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첫 증인들. 막 1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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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활절. 제목: 부활의 첫 증인들.
교독문: 133. 부활절(1). 말씀: 막 16:1-11. 찬송가: 165장. 주님께 영광.
1)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2)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3)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4) 눈을 들어본즉 벌써 돌이 굴려져 있는데 그 돌이 심히 크더라. 5) 무덤에 들어가서 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놀라매 6) 청년이 이르되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 하니라 보라 그를 두었던 곳이니라. 7) 가서 그의 제자들과 베드로에게 이르기를 예수께서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전에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가 거기서 뵈오리라. 하라 하는지라. 8) 여자들이 몹시 놀라 떨며 나와 무덤에서 도망하고 무서워하여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하더라. 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10) 마리아가 가서 예수와 함께 하던 사람들이 슬퍼하며 울고 있는 중에 이 일을 알리매 11) 그들은 예수께서 살아나셨다는 것과 마리아에게 보이셨다는 것을 듣고도 믿지 아니 하니라.
▮오늘은 부활절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날을 기념하는 절기인 성탄절 날은 정확하지 않지만, 예수님이 사망을 이기시고 부활한 부활절은 정확합니다. 안식 후 첫날. 이날은 기독교의 최대의 명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 최대의 숙제가 있다면 무엇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풀려고 해도 풀 수 없었던 숙제, 수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 숙제 그것은 바로 어떻게 하면 인간이 죽음을 이길 수 있는가? 하는 과제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 숙제를 해결하여 주셨습니다.
▮복음의 핵심은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살아나심의 소식입니다. 십자가의 죽으심과 살아나심을 믿는 자마다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우리가 직접 그 죽으심과 살아나심의 현장에 있었다면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오늘 본문에는 예수님의 부활의 현장에 있었던 첫 증인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활의 첫 증인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같이 유명한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 역사 복음의 역사는 ‘평범한 사람들이 이루어 놓은 비범한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니 더 깊이 들어가 말하면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나약하고 상처 받은 죄인들의 양심을 가진 자들을 들어서 높이시는 역사” 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부활의 첫 증인들로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사람들도 지극히 나약하고 부족하지만 은혜를 알고 감사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마가복음은 4권의 복음서 중에서 가장 먼저 기록된 성경입니다. 4권의 복음서 중에서 가장 적은 분량인 16장에 기록되었지만 예수님의 행적을 중심으로 가장 분명하게 예수님을 소개하는 귀한 성경입니다. 마가복음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리시기를 원하시는 것은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는 복음의 진리입니다. 그래서 마가복음 1장 1절에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고난 받으시고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16장 마지막에 와서 그리고 사흘 만에 부활하심으로 살아나신 예수님께서 천국 복음을 부탁하십니다. 그래서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알립니다. 신약시대의 새로운 막이 시작이 된 것입니다.
▮우리가 기억할 것은 우리 성도가 믿는 그리스도인의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입니다.
우리는 죽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산 예수님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사망을 이기시고 영원한 생명의 주인이시니 그 주님을 믿고 살아가는 삶이기에 기쁨과 소망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그 생명의 주님과 함께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생의 삶을 살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부활하실 때 그 믿음 그 소망을 주시기 위해서 부활의 몸을 친히 나타내 증거 하셨습니다. 총 13번을 주님께서 부활이후에 자신을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부활하신 이후에 이 땅에 40일 동안에 반복하여 자신을 나타내 주셨습니다. 의심하지 말고 부활을 믿게 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다함께 부활의 영광과 소망을 갖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도 부활의 증인들로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가장 먼저 자신을 나타낸 사람이 누구일까요?
