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문화선교

초대교회

기도와 찬양

시간은 시간이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2-12-11 03:26

본문

[시간(時(때 시)間(사이 간))은 시간이다] 

★딤후 3: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 하는 때가 이르러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4 배신하며 ★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시간이란 - 한 시점에서 다른 시점까지의 사이를 말합니다.

1년은 12초 모자라는 525,949분입니다. 즉 365일 5시간 48분 48초입니다. 우리 앞에 전개될 미지의 525,948분 48초를 낭비 없이 값지게 채울 확실하고 구체적인 준비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세월을 아끼라고 하셨습니다(엡 5:16, 골 4:5).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신 주님의 재림이 있다는 경고가 있습니다(마 24:50). 이즈음이야말로 이 말씀을 마음에 새겨 하나님께 소망을 둔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딤전 4:8-10). ● 인간은 소비하는 것이 많은데 그 중에서 가장 가치 있는 시간을 아쉬움 없이, 망설임 없이, 소비의식 조차 없이 소비한다는 것입니다. 인생은 결코 길지 못한데 소비하는 시간이 많아 더 짧아집니다.

▶시인 김남조 선생의 시집에 시간을 소재로 한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시간은 즉시 과거를 낳고 그 과거의 퇴적은 곧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시간이란 한 번 가버리면 없다. 그러므로 공동묘지란 단절된 시간의 광장이다. 자기 자신을 써버리면 생은 정지되는 것이다. 창조주로부터 배정된 시간을 다하면 그만이지 아무도 보태거나 꿔주지 못한다. 이처럼 시간은 살인광선과도 같은 무서운 작용을 내포하고 있다. 시간은 지금 이 시각에도 일 초 일 초 주어진 시간들을 갉아 먹고 있는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영원성 없는 시한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달란트처럼 주신 시간 한시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세월을 아끼라고 하셨습니다. 주어진 시간 동안 열매 맺지 못하면 그에게는 땅에 묻어둔 한 달란트 받은 종과 같은 멸망만 있을 뿐입니다. 인생이라 이름하는 시간의 달란트를 어떻게 선용하느냐에 따라 착하고 충성된 종, 또는 악하고 게으른 종으로 구분 되는 결산을 받게 될 것입니다. 바깥 어두운 곳으로 내 던져져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없도록 세월을 아끼시기 바랍니다. 

● 뱃속의 아이가 엄마 뱃속에서 따뜻하다고 해서 영원한 피난처가 될 수는 없듯이, 이 땅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완전한 나라는 바로 천국인 것입니다.

● 세상이 세상다운 것은 당연한 것이지요? 성도가 세상 속에서 잘 사는 법은 성경 말씀처럼 하나님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거듭남이 필요합니다.

◆ 세상은 우리 성도를 박해하고, 이유 없이 미워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서 세상을 잘 닮아서 세상의 지혜로 잘하라고 한다면? 영적인 우리 아이들을 두 번 죽이는 것과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천하에 귀한 백성을 만나서 너무 행복해야 하는 것도 잠시, 세상 임금에게 빼앗기는 것입니다. 다니엘사드락메삭아벳느고를 보시기 바랍니다. 나라를 잃었습니다. 포로가 당대에 최고의 세상에서 큰 직분을 받습니다. ▶지금도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녀나 성도는 내 소유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자녀를 부모가 위로하고, 섬기라고 주신 귀한 천국의 기업입니다. 그런데 그 천국의 기업을 세상의 인정이나 받게 하려고 세상 것으로 누르고 야단을 치면 되겠습니까? 부모가 자기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영적인 눈으로 거듭나서 볼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다 싫어하고 점수를 작게 주어도 목사나 부모는 자녀를 그 자녀 자체로 칭찬하고 놀라운 존재임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주인이 가정교사를 두면 주인의 자녀를 맡긴 그 이유는 주인을 기쁘게 가르치라는 것이지, 자기 소유로 알고 함부로 때리고 윽박지르라고 맡긴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학교에서 직장에서 즉 사회에서 칭찬이 아닌, 꾸중을 듣고 왔다면 위로하고 오히려 더 칭찬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 나에게 주시고 맡기신 하나님의 소유인 즉 최고의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 우리나라 성적표에 숨겨진 비밀을 아십니까?  성경적인 시작은 아름답습니다.

