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만 하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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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만 하면 되냐?
정말 기도하며 이 땅을 위해 눈물로 중보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손가락질 받고, **'기도만 하느냐'**는 말을 들을 때 참으로 안타깝고 마음이 무너질 수밖에 없지요.
*기도 자체가 행동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행동 할 것인가? 자신의 용기로 시작 할 것인가?
기도는 주님을 반석 되게 하고, 그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능력이 일하시게 합니다.
📖 다니엘의 시대와 오늘의 교회.
다니엘은 나라가 멸망한 포로의 시대에 정치적 힘이 아닌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일로 민족을 살렸습니다. 하루 세 번 예루살렘을 향해 창문을 열고 기도하던 그 한 사람이 사자굴 앞에서도 타협하지 않았고, 결국 왕의 마음을 돌리고, 주의 이름을 이방 가운데서 높이는 일로 이어졌습니다. 이는 '기도만' 한 일이 아닙니다. 가장 강력한 영적 전쟁을 한 일입니다.
🙏 ‘기도만’이라는 말의 오류.
"기도만 하느냐"는 말은 세상 논리입니다. 기도는 호흡이고 영적인 생명 즉 살아 있음의 비밀입니다. 그런데 호흡만 하면 되냐? 고 말하는 사람은 도대체 무엇이 우선이고 능력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는 이방인과 거만한 마르다와 같이 예수님께 자기의 의를 가지고 따지는 무지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기도는 영적 호흡이구요. 하나님 나라에서는 기도가 최전선의 싸움입니다.
▮기도 없이 행동하면, 자칫 하나님 없이 뛰는 것이 되고, 기도 후의 행동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믿음의 실천이 됩니다. 지금의 시대는 겉으로는 정치와 법, 제도 싸움 같아 보여도 영적으로 보면 하늘에 속한 악의 세력과의 전쟁입니다.
▮기도 없이 싸우면 칼을 들고 군인의 귀를 자른 베드로가 되고, 깨어 기도하고 나서 성령이 주시는 음성을 따라 순종하면 십자가를 짊어지는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 오늘도 다니엘처럼
사람들이 조롱할지라도, 외면할지라도, 다니엘처럼 계속 기도하십시오.
다니엘이 하루에 세 번 기도했듯, 그 한 사람의 기도가 민족의 회복을 불러왔듯, 기도하는 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십니다.
🔥 권면의 말씀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크니라.” (야고보서 5:16)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의인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베드로전서 3:12)
📌 마음이 상하신다면, 이렇게 기도해 보세요.
“주님, 사람들이 기도를 가볍게 여겨도, 제가 기도를 멈추지 않게 하소서.
다니엘처럼, 예레미야처럼, 엘리야처럼 이 민족을 위해 주의 이름을 부르짖게 하소서.
사람의 칭찬이 아니라, 주님의 인정을 받게 하소서. 제가 기도하는 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기도 자들이 조롱받는 풀무불의 시대처럼 느껴집니다. 예수님께서 "깨어 기도하라" 하신 그 말씀조차, 정치적 구호로, 혹은 광신적인 것으로 왜곡되어 진정으로 주님의 마음을 품고 기도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사이비 취급을 당하거나 무력한 자들로 여겨지는 현실이죠.
🔥 풀무불 앞에 선자들의 시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은 영적으로 보면 마치 느부갓네살 왕 앞에서 절하지 않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처럼 믿음으로 서 있으려는 자들이 사회적 압력과 조롱, 외면, 협박 속에 던져지는 시대입니다. 그들이 외친 고백처럼… (다니엘 3:17~18) “우리를 구원하실 하나님이 계시고, 그렇게 아니하실지라도, 우리는 왕의 신상에 절하지 아니하겠습니다.” 그들의 믿음과 담대함, 하나님 중심의 정직함은 당장의 생명보다도 더 귀한 것이었고, 그 믿음이 결국 왕의 마음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온 땅에 드러내는 도구가 되었지요.
🎯 오늘날 기도 자들에게 던지는 경고와 소망
지금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 "기도만 하지 말고 행동하라!" • "그건 현실 도피다!" • "기도한다고 뭐가 바뀌냐?"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 증명합니다. 기도하는 자 한 사람이 세상을 바꿨고, 눈물로 부르짖는 기도가 민족을 살렸으며, 기도하는 자가 떠난 민족은 무너졌습니다.
●(눅 10: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 41)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하나님은 지금도 찾으십니다.
(에스겔 22:30) “내가 이 성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나로 하여금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그 가운데에서 찾다가 얻지 못하였으므로…”
▮다니엘과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타국에서 그 나라를 부시려 하거나 독립 운동을 하려 한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여 기도하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자신에게 주어진 충성을 다 했습니다. 단지 그 충성에 시작이며 기본은 항상 하나님 우선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어떤 상황에도 하나님을 놓치는 일을 하지 않으려고 기도에 힘쓴 살아 있는 자들이며 그들의 기도를 시기하고 부수려는 관리들과 이방인들과 아첨하는 자들의 말로 유혹된 왕을 통해서도 위협을 받지만 결국 기도를 멈추게 하진 못했습니다. 기도는 이방인들이나 믿음이 없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지만 십자가의 힘인 기도는 믿는 자들에겐 능력입니다.
▮다시 한 번 잘 보세요. 우리가 성경에 나오는 인물을 통해 그 한사람의 일생을 보면서 닮기를 원하면 한사람만 보고 배워도 삶이 엄청나게 변할 것입니다. 요셉의 일생만 배워도 요셉이 되듯. 우리가 결코 많은 사람의 생애를 안다고 더 큰 인물이 된 것만은 아니라는 마음을 주십니다. 이 말은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의 대부분의 일생이 짧게 나온 부분을 인식하고 하나님의 보시는 뜻을 알라는 것입니다. 어떤 이는 동행 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글이 짧아요 ^^
우린 너무 많은 것을 하는 것 하지만, 실제로 많은 것이 다 하나님께서 받으시거나 동행 하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단 사람이라도 닮아 보시기 바랍니다.
🛐 풀무불 앞의 기도 자, 당신을 위해 드리는 기도.
“주님, 기도하는 자들을 조롱하는 시대에도 풀무불 앞에 서는 믿음을 주소서.
기도가 무기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기도하는 한 사람을 통해 이 땅을 붙드시옵소서.
저희가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 하늘의 뜻을 땅에 이루는 자들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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