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하는 나라, 흥하는 나라(시 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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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는 나라, 흥하는 나라(시 33:12)
**북간도의 명동학교.....조선말 민족교육 시킨 유명한 학교이다. 성경을 가르치고 역사와 신학문을 가르치는 조선말 당시 최고 수준의 교육을 실시한 학교였다. 그 학교 출신 중에 유명한 시인 윤동주가 있다. 그런데 그때 학교 교재를 보니 “월남 망국의 원인”라는 책도 있었다. 그때 이미 나라가 망하는 원인에 대한 교육을 했다는 것이다.
**500년 역사의 조선이 왜 망했을까? ‘일본의 침략 때문에...’라는 답을 한다면 너무 단편적 이해이다. 중요한 것은 ‘왜 일본의 침략에 맥없이 무너졌느냐?’를 알아야 한다. 조선이 망할 때 일본과 전쟁이라도 해서 졌느냐? 아니다. 일본과 전쟁도 없이...일본과 한번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망한 나라가 바로 조선이다. 황당하지 않는가? 그래서 그 이유를 바로 알아야 한다.
오늘 본문 (시33:12)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는 복이 있다고 말씀하신다. 즉 여호와가 하나님 된 나라는 하나님이 반드시 흥하게 하신다. 그런데 역사를 살펴보면 남유다는 하나님을 믿는 나라임에도 망하고 말았다. 나라가 망하고 흥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다. 오늘은 유다가 망한 이유를 살펴보면서 조선이 망한 이유와 비교해보려고 한다. 역사에서 배워서 같은 실수를 하지 말아야 우리 나라가 흥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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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다운로드 | DATE : 2025-03-09 01: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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