성적표 ‘수·우·미·양·가’에는 숨겨진 뜻이 있습니다. ‘수’는 ‘빼어날 수’ 자로 ‘우수하다’는 뜻이다. ‘우’는 우등생 할 때의 ‘우’ 자로 ‘넉넉하다’는 말로 이런 의미에서 수와 우는 큰 차이가 없다. 그리고 ‘미’는 ‘아름다울 미’이며 ‘좋다’는 뜻이고, ‘양’은 ‘양호하다’의 ‘양’으로 ‘좋다, 어질다, 뛰어나다’의 뜻이 담겨 있다. 그렇다면 ‘가’는 어떤 의미일까. 놀랍게도 ‘가’는 ‘가능하다’고 할 때의 ‘가’로‘옳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충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옛 선생님들은 그 누구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하나님은 결코 우릴 버리지 않으십니다세대가 점점 빠르고, 지혜로울 것 같고, 먹음직스럽고, 눈에 좋은 것 같은 것을 추구하고 따르다 보니 좀 느리고 색다른 각 사람의 성향과 달란트는 염두 해 둘 시간이 없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자녀는 교회와 가정에서 바르게 세워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 바름은 바로 신의 자녀처럼 말씀과 기도를 행하므로 가르치고 하나님의 주신 뜻을 따라 기다려 주는 부모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마냥 놔두는 것은 아닙니다. 이유 없이 혼란과 게으름에 빠지도록 해서는 안되며 책망과 바르게 함을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 방법이 하늘의 지혜와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은 자녀가 잘되는 것만 바랍니다. 누군가 나를 죽기까지 사랑할 사람이 있다는 자존감이 자녀와 제자를 살게 하는 힘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사랑을 더러운 욕심과 집착으로 인해 선악과를 먹게 하는 악한 것이 있으니 바로 빠른 것, 앞선 악, 나를 높이고 상대는 무시하는 바로 마귀의 간계입니다. <먼저 세상을 탓하기 전에 를 돌아봐야 합니다.> (나를 죽이고 파는 자가 세상이 아니라 정작 내 안에 날 팔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 요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2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 요 6:70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의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받는 사람만 바라 봅니다. 그러나 사랑받는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보다 더 많은 것을 봅니다."

▶영적인 고수는 상대를 기분 좋게 해주면서 상대를 가치 있는 사람 되게 만듭니다.

진정한 부모는 자녀를 자녀되게 하기 위해서 조용히 바라봐 주면서 책망을 겸하여 위로하고 격려하며 잘 자라나도록 자녀를 높여줍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진정한 고수이시며 우리에게 그 고수되는 방법을 본으로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속한 부모는 옳은 말을 기분 나쁘게 가르치고 잔소리로 만들어 계속 자녀를 괴롭힌다는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참 부모는 소통의 고수가 되어야합니다

참 고수란? 옳은 말을 이해가 되도록 기분 좋게 전달하고 옳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자녀를 힘이 나서 행복하게 행동하도록 해줍니다.

▶고수가 아닌 사람들은 모든지 자기를 높이고, 자기중심으로 흐르지 않으면 못견뎌합니다. 말과 눈길을 끌려고만 합니다. "내가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내가 뭐라고 했어 그렇다니까", "내 생각은 달라" "왜 내 말은 안 들어 내 말 듣는 사람은 다 잘됐어" 등등.... 

"내가 없어도 잘되나 봐라!" 그런데 자기가 돋보이려고 하는 하수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바로 열등감이며, 가기 연민에 빠진 자들입니다. 삶을 좀 더 여유롭게 하려면 여러분의 생각과 몸에 떨림의 시간을 사랑으로 잠시 멈춰주세요!

내가 참된 사랑으로 충만해야 그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도 나누어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쁜 습관나쁜 교육은 결국 내 안에 더러운 능력의 것들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부어 주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붙게 되는 것임으로 더욱 안타까운 것입니다.

