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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강림절. 제목; 오순절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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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1건 조회 386회 작성일 24-05-1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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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강림주일. 제목; 오순절이란.

교독문: 136.성령강림절(2). 말씀: 행 2:1~13. 찬송가: 183. 빈들에 마른 풀 같이.

(행 2: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방언)들로 말하기를 시작 하니라. 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 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7)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8)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9) 우리는 바대인메대인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갑바도기아, 본도아시아, 10) 브루기아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11) 그레데인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일을 말함을 듣는 도다. 하고 12) 다 놀라며 당황하여 서로 이르되 이 어찌 된 일이냐 하며 13)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하더라.

● 깨달음을 주시는 성령

의사 선생님이나 유치원 선생님들의 가장 큰 애로점은 환자나 아이들과 말이 통하지 않을 때 일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말을 아이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수준까지 낮춰서 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말을 들려 줘도 듣는 사람이 그것을 깨닫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사역자들이나 성도들도 그럴 때는 정말 답답할 것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천국 복음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려 깨닫지 못한다면 세상의 의미 없는 다른 말들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우리 안에 계시는 성경을 기록하신 성령님께 간구하면 천국 말씀을 깨닫게 해주는 줄 믿습니다. 우리는 이제 간절함과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성령님께 무릎을 꿇으면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천국 말씀을 들려주실 때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성령님이 그 마음속에 있는 자는 들을 수 있는 귀와 깨달을 수 있는 지혜를 가진 자입니다. 겸손함과 사모하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오면 성령님은 분명히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십니다. 그때에야 비로소 천국 말씀은 우리를 변화시키는 능력이 됩니다. 오늘 이 시간 듣기도 하지만 말씀을 깨닫는 귀한 여러분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13: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본문입니다. 왜 오순절 날에 이렇게 하셨을까요? 바로 구약에 모세 한 사람을 통해 12지파를 세우고, 하나님의 약속인 율법의 말씀을 주셔서 백성들에게 복 받는 법을 가르치시길 기뻐하셨다면, 이제 신약에 마가 다락방에 예수님을 믿는 12제자와 120군도를 통해 모든 경건한 유대인들에게 성령님의 역사와 말씀을 듣게 해서 천국복음을 전파하게 하심입니다.

▮마가의 다락방에 임하신 성령 강림절인 오순절이라는 말은 50번째를 의미하는 그리스어에서 유래되었습니다. 히브리어로 “수주일”을 의미하는 유대인의 오순절 축제인 샤부오트는 본래 유월절 후 50일째 되는 날이며,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 밤을 지난 후 다음날 출애굽한 뒤에 50일째 되어 하나님께서 시내산의 모세에게 율법을 주신 날이기도 합니다.

▮제칠일안식교의 오류-1. 날자, 2. 예수 재림 시기 예언(다니엘 8:14. 2300주야 때까지.. 아닥사스 왕이 성전 재건을 명한 457년의 시점으로 보고 1843년 3.21~4년 3.21.사이에 오신다 함 .

● ▮창세기 1장을 보면, 유대인들은 하루의 시작을 아침이 아닌 해지는 저녁으로 이해합니다. '(창 1: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따라서 창세기에 나오는 하루는 저녁에 시작되며, 2024년 부활절은 3월 31일 (또는 3월 30일 저녁)부터 시작되었고, 50일 후인 오순절 또는 성령강림절은 5월 18일 저녁부터 시작됩니다.

(마 24: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나이아가라 폭포 위에서 보트 하나가 뒤집혀 두 사람이 급류에 떠내려가는데 다행히 두 사람 모두 밧줄을 잡았고. 한 사람은 재빨리 밧줄을 잡아 강둑으로 무사히 올라왔지만, 다른 한 사람은 통나무가 커서 좋았는지. 옮기도 붙잡은 통나무와 함께 폭포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답니다. 우리 성도의 기도가 생명줄인 성령과 구원인 천국에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지옥입니다.

▮다시 본문 말씀으로 돌아갑니다. 중요한 것은 바로 이 성령님이 임하시는 그 날을 정확하게 안식 후 첫날인 부활절 그 후 오십 일째 되는 오순절이라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엔 항상 일점일획도 흔들림이 없다는 것과 구약과 신약 모두 약속의 중요성을 왕이시며, 신이신 데도, 겸손하게 몸소 실천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결국 모든 일에 하나님의 역사는 믿는 자들을 통해 일하신 후에 그 상급과 칭찬이 주어진다는 결론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 나라의 천국 인들인 그리스도인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마가 다락방에서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즉 생각지 않는 놀라운 현상과 방언과 환상과 기적과 표적과 예언과 계시를 말하게 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런데 말하는 본인도 잘 모르는 엄청난 비밀이 말로 나오게 되는데 이 말들이 바로 성령님의 인도 하에 나타나는 증거라는 것입니다. 이런 일들이 특별 계시인 것입니다. 그리고 일반게시는 성경과 말씀을 통해 이미 알려 주신 것들을 분별하여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믿음으로 나타나는 일들인데 참으로 우린 어디까지를 알고 있고 믿음으로 실천하고 있을까요? 우리가 얼마나 무지한지를 한 가지 예를 들어 봅니다.

▮성도들은 자연을 보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일하심을 보고 말합니다. 과연 그렇습니다. 이와 같이 날씨를 보고도 내일과 지금 있을 일들을 예측하듯이 그 예측을 통해 유익만을 찾는 것이 아니라, 그 날씨와 상황과 일들을 통해서 본질인 하나님의 의도깨달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 날씨는 분별하면서? <“왜 예수님이 유대인들의 미움을 받으셨다고요?”>

●(마 16: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날씨, 천기란 사전적인 해석을 통해 보면 '하늘의 신비', '우주의 조화' 등으로 정의됩니다.