1절을 보면. 예수님이 금요일에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고 토요일 안식일이 지나고 나서 안식 후 첫 날 매우 일찍 예수님의 시체에 향품을 바르러 가기 위해서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와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무덤으로 가게 됩니다. 이 때 첫 번째는 천사를 통해 봅니다. 그리고 9절을 보면. 우리가 9절에서 주목하여 보아야 할 내용은 “먼저 보이시니”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제일 먼저 자기를 보여주신 사람은 막달라 마리아였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일곱귀신 들린 여인이었습니다. 사회로부터 천대와 무시를 당하던 삶을 살았던 사람입니다. 지극이 여적인 병에 들었던 여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부활하신 후에 그 여자에게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복음을 부탁하십니다. ▮두 번의 방문. 즉 천사의 말을 듣고 부활을 알게 된 세여인 그러나 둘은 두려워 말도 못하고, 한 여인이 제자 둘에게(요 20:1~18.참조) 알린 후에 그들이 와서 아무도 없음을 알게 됩니다. 그 후 예수님의 부활한 모습을 직접 본 막달라 마리아. 왜 주님은 이렇게 변화된 사람을 사용하시는 것일까요? 왜? 12명의 제자들에게 먼저 보이지 않으셨을까요? 찾고, 믿지 않았기에.. 이 여인은 단지 죄를 지은 자나 평범하기 때문에 사용된 것은 아닙니다. 분명 어떤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1. 주님의 은혜를 체험하였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보면 “마리아”라는 여인들이 많이 소개됩니다. 원래 이 이름은 “마라”에서 온 것입니다. ‘괴로움’, ‘비탄’의 의미가 있습니다. 신약 성경에는 6명의 마리아가 소개됩니다. 마리아 중에서 성경에서 가장 소개되는 분은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로 19번입니다. 그 다음에 막달라 마리아로서 14번입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주님을 알기 이전에 일곱 귀신 들렸던 여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 만나고 고침 받았습니다.
▮눅 8장에 보면 예수님은 사역을 하실 때에 먼저 12명의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주님의 사역에 빼놓을 수 없는 동역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바로 여인들이었습니다. 눅 8장 2절 이하에 보면 그 여인들이 소개됩니다. 여기에 보면 막달라 마리아가 어떻게 예수님을 만났고 관계를 맺었는지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눅 8장 2절에 보면 “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은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 또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또 수산나와 다른 여려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저희를 섬기더라.”고 합니다. 3절에 보면 “그들이 자기의 소유와 물질로 열두제자를 도우며” 복음 사역을 위해 함께 헌신했다는 사실을 역설합니다. 그들이 어떻게 그런 첫출발을 할 수 있었을까요?
▮귀신이 그들에게 나갔습니다. 그것도 일곱 귀신이 나간 것입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사람이 귀신에 들릴 때 귀신들이 일곱 귀신이 들어오면 더 힘도 세고 더 초인간적인 일과 발광으로 미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어쩌면 그녀는 귀신들려서 옷을 다 벗고 거리를 헤매면서 살았을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그녀는 공동묘지를 밤마다 어슬렁거리면서 어두운 삶을 살았을 수 도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모양은 사람이지만 짐승이하의 취급을 받으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놀림과 배척과 조롱과 무시를 당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녀에게서 일곱 귀신이 나갔습니다. 눌려있던 영혼이 자유를 얻고, 육신과 정신까지 새로움을 얻었습니다. 이렇게 귀신이 나가고 질병이 물러가고 모든 영육의 질병에서 자유를 얻은 사람들의 한 가지 공통점이 무엇입니까? 주의 은혜를 체험한 것입니다. 이렇게 주님의 은혜를 진정으로 체험한 사람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 사람이 은혜를 체험한 사람인가 아닌가 알 수 있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습니다.
“인생과 삶의 방향에 변화”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변화가 가장 나타나는 증거가 무엇입니까? 바로 자기의 몸을 헌신하여 주님을 쫓는다는 사실입니다. 은혜를 체험한 막달라 마리아가 그렇습니다. 귀신과 질병에서 자유를 체험한 그녀는 주님의 뒤를 좇으며 그분을 위해 시간과 몸과 마음과 모든 정성을 쏟으며 헌신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이 여인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운명하시자 세상으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에 그 시체가 어디 있는지 확인하고, 안식 후 첫날 이른 새벽에 무덤으로 간 것입니다. 항품을 들고 새벽에 동산에 올라온 것입니다. 그렇게 십자가를 지시는 자리까지 새벽에 동산에 오르는 것은 은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진정 주님의 은혜를 받은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진정 나 같은 죄인을 사랑하셨구나! “하나님이 나를 용서하시고 내 인생을 새롭게 해주셨구나!” 복음의 은혜가 있는 사람 복음의 삶이 있습니다. 십자가의 은혜가 있는 사람은 십자가의 삶이 있습니다. 그러나 온전한 은혜를 감당하지 못한 사람은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고, 남을 정죄하고, 비판하긴 해도 나를 율법으로 스스로 가르치진 못합니다.