▶부부관계에도 부모와 자식의 관계에도 성도 간에도 바로 이런 일로 인해 의도는 좋아도 경건의 능력인 희생과 잠잠함과 절제가 없는 경건의 모습만 따르는 자들로 인해 아픔이 이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먼저! 그렇게 하려면 하나, 하나 습관을 바꿔갑시다. 이 습관을 바꾸는 것이 어렵지만 그 어려움이 없이 내 사랑하는 사람들을 건강하고 흠 없는 하나님의 자녀로 가르치기 어렵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1. 음식을 취할 때에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은 음식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항상 바뻐서 그리고 급해서 여유가 없이 사는 현대인들의 병은 바로 급한데 있습니다.

자녀들에게 급합니다. 학생들에게 급합니다. 좋은 음식을 먹을 때에 좋은 사람과 함께 먹으면 소화도 잘되듯이 평강을 누리면서 오직 음식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차를 마셔도, 만남을 가져도 오직 그 일에 몰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 머리에 걱정과 생각으로 가득 차게 되면 그 자리에 집중하는 평안을 누리지 못합니다. 아무것도 안되며 오히려 더 안 좋은 상대로 상한 음식을 먹는 것과 같게 됩니다. 도무지 상대를 배려하고 끝까지 듣는 고수가 못되며, 도무지 자기 말만 한 고집스런 급함이 바로 여유가 없다는 것이지요. "급할수록 돌아가고, 천천히 거라", "돌다리도 두들기며 가라" "상대의 앞에서 하지 못하는 말은 상대의 뒤에서도 하지 마라" 이런 옛말들이 귀하게 느껴집니다.

오늘 말씀 처럼, 세상이 빠르게 돌아가는 것과 같이 이유 없이 끌려가지 말고 나의 몸을 초달하기도하고 쉬기도 하는 영민함을 기르시길 바랍니다.

내게 맡겨 주신 일터에서 조화 되도록 앞에서 지휘하는 지휘자는 바로 고수인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상대를 알고 그들의 떨림을 사용해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며 그 사람들의 진가를 높여주지만 자신은 세상과 등지고 연주자들을 높여주는 자세입니다.

나만 높이는 어린 아이는 결코 고수가 못됩니다. 세상조차 품을 수 있는 여유와 상대를 배려하는 연륜이 진정한 고수로 만들게 된다는 사실을 아시기 바랍니다.

2. 귀함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자녀와 우리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과의 시간을 귀하게 여기시기 바랍니다. 그 시간 자체가 귀하기도 하지만 상대의 영혼과 함께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기에 시간은 귀한 것입니다. 나의 뒷모습을 보면서 "어서 가라 조심해서" 라고 말하시며 물끄러미 바라보시는 부모님! 또 불꽃같은 눈으로 지금도 바라보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안다면.....오직 나만 바라보시는 그분을 느낀다면? 이젠 시간의 흐름을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지혜와 삶에 쩌들어 있는 나를 부인하는 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3. 나의 존재를 찾아야합니다. 나의 나됨과 내가 성도인지? 

사역자인지를 분별하고 찾아야합니다.

모양만 한국 사람인지? 속까지 한국인인지? 모양만 기독교인인지? 능력자인 그리스도인인지? 취미인지? 쟁이인지? 좋아서 하는 것인지? 좋은 것을 하는지?

아마추어인지? 아티스트인지? 사명감으로 사는지? 소명을 받은 사람인지?

제자인지? 제자 삼는 자인지? 하나님의 자녀인지? 주님의 신부인지?

★ 마 28: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에베소서 5:15-16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주님 앞에 나갔을 때 나는 눈을 감고 서 있었다. 주님은 손에 책을 들고 계셨는데 그 책은 "생명의 책"이었다. 하나님께서 그 책을 찾아보시고 말씀하시기를 "당신의 이름이 없군요. 한 때 당신 이름을 적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만." (내가 소중히 여긴 시간만큼 내 안에 보물로 존재해 있습니다. 마지막 때에 그 공력이 남아 있으면 하늘에 쌓아둔 것을 찾게 될 것이고, 없으면 과거란 추억도 나의 생명의 흔적도 백지처럼 아니 오물처럼 버려지고 불로 타서 하나님과 모든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질 것이다)

첨부파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총회신학교
CCS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대한민국전자정부
행복발전소
Prayer
대한성서공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