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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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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3-03-1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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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일까요?

● 가장 확실한 주님의 말씀을 들어 봅니다.

★ 눅 13:22~35.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마 7:13-14, 21-23)> 예수께서 각 성 각 마을로 다니사 가르치시며 예루살렘으로 여행하시더니 23 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 그들에게 이르시되 2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25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26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를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27 그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가라 하리라. 28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29 사람들이 동서남북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나라 잔치에 참여하리니 30 보라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도 있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될 자도 있느니라. 하시더라.

31 <선지자들을 죽이는 예루살렘아(마 23:37-39)> 곧 그 때에 어떤 바리새인들이 나아와서 이르되 나가서 여기를 떠나소서 헤롯이 당신을 죽이고자 하나이다. 32 이르시되 너희는 가서 저 여우에게 이르되 오늘과 내일은 내가 귀신을 쫓아내며 병을 고치다가 제삼일에는 완전하여지리라 하라. 33 그러나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갈 길을 가야 하리니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는 죽는 법이 없느니라. 34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35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를 찬송하리로다. 할 때까지는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 이제는 성령 받아 존경 받고 죽기까지 순종했던 사도 바울의 말을 들어 봅니다.

★ 빌 3:1~14.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2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4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5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6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어느 간증자의 모습. 죽을 목숨을 살리신 하나님을 믿고 감사하는 것에서 멈춥니다. 땅에 속한 것에서 멈춥니다. 예수님의 사명의 끝인 십자가 사랑인 구원을 만나야 합니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이 간증을 만든 기적과 표적에서 멈추고 더 나아가 하나님을 통해 이 땅에 복과 자손 대대로 이어 이 땅에서 복 받는 것에서 멈춥니다. 그런데 이런 말 아십니까?

많은 선교 단체나 교회에서 전도 할 때에 세상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단계별로 물어봅니다. 당신이 태어나게 된 동기는? 그리고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를 졸업하면 그 이후는? 그리고 결혼한 후에는? 직장과 마지막을 할 것입니까? 결국 사망입니다.

● 우린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을 참 쉽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병이 걸리고, 그 병이 고침 받는 것도 참으로 기적이고 힘든 일이겠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평생 아무 병도 없이 건강하게 산다는 것도 참으로 어려운 것일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정말 그것에서 멈추시면 안 됩니다. 고침 받은 기적에서 하나님을 만났다고 하는 말과 간증에서 끝나면 안 됩니다. 우리의 마지막의 신앙은 십자가 신앙입니다. 즉 구원을 잊으면 안 됩니다. 모든 이야기와 간증과 말씀에 끝은 하나님의 사랑인 십자가 사랑과 그를 믿는 영생의 구원입니다. 이 구원의 확신과 그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자는 하늘에 속한 기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과 설교와 행함을 전달하는 내의에 삶이 아닌? 오직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고 알아서 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히 2:3)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응을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04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의 뜻을 따라 성령이 나누어 주신 것으로써 그들과 함께 증언하셨느니라.

●(고전 2: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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