여러분 누가 주님의 증인이 될 수 있습니까? 누가 부활의 증인이 될 수 있습니까? 바로 은혜를 체험한 사람입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은혜, 부활의 은혜를 체험하셨습니까? 주님의 증인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2. 부활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입장에서 우리에게 먼저 원하시는 것은 바로 부활을 성경대로 믿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활하신 우리 주님을 만났습니까? 그 주님을 통하여 정말로 내가 부활할 것을 믿고 영원한 천국의 삶을 믿습니까? 어떤 경우에 우리들 중에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에 대해서 회의하고 의심하는 분들이 없습니까? 종종 보면 그런 경우들이 많습니다. 물론 우리들 중에 상당수가 처음부터 잘 믿는 사람은 없습니다. 많은 경우에 부정과 의심과 불신의 과정을 겪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성경을 대할 때에 믿음 생활을 할 때에 조심하고 경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우리의 이성과 합리적인 태도입니다. 이성을 앞세운 이해의 관점에서만 접근하면 믿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성으로 생각해야 하지만 우리의 생각이 주님 아래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이사야 55장 8절-9절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고 합니다.
성경에 보면 이성적인 도마는 부활하신 주님을 믿을 수 없었습니다. 다른 사도들은 "우리가 주를 보았다"고 감격스럽게 전하지 않을 수 없는 심정이었는데 비하여 도마는 과학적인 확증이 없이는 결코 믿을 수 없다는 완고성과 증거 없이 믿을 수 없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8일이 지나서 사도들이 다시 집안에 모였을 때에 지난번에 자리에 없었던 도마도 함께 있고 그날도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하시고 도마에게 "네 손가락을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주님은 “너는 나를 본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라고 말씀하시었습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누구도 직접 예수님 부활을 눈으로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대로 우리는 부활을 믿습니다. 말씀대로 믿는 신앙이 복된 믿음인줄로 믿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에게도 유혹이 있습니다. 어쩌면 말세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도마이상으로 표적과 이적을 구하는 세대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미 주님은 그것을 경계하셨습니다. 마 24: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고 합니다.
여러분 우리의 눈을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눈이 정확한 것 같습니까? 여러분의 귀도 믿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닙니다. 진짜와 가짜 우리 눈과 귀로 우리는 분별 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머리를 믿지 마십시오. 우리는 약하고 미련하고 어리석습니다. 히 11장 1절 말씀에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대로 바라시면서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믿는 믿음대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부활절을 맞아 부활을 믿는 믿음으로 순종하면서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부활의 의미를 마지막으로 정리를 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 같았습니다.
불신자들과 유대인들과 마귀가 볼 때에 예수의 삶은 십자가로 모든 것을 실패하는 것 같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뜻이 다 실패하는 것 같이 보였을 것입니다. 마귀는 승리하는 것 같았을 테고. 모든 것이 마귀가 원하는 대로 되는 것 같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부활로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주님의 능력이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의 승리가 나타났습니다. 죽음이 우리 인생의 모든 삶이 끝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라 강력한 하나님의 영원한 세계가 시작된 것입니다.
오히려 죽음이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계획이 들어나는 순간이 됨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죽으라고 하십니다. 이 땅에서 그 천국의 기회의 맛을 누리고 싶다면 말입니다.
● 거듭남 = 주님의 살을 먹는 것 = 부활 = 천국 생명 = 땅에서의 죽음과 땅위의 부활.
●(요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요 6:50)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요 11: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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