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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주일. 제목: 자녀 양육의 성경적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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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471회 작성일 24-05-0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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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주일. 제목: 자녀 양육의 성경적 원리. (어른은 아이의 미래다)

교독문: 96. 어린이 주일. 말씀: 마 18:1-6. 찬송가: 199. 나의 사랑하는 책.

1)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02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0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0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05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0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

오늘은 어린이 날입니다. 어린이는 누가 봐도 부족하고 나약해서 배워야 할 것이 많다고 자타가 인정하기에 어린이입니다. 배우려고 하고 부족함을 아는 사람이 어린이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어린이를 위하여 어린이를 생각하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우리 자신을 돌아보아 그 순수함을 회복하라는 어린이 주일입니다. 평소에도 우리 자녀들에 대한 사랑이 지극하겠지만 이번 주간만큼은 주님도 하나님 앞에서 어린아이처럼 돌보심을 받았던 것처럼 늘 우리 신앙인들도 삶이 천국이 되도록 교호에서나 가정에서나 사회에서나 어린이의 초심으로 돌아가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어린이의 기준이 되는 나이는 몇 살일까요? 90세 노모가 70세 아들에게 애들이라 함.

부모가 볼 때는 어린이입니다. 그러므로 육신의 어린이 나이가 아닌, 하나님 아버지의 앞에서 어린이임을 모두 알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마음껏 받고 누리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마 18:1-6의 말씀을 가지고 ‘자녀 양육의 성경적 원리’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말씀을 통해 나누고자 합니다. 제자들이 예수께 “선생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하고 물었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어린 아이 하나를 세우시고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천국에서 큰 자니라.

▮먼저 누구의 시선으로 보는가? 예수님도 하나님께서 보실 때 어린아이 같으셨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어린 아이를 자신을 말씀하신 줄 믿습니다. 누가 보고 누구 앞에 섰는가? 에 따라 내가 어른이 되고 어린이가 되는 법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아침에 우리도 하나님 앞에 스스로가 어린이와 같은 마음이 되어야 할 줄로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어린이를 지극히 사랑하셨습니다. ●눅 18:15사람들이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예수님께로 나왔습니다. 제자들은 어린 아이들이 예수님을 방해하는 것이 싫어서 어른처럼 어린이들을 꾸짖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릴 보시는 마음이죠.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정말 자유가 있나요? 지금 세상속의 자녀들은 벌써부터 생존 경쟁 속에서 시달리고 있습니다. 일류 대학을 입학하고 졸업해야 하고, 일류 직장에 들어가고, 일류 고급 주택에나 아파트에서 살아야 한다고, 남들보다 더 멋지게 일류로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은 그들의 영혼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어린이들이 일찍부터 수단이나 방법론만 배운다면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서슴없이 죄도 저지르고 말 것이라는 두려움이 우리 사회 속에서 심각하게 진단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생존뿐만 아니라, 이 민족의 장래는 결국 지금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어떻게 양육하느냐 하는데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물질만능과 방법론만 가르쳐서 이 사회가 점점 병들어 가야 할 것인가? 아니면, 진리를 가르침으로 이 사회가 아름다운 사회로 변화되어 가야 할 것인가? 오늘 저는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하나님의 진리로 자녀 양육의 성경적 원리를 전달하려고 합니다.

1. 그들로 진실한 믿음을 가지게 하여 영혼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평소에 자녀 사랑을 많이 하겠지만 이번 주간은 더욱 더 신경 쓰고 노력하며 어린이를 기쁘게 해주려고 생각하실 줄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들은 아이들의 요구를 들어 주고 관용을 베풀어 주게 됩니다. 우리가 어린이를 사랑하되 그들의 몸을 튼튼하게 하고, 예쁘게 자라도록 도와주며, 많은 경쟁 속에서 승리하도록 키웁니다. 그러나 그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은 영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맛있는 것 사주고 놀아주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돌아가신 부모 산소에서 엉엉 울면서 후회하는 자녀들의 모습처럼 아이들의 마음이 마치 내 마음인 듯 착각하고 용돈이나 주고, 맛있는 것 사주고, 같이 놀면서 장난감이나 사주라는 것이 아닙니다. 노아 당시에 ●창 8:21을 보면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라고 했고 ●시 51:5에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라고 기록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이 아무리 예쁘고 귀엽다고 할지라도 그들의 마음은 이미 죄의 가능성을 지니고 있으며, 그러므로 죄 중에 있습니다. 그들이 내 자녀이기 전에 아담의 후손인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마 16:26 말씀에 보면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 있는가? 확인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을 도와주는 것이야말로 자녀를 가장 사랑하는 길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신앙생활을 살펴야 하고, 교회 생활을 잘하고 있는지를 면밀히 지켜봐야 됩니다. 자녀들의 구원에 대해서 등한시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자녀를 사랑하는 길입니다.

