가득차서 아무리 좋은 것을 부으려고 해도 넘치기만 하오. 선을 깨치려면 먼저 가득 찬 것을 비우고 오시오.” 하늘나라를 차지하는 것도 이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완벽하고 내가 가득 차 있으면 거기에 하나님이 오실 곳이 없습니다. 내 영이 온전히 부서지고 짓밟혀서 저 바닥에 내려가는 경험을 할 때 비로소 하늘나라가 열리는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이런 경지를 잘 묘사하고 있습니다.
(시 34: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 도다.” 통합성경에는 “주님은, 마음 상한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영혼이 짓밟힌 사람을 구원해 주신다.” (시 51:17)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통합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제물은 깨어진 마음입니다. 깨어지고 짓밟힌 심령을, 하나님은 멸시하지 않으십니다.”
▮이렇게 주 앞에서 상한 심령이 되고, 깨어진 마음이 되고, 짓밟힌 영혼이 되는 사람, 그리하여 주님 말고는 아무 희망도 없는 사람, 하늘나라 말고는 아무 희망도 없는 사람이 바로 마음이 가난한 사람입니다. 마음이 텅 비어 가난한 사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우리의 상태는 사실 ‘그리 마음이 가난하지 않은’상태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성경 구약에는 온통 이런 사람들의 기록입니다.
▮한나는 아이를 갖지 못하여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그 기도가 얼마나 간절했는지 옆에서 보기에 꼭 술에 취해서 주정을 하는 것 같았다고 합니다. (삼상 1:15-16) "15) 한나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 주여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나는 마음이 슬픈 여자라 포도주나 독주를 마신 것이 아니요 여호와 앞에 내 심정을 통한 것뿐이오니 16) 당신의 여종을 악한 여자로 여기지 마옵소서 내가 지금까지 말한 것은 나의 원통함과 격분됨이 많기 때문이니이다 하는지라."
▮욥은 그 어느 변론가보다도 더 훌륭한 언변으로 자기를 변호하고 자기의 의로움을 내세웁니다. 맨 마지막에는 하나님이 직접 등장하셔서 말씀하십니다.
●(욥 40:2, 7, 8) “2) 트집 잡는 자가 전능자와 다투겠느냐 하나님을 탓하는 자는 대답할지니라. 7)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겠으니 내게 대답할지니라. 8) 네가 내 공의를 부인하려느냐? 네 의를 세우려고 나를 악하다 하겠느냐”
결국 이런 말입니다. “이제 허리를 동이고 대장부답게 일어서서, 내가 묻는 말에 대답하여라. 아직도 너는 내 판결을 비난하려느냐? 네가 자신을 옳다고 하려고, 내게 잘못을 덮어씌우려느냐?”
이렇게 하나님이 욥에게 말씀하시면서 온갖 세상을 지으신 일과 그 위의 살아 있는 것들을 기르시고 천지를 운행하시는 모든 일들을 말씀하셨을 때, 욥은 자기 의와 주장과 변론을 거두어들이고 주님 앞에 엎드립니다.
●(욥 42:5-6) “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이것이 바로 마음이 가난한 상태입니다. 이제야 탈탈 털리니 후에 욥은 진정 가난해진 것입니다.
우리도 이런 상태가 되었을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오실 수 있고, 하나님의 일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한나의 태를 열어 사무엘을 태어나게 하셨고, 욥을 축복하여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게 하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올 한해에 다가올 고난과 환란과 역경과 여러 전쟁들 사이에서 우린 담대히 주님만 바라며 동행하는 귀한 복을 받아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복 있는 사람들은 온통 이렇게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입니다. 야곱은 가장 낮아진 가운데 돌베개를 베고 잘 때에, 허허벌판에서도 그곳이 하나님이 계신 곳으로 깨닫고 그곳을 벧엘(하나님의 집)이라고 이름을 지을 수 있었습니다. 바울은, 이전에 가장 위대하게 여기던 자기 가문과 바리새파의 영광을 오물처럼 비우고 버렸을 때, 그리스도를 만나 위대한 사도가 될 수 있었습니다. 먼저 우리 마음이 가난해지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가 없고 복을 받을 수도 없다는 뜻입니다.
▮많은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과 세상 이방인들과 이단의 공통점은 마지막 날, 즉 심판의 날이 있기 전에 어떤 일들이 있을까? 에 대하여 사실상 불안을 심어 줍니다. 그러나 진정 주님이 말씀하시는 마지막의 심판 때 전에 나타나는 징조는 육의 전쟁과 고통이 아니라 육이 풍요로워서 오히려 방심하고 술 취하여 영적 타락으로 인한 하나님의 사랑을 잃거나 잊은 자들의 불신과 교만으로 인한 더러운 정욕의 타락이 끝인 것입니다. 이런 일들이 바로 기도를 쉬는 자들 기름을 준비하지 않는 미련한 자들의 말로가 되는 것입니다.
▮열왕기나 모세 오경을 통해 보면 왕들이 타락하는 때가 바로 풍요로울 때이고 그 때에 하나님을 떠난 후에 재앙과 전쟁과 책망을 받은 후에 회개하여 회복됨을 자주 봅니다.
▮노아 때, 소돔과 고모로 때, 니느웨에 종말을 고할 때를 잘 보시면 육신으로 편합니다. 그런데 영적으론 타락하여 바로 영적 전쟁에 실패자들이 땅을 덮을 때 바로 마지막이 되는 것입니다.
●(마 24: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0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08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삼상 12: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24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
●(눅 22:46) 이르시되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하시니라.
◆재난이나 전쟁이나 불법이 성할 때에도 기도와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신랑이 “안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할 때가 있다면 어떤 때일까요? 세상적으로 부할 때.
▮정말 성령님을 모셨다면? 예수님을 영접하여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었을 것이고 마땅히 신랑을 사모하고 기다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전화하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쉬지 않을 것입니다.
▮진정으로 복 있는 사람은 외모만 온갖 부와 화려함을 갖추거나 행운이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 영혼이 짓밟힌 사람,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 복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온전히 주님께만 희망을 걸고 하늘나라가 내게 올 수 있도록 열려 있는 사람, 바로 그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 복을 즉 하나님과 늘 동행하기 위해 기도하는 성도가 차마 성도요, 거룩한 신부인 것입니다.
◆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많이 아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믿음이 생깁니다. 결국 주를 아는 만큼 복이고 믿음입니다.
교회를 다니거나 안 다니거나 새해가 되면 우린 인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교회에서는 목사들이 설교합니다. “축복 받는 성도가 되라”고 말입니다. 그러는 중에 우리는 내심 성경의 가치관과는 다른 ‘복 받는 방법’을 궁리하게 됩니다. 그것은 ‘착하게만 살면’, ‘교회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신앙의 교리에 충실하면’, ‘기도를 열심히 하면’ ‘교회에 열심히 다니기만 하면’ 복을 받으려니 하는 믿음을 갖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오늘 주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을 또렷하게 들으십시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 복이 있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를 차지할 것이기 때문이다” 막연하게 복이 올 거라고 생각지 말고, 존재 전체가 가난한 사람으로 살아서, 주의 일들을 잘해내고 하늘나라를 차지하는, 복 있는 사람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고전 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유 1:19)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 자니라.
(딤전 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딤후 4: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약 4:1)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부터 다툼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부터 나는 것이 아니냐?
(고전 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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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 성경: 마24:44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 성경: 딤후4: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