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문화선교

초대교회

기도와 찬양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 하나님께 붙들리는 삶.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09-07 00:11

본문

기찬 예배. 제목: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 하나님께 붙들리는 삶.

본문: 로마서 5:3-4, 시편 34:4.

(롬 5: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시편 34:4)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여러분, 요즘 세상을 살다 보면, 정말 숨이 막힐 때가 많습니다. 정보와 지식이 쏟아지고, 하루에도 수천 가지 뉴스와 글들이 우리를 흔들죠. 마치 놀이공원에서 아이가 부모 손을 놓고 혼자 돌아다니는 것처럼, 우리의 마음도 자유롭게 흘러가며 불안과 걱정에 사로잡힙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그 불안과 걱정이 우리를 하나님께 붙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는 거예요.

1. 불안과 걱정이 하나님께로 이끄는 길. 우리 삶 속에서 불안과 걱정이 찾아오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하나님께 눈을 돌리게 됩니다. “왜 이렇게 불안할까?” 하고 마음이 흔들릴 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붙잡힙니다. 바울 사도는 이렇게 말했죠.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알라.” (롬 5:3-4) 여러분, 우리의 불안과 걱정은 단순한 고통이 아닙니다.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 깊게 만드는 도구입니다. 예화: 창경원에서 아이가 사자를 보고 부모 뒤로 숨는 장면을 떠올려 보세요. 평소에는 혼자 돌아다니던 아이가, 위험 앞에서는 본능적으로 부모에게 붙습니다. 그 순간, 부모는 묘한 행복과 기쁨을 느끼죠. 우리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두려움 속에서 하나님께 숨을 때, 하나님은 우리와 하나 됨을 기뻐하십니다.

2. 두려움 속에서 하나 됨을 경험함. 두려움은 우리를 제한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관계를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의 연약함 속에서 하나님께 붙들릴 때, 우리는 그분과 깊은 하나됨과 평안을 경험합니다. 시 34:4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여러분, 두려움과 경계 속에서 하나님께 붙들릴 때, 우리는 진정한 평안을 맛보게 됩니다. 적용: 오늘 여러분의 마음에 두려움이나 불안이 찾아올 때, 잠시 멈추고 고백해 보세요. “주님, 제가 흔들릴지라도 붙들어 주세요.” 이 짧은 고백이 관계와 평안을 잇는 다리가 됩니다.

3. 영혼을 붙드는 삶의 소명. 세상이 아무리 빠르고 벅차도, 사람의 영혼은 무한하며 하나님 안에서 영원합니다. 성직자는 직분이든, 삶의 자리에서든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고 영혼을 붙드는 소명을 가진 사람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매 순간 하나님을 붙잡고, 영혼을 향한 책임을 기억할 때, 우리는 진정한 성직자의 길을 걷게 됩니다.

예화: 아이와 부모가 위험 앞에서 하나 되는 순간처럼, 우리는 영혼과 하나님 앞에서 하나 되어 살아갈 때, 진정한 소명과 기쁨을 경험하게 됩니다.

▮여러분, 오늘 말씀을 기억하세요. 두려움과 불안은 피해야 할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께 달려가고, 관계를 깊게 만들고, 영혼을 붙드는 하나님의 도구입니다. 오늘도 매 순간, 흔들리는 마음 속에서 하나님께 붙들리며, 감사와 평안을 배우는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기도: “주님, 제가 흔들릴지라도 붙들어 주세요.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도 주님과 하나 되게 하시고, 제 삶과 영혼이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인간사(人間事)]

벌이 꿀을 애써 모아 놓으면 자신은 먹어 보지도 못하고 사람이 빼앗아 가듯

사람도 동분서주(東奔西走) 하며 재산을 모으는 데에만 급급하다가

한번 써 보지도 못하고 죽고 나면 쓰는 사람은 따로 있다

새가 살아 있을 때는 개미를 먹는다.

그런데 새가 죽으면 개미가 새를 먹는다.

시간과 환경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

당신의 인생(人生)에서 만나는 누구든 무시하거나 상처를 주지 마라

지금 당신은 힘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기억하라

시간(時間)이 당신보다 더 힘이 있다는 것을~

하나의 나무가 백만 개의 성냥개비를 만든다.

그러나 백만 개의 나무를 태우는 데는 성냥 한 개비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오늘도 내가 건강함에 감사하고~

오늘도 내가 숨 쉴 수 있음에 감사하고~

오늘도 내가 누군가를 만남에 감사하고~

감사가 넘치다 보면

우리의 삶도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라!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자꾸 생깁니다!

▮어머니가 나를 좋아 하는가? 사랑하는가?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는가? 좋아 하는가?

자녀가 부모를 사랑하는가? 좋아 하는가?

나는 부모나 아내나 자녀를 좋아하는가? 사랑하는가?

첨부파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총회신학교
CCS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대한민국전자정부
행복발전소
Prayer
대한성서공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