하늘과 땅과 바다에 자연적인 형상과 그 놀라운 조화를 살면서 많이 배우고 느끼듯이 우리가 과연 현상을 통해 다음을 예측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 가운데 기독교인들인 우리는 우리가 가는 길에 대하여 하나님의 말씀과 인도하심을 알기를 참으로 원합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니 참 간단합니다. 그분의 말씀을 들으면 됩니다. 그 말씀은 모든 온 천하를 만드시고 운행하시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피조물과 세상을 통해서 보여주시고 말씀해 주신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쉽게 말하면 화가나 작곡가와 작사가는 자시 스타일이 있듯이 만든 이의 나름에 질서와 터치와 감성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능력과 그 분의 터치에 다양성뿐 아니라 법칙과 질서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 믿음을 시험하시고 견고히 세우시기 위한 십자가의 시험이 있고, 믿음의 길을 가도록 영민함을 요구 할 때가 있습니다. 요나에게 니느웨로 가라한 말씀을 듣고도 도망하여 다시스로 가는 여정과 시작은 너무 평안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죄이고, 결국 날씨인 재앙으로 다가 온다는 것입니다.

▮날씨, 즉 천기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 마 16:1~4.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니 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그들을 떠나가시니라.

★ 마 16:5~12. 제자들이 건너편으로 갈새 떡 가져가기를 잊었더니 6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7 제자들이 서로 논의하여 이르되 우리가 떡을 가져오지 아니하였도다. 하거늘 8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으므로 서로 논의하느냐? 9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며 10 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였는지를 기억하지 못하느냐? 11 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12 그제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 왜? 손양원 목사님이나 그리고 일데 강점기에 주기철 목사님유관순 열사가 순교하고 이 시대에 세상의 교회를 향해 바른말하는 목회자와 교인들이 세상으로 부터 무시와 박해를 받는다고요? "저들의 행위가 즉 세상이 악하다고 하니까!" “세상에 속한 말을 듣지 않으니까요!”

★ 요 7:4~7 스스로 나타나기를 구하면서 묻혀서 일하는 사람이 없나니 이 일을 행하려 하거든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하니 5 이는 그 형제들까지도 예수를 믿지 아니 함이러라.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요 7:7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아니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일들을 악하다고 증언함이라.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은 바로 세상에 속한 현상의 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들이 인본주의며. 물질 만능주의를 가르치는 기복신앙의 우상숭배를 자랑하며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린 내게 있는 것으로 주님의 일을 하되 특히 성령이 주신 말씀으로 행하면 점점 여러분들은 미움을 받게 됩니다. 그 날이 즉 복음을 선포하기가 가까워질수록 더욱 그렀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이 우상숭배자의 길을 악하다고 할 때 못 견디고 모임에서 떠나거나, 모임을 미워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예수님은 하늘의 진리를 전하시고, 선한 일을 행하시면서 세상이 악하다고 할 때 많은 이들이 그 악하다는 말에 반기를 들고 예수님을 미워하기 시작했고, 죽이기를 작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 요 3: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참으로 세상은 악한 것입니다. 순자가 말한 성악설이 떠오르네요.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면서 먹을 것을 주면 자기 입으로 가나요? 부모의 입에 넣을까요? 그러나 세상은 그 현상을 악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사실 하나님은 그 현상이 아니라, 하나님을 떠난 것을 악이라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주시는 계획안에서의 열정과 하나가 되지 못하고, 자기 스스로 된 것과 같이 즉 돈과 자기 고집과 의를 사랑하는 바리새파 교인과 또한 부활이 없다고 믿는 사두개파 기독교인으로 사는 한 세상에서 잘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성도라면 여러분이 바리새파든 사두개파에서 부활의 신앙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살면 세상에서 일이나 행사가 잘 안 되고 십자가의 삶이 쉽지 않고 결코 어렵다는 말씀입니다.

▮십자가의 고난이 바로 우리의 갈 길입니다. 그러나 그 길만이 천국 소망을 안는 기쁨의 길.

● 천기를 알고 그 현상을 알지만 그 천기(현상)를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뜻(의도)은 모릅니다.

▮천기를 안다면? 그것은 그 자연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본질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는 길을 지금 막으시는지? 아님, 기뻐하시는지? 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사람 속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래서 속기도하고 속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아십니다.

(욥 32:8) (시 64:6~10) ●(요 2:25) 또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그가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셨음이니라. ●(고전 2: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엡 4:14) “이는 우리가 이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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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곰님의 댓글

마른곰 작성일

급류에서 살아남는 법 | 선교/전도/불신자 - 쉽다고 선택하지 말라

몇 년 전에 나이아가라 폭포 위에서 보트 하나가 뒤집혀 두 사람이 급류에 떠내려 오고 있었다.

그때 강가에 있던 사람들이 이들을 발견하고, 급히 밧줄을 던졌고,

다행히 두 사람 모두 그 밧줄을 잡았다.

그런데 한 사람은 재빨리 밧줄을 잡아 강둑으로 무사히 올라왔지만,

다른 한 사람은 마침 자신의 옆으로 떠내려 오던 통나무를 보고 밧줄을 버리고

그 통나무를 붙잡았다.

통나무가 커서 매달리기에 더 좋아 보였기 때문이었다.

아뿔싸!

그 사람이 붙잡은 통나무는 그와 함께 폭포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통나무는 강변과 연결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통나무가 아무리 크다고 해도 그를 구하기 위해서는

안전을 줄 수 있는 강변과의 연결이 필요했던 것이다.

* 구원의 은혜, 찰스 스펄전, 생명의 삶 재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