2. 하나님께 직접 나아가도록 본으로 보여 주는 것입니다.

▮부모님들의 힘과 능력은 사실상 제한을 받습니다. 자녀들이 어렸을 때는 장난감 같은 것을 요구하지만, 그들이 성장하면 성장할수록 요구하는 것이 더욱 더 많고, 큰 것들입니다. 자녀들이 방황하고 엉뚱한 사고를 냈을 때는 결국 부모들은 벽에 부딪치고 맙니다. 그때에 부모님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사랑이 무한하시며 전능하신 하나님, 부요하신 하나님을 소개하지 않겠습니까? 그들이 직접 주님을 통해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고, 하나님과의 소통과 교통을 알게 되면 그들이 가진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 해결 받으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 아버지 이름을 부르도록 가르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가장 큰 선물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가 교제하고 도움을 구하고 받는 하나님이시라면? 어린이들도 믿음을 가지고 개인적인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해야 될 줄 믿습니다. 야곱이 과 아버지인 이삭을 속인 것으로 외삼촌 라반이 있는 하란으로 가는 도중에 벧엘이라는 광야에서 밤중에 나타나신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어린이들에게 피동적인 하나님, 이론적인 하나님을 가르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그들로 스스로 광야 같은 홀로됨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서 하나님과 직접 교제를 나누도록 지도해야 할 줄 압니다. 부모가 자녀의 부족을 다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롬 8:17의 말씀같이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기업으로 받드는 것이 어린이들에게 가장 큰 선물이요, 가장 큰 사랑이 될 줄 믿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못 해 주는 것을 하나님이 해결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현대인들의 부모들은 핵가족화 되어서 그런지 자녀의 일이라면 너무 떱니다. 무엇이든지 처음과 끝을 다 해주며, 자녀가 스스로 자라는 것을 막는 잘못된 삶을 살아갑니다.

3. 징계하는 것이 자녀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고난이요? 우리 부모님 세대가 성장할 때 많은 설움을 받고 살았습니다. 일제 강점기 36년, 8.15 해방, 6.25 동란을 치르는 동안에 자녀들은 사랑을 받을 기회도 없었고, 사랑은커녕 버려진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가 안정되고, 부흥하게 되자, 생활에 여유가 생겨 자녀에게 관심을 쏟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부모님들의 자녀 교육은 세계에서도 으뜸간다는 말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너무 지나쳐서 여인들의 치마 바람의 소동까지 일어났던 것입니다.

▮요즈음 자녀들은 사랑을 못 받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지나치게 많이 받아서 걱정입니다. 왜 그럴까요? 가정에서 징계의 매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잠 13:24에 “매를 아끼는 자는 그의 자식을 미워함이라.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근실히 징계하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하나님을 보십시오. 그 택한 백성을 얼마나 징계했는가를…. ●히 12:6에 보면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고 말씀하셨고, ●히 12:12~13에 “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13)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고 징계라고 하였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그의 택한 자녀들을 연단시키는 것을 보십시오. 사랑하는 자일수록 더 큰 연단을 통해서 온전하고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녀 사랑하는 길이요, 최대의 선물인 것입니다. 바울은 그의 사랑하는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네가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지니”라고 말하였습니다. ●살전 2:7에 보면 바울은 성도들에게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라고 하였고 ●11절에는 “아버지가 자기 자녀에게 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하노니”라고 했습니다. 옳습니다. 자녀를 사랑하는 길은 어머니같이 따뜻하게 감싸주는 면과 아버지 같이 엄격한 면이 조화되어야 됩니다. 자녀를 사랑하는 길은 그 길이 현재만 즐겁게 사는 것이 아니라, 보다 더 먼 장래를 위해 근실히 징계하는 것입니다. ▮성도의 지금의 현재의 삶은 과거를 만들기도 하지만 소망의 미래를 만들기 위한 믿음의 삶입니다.

