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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에 성도가 지켜야 할 것. (요일 2: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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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1건 조회 5회 작성일 22-12-1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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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에 성도가 지켜야 할 것. (요일 2:17~29)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18)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19) 그들이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라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그들이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20)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21)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알기 때문이요 또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이라. 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23)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24)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26) 너희를 미혹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27)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28)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바 되면 그가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29) 너희가 그가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

▣ 선생님의 선물

어느 선생님이 자기가 가장 아끼는 귀한 시계를 아이들에게 주고 싶었습니다. 먼저 시계를 꺼내 보이며 제일키가 큰 아이에게 말했습니다. "네가 이것을 갖고 싶으면 내가 주겠다." 그러자 그 아이는 선생님이 농담을 한다고 생각했는지 생글생글 웃기만 했습니다. 선생님은 다른 어린이에게도 똑같이 말했습니다. 그 아이는 손을 내밀면 남들의 웃음거리가 될 것 같아서 그랬는지 웃기만 했습니다. 선생님은 제일키가 작은 아이에게도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아이는 얼른 시계를 받아 제 호주머니에 넣으면서 꾸벅 인사를 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은 말합니다. "참 고맙다. 네가 내 말을 믿어 주었구나. 이제 그 시계는 네 것이니 잘 보관해라. 태엽 감는 것 잊지 말고."그제야 두 아이는 후회했습니다. "정말 주시는 거예요? 그런 줄 알았으면 진작 내가 가졌을 것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입니다. 그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많은 대가를 지불하셔야만 했습니다. 당신은 간절한 마음으로 그것을 갖고 싶어 할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 하나님의 선물에 대해 알지 못하며, 또 안다고 할지라도 이 선물의 값을 마련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고 있는 모습은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선물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그것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습니다.

●(롬서 6:23) "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요일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엡 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우리는 죄에서 구원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선물을 감사함으로 받으면 됩니다.

● 사망 권세를 이기신 주님은 결국 무엇을 이기셨다는 말씀입니까?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고전 15: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48 무릇 흙에 속한 자들은 저 흙에 속한 자와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들은 저 하늘에 속한 이와 같으니 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55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56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딤후 1:10)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그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약 1: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죄를 짓게 하는 두려움과 유혹과 욕심에서 벗어나는 것을 보이셨습니다. 즉 십자가에 죽으심입니다. 주님은 우릴 위해 당신의 모든 권위와 권력과 선하심을 잠시 내려놓으시고 사망을 택하신 것입니다.

이 세상에 물질이 가장 많은 사람이 누구일까요?

이 세상에서 가잘 힘이 센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 세상에서 가장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또 누구일까요?

이 세상에서 가장 권력이 많고 높은 직위를 가진 사람이 누구일까요?

그런 그들에게 과연 세월과 죽음을 이길 힘은 있을까요? 아무도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해서 짧은 세월과 죽음을 택하시고 오히려 두려움 없이 달려 가셨습니다. 결국 사망을 이기는 힘은 바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순종에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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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양반집에서 신나게 섬김을 받으면서 놀고 술마시고 잔치하는 양반이 어른일까요?
그들의 시중을 들으면서 잠잠히 섬기는 하인들이 어른일까요?

이 땅에서 하나님의 주시는 일로 열심히 충성된 자들이 어른일까요?
스 충성된 일을 묵묵히 도우시는 하나님께서 어른일까요?

사람들이 자신들의 죄를 가지고 법정에 서 있는 죄인들이 어른일까요?
그 죄를 기준을 정해 정확하게 판단하고 심판하는 판사가 어른일까요?

우리 성도는 진정 바른 어른의 선행을 통해 배우게 되어야 합니다.
세상에 시작과  끝에는 반드시 열매로 결산하게 될 것입니다.
하늘의 보이지 않게 섬기는 어른을 따를 것인가?
이 땅에 보이게 군림하는 무력과 무지와 마귀를 따를 것인가?
지금도 그 열매가 보입니다. 열매가 출하 되기 전까지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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