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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롯 유다인가? 사단인가? 아님, 진정 참된 제자인 요한인가? 예수님의 신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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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2-10-29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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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롯 유다인가? 사단인가? 아님, 진정 참된 제자인 요한인가? 예수님의 신부인가?

여러분은 여러분의 가지고 있는 소유를 잘 아는지요? 그 소유를 잘 지키십니까? 그리고 남의 소유 또한 잘 지켜 주는지요? 내가 소중하면 남도 소중한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나는 소중한데 남은 막대 하는 사람은 이기적이며 자기중심적으로 사는 조금 덜 자란 어린 사람일뿐입니다. 그러나 남은 높이면서 자기는 너무 막대 하는 사람은 자존감이 부족하고 체면치레만 하는 마음 아픈 사람입니다. 정말 좋은 사람은 내 자신의 것도 소중하고 남의 것도 소중히 지켜 주는 사람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네 자신을 사랑한 것 같이 이웃도 사랑하라는 말씀의 의미인 것입니다. 살면서 주인 의식은 좋습니다만 주인이 되어서는 안 되겠지요.

● 특히 오늘은 남의 것과 내 것에 대하여 분별하고 주의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전하려 합니다. 나의 것, 다른 사람의 것공동체의 것 모두 내 것은 아닙니다.

내 것도 내 것이 아니기에 우린 모두 그 주인이신 하나님에게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질서를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 점을 보십니다.

단체에서. 그리고 기업에서, 그리고 모임에서, 그리고 가정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

▶(유 1: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행 4:32)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33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34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35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사도들이 나누어 줍니다. 각자가 스스로 나누거나 함부로 구별하지 않습니다.

▶(눅 16:12)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상대의 것과 윗 상사의 것과 회장의 소유에 대하여 내가 함부로 이렇게 저렇게 유용하거나 함부로 이러면 좋겠다. 저러면 좋겠다. 하는 자체가 악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작 너희의 것을 누가 너희에게 주겠는가? 라는 것입니다.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45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 도다.

● 도대체 어디까지가 거짓인가요? 간음은 마음으로 품기만 해도 간음함이라 하셨습니다.

▶(막 14:3)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04 어떤 사람들이 화를 내어 서로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허비하는가? 05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06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만 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그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07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08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0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10 열둘 중의 하나인 가룟 유다가 예수를 넘겨주려고 대제사장들에게 가매 11 그들이 듣고 기뻐하여 돈을 주기로 약속하니 유다가 예수를 어떻게 넘겨줄까? 하고 그 기회를 찾더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시고 지키시고 행하시고 그대로 역사하시는 것을 봅니다.

어떻게 하시는가 볼까요?

▶(요 8:38)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눅 19:31) 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말하기를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시매 32 보내심을 받은 자들이 가서 그 말씀하신 대로 만난지라. 33 나귀 새끼를 풀 때에 그 임자들이 이르되 어찌하여 나귀 새끼를 푸느냐? 34) 대답하되 주께서 쓰시겠다. 하고.

▶(행 4:18) 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행 5: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0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0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0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0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06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마 7: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0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0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0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0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요일 2:24)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26 너희를 미혹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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