4. 그러나 무조건 채찍을 대라는 것이 아니라,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기 자녀일지라도 부모님들이 알아야 할 것은 어린이도 한 인격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어린이는 말과 행동 전반에 있어서도 어른과 동등한 인격상의 보장을 받아야 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는 어른의 영혼이나 어린이 영혼이나 다 평등한 것입니다. 또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자녀를 위탁받아서 가르치고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자녀를 양육하다 보면 우리의 혈통을 타고 났다고 해서, 내가 기르고 있다고 해서 내 생각과 경험만으로 내 마음대로 할 때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 어린이들을 혈기로 대하고, 화났을 때 손찌검도 하고, 스트레스 해소나 하는 표적 판으로 삼는 때가 많았던 것입니다. 우리가 불행하다고 해서 어린이까지 불행해서는 안 되며 자기가 속이 상한다고해서 자녀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많은 어린이들이 부모님들의 희생물이 되어서 거리의 방랑자가 되었으며 죄에게 팔렸습니다. 또 한 가지 어린이들에게 범하고 있는 과오가 있다면 어린이들을 내 뜻대로 부모님의 생각대로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치 장난감 다루듯이 부모 자신이 못 이룬 것을 자녀에게 강요하는 것이 많습니다. 그 자녀의 재능이 무엇이며, 추구하는 것이 무엇이며, 가능성이 무엇인가를 전혀 계산해 보지 않은 채 부모님이 못 한 것을 분풀이하듯이 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을 노엽게 하고 빗나가게 하므로 중간에서 실패하는 경우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자녀는 물건이 아닙니다. 한 인격체, 한 영혼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위탁하신 왕자요, 공주인데 그들을 내 뜻대로 가르치고 다루면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마음에 들도록 가르치고 섬겨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내게 주신 자녀 사랑하는 길이며, 태신 자를 섬기는 최대의 길인 것입니다.

5. 천하보다 귀한 영혼인 어린이를 주님의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어린이를 사랑하는 길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과 같이 어린이를 가운데 세우신 주님처럼 가정에서도 어린이를 중심으로 둘러앉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핵 가정이 되면서 어느 정도 어린이 중심으로 되어 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평소의 생활 자체가 후계자인 자녀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요, 축복이 되어 어린이를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요즈음 국가에서도 어린이 교육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교회는 어떤 분들이 오는 곳입니까? 죄인이고, 부족함을 알고 구하는 어린이들이 오는 곳입니다. 천국 복음으로 통하는 교회라면? 반드시 부족한 것을 아는 죄인이 모인다는 것을 인정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상대를 볼 때 부족한 부분이 보이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당연한 죄인과 부족한 아픔을 가진 나와 상대를 볼 때 나도 모르게 내가 신이 되어 나는 잊고 상대의 부족함만 보이기 시작하여 어른들의 율법적인 교만의 정죄와 비판의 시각만 남아 나 개인적으로는 성도가 아닌, 교회의 머리가 되는 착각으로 수렁의 늪에 빠지게 된다면? 주님의 품 안에 어린 아이 같이 순수하게 남을 낫게 여기고, 서로 위로하며 좋은 것을 나눌 수 있도록 우리의 소망 있는 미래를 지금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오늘을 통해 과거를 만들고 자랑하거나 슬퍼하지만 성도란 오늘을 통해 미래를 만드는 믿음의 단계로 살게 되어 있습니다.

● 어른은 아이의 미래다.

▮우리 인생 가운데 가장 순결하고 아름답고 깨끗한 양심을 가지고 산 적이 있다면 언제일까요?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한 어느 설문조사에 의하면 "당신의 자녀가 당신을 닮아도 좋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절대 안 된다는 대답을 한 사람이 90%에 육박하는 통계가 나왔다고 합니다. 자신의 인생에 대한 후회와 자녀가 자신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바라는 부모의 마음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봅니다. "나는 과연 훗날 나의 자식이 커서 나를 닮아도 좋겠다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어른은 어린이의 거울이라고 합니다. 어른의 말과 행동이 그대로 아이들에게 전수된다는 뜻이지요. 우리가 지금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아이들의 밝은 미래는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처음 사랑과 처음 마음가짐, 그리고 가장 어렸을 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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