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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3-03-1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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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진 찻잔의 비밀 

우즈베키스탄에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코칸트 지방에 난폭한 왕이 있었는데 그는 찻잔 하나를 유독 아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왕은 잔치를 벌이던 중 찻잔을 떨어뜨려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크게 상심한 왕은 각 지역에 있는 도자기 공들을 불러 깨진 잔을 원래대로 만들어 놓으라면서 호통을 쳤습니다.

왕의 명령에 당황한 도자기 공들은  100세가 넘은 장인 '우스만'을 찾아갔습니다.

우스만은 왕을 찾아가 일 년의 시간을 요청했고 그 뒤로 복원 작업에 몰두했습니다.

드디어 약속한 1년이 되는 날, 우스만은 손자 자파르와 함께 보자기를 들고 왕 앞에 나타났습니다.

보자기 안에는 완벽하게 복원된 찻잔이 빛을 내고 있었고 왕은 너무도 흡족해 했습니다.

사람들은 찻잔을 어떻게 복원했는지 궁금해 했고 우스만의 손자 자파르도 비술이 궁금해 작업실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곳엔 깨진 찻잔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사실 우스만은 일 년 동안 작업실에서 깨진 찻잔과 똑같은 찻잔을 만들기 위해서 시간을 달라고 했던 것입니다.

이를 보고 놀란 손자에게 우스만은 말했습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깨어진 조각을 붙이는 것보다 새로 시작하는 것이 더 이로울 때도 있단다."

깨진 찻잔을 버리지 못한다면 때론 날카로운 조각에 상처가 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각을 완벽하게 이어 붙인다 해도 전처럼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인생에서도 깨진 찻잔과 같은 상황이 발생하는데 이미 내 손을 떠나간 것들에 대해서 미련을 갖기보다는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때로는 다시 시작하는 것이 막힌 길을 열어주고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우리에게 깨진 찻잔은 무엇일까?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것은 무엇일까?

새롭게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누가복음 9:62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아무도 하나님 나라에 합당치 않다." 라고 하셨다.

오늘도 세상을 이롭게 하면서 잘 살고 멋지게 살기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선물 같은 좋은 하루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보람 있는 행복한 삶 만들어 가시길 응원합니다.

▶우린 처음 성령을 받아 감사하고 기뻤을 때를 기억해야 합니다.

그게 바로 나입니다. 이제까지 세상에서 나라고 말했던 그것은 잘못된 말과 세상의 기준으로 나를 바보 만든 그리고 그렇게 믿고 살던 내가 가진 습관으로 나를 망쳤던 것입니다. 죄와 사망에 이끌려 종살이를 했던 것에서 완전 벗어나야 합니다. 결국 우린 마음의 생각과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으로 사는 것입니다. 결정은 바로 생각이 혼이 하는 것입니다. 영혼이 중요합니다. 육혼이나 혼혼이 아닌 영혼이 중요한 것입니다.

감옥 중에 가장 힘든 감옥이 바로 자아의 감옥이라는 가장 힘들고 위험한 곳입니다. 이곳이 바로 죄와 사망의 법에 갇혀 있다는 것입니다. 이 감옥은 스스로 그곳에서 나오지 않으려고 합니다. 모든 감옥은 나오려고 하는데 이상하게 이 자아의 감옥은 자기 스스로 그곳에 갇히기를 당연히 여기니 큰일입니다.

(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요 16:8~14)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12)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살리는 것은 영이니~~

★고후 3:5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 같이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 6 그가 또한 우리를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하게 하셨으니 율법 조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

★ 요 6:62 그러면 너희는 인자가 이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본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64 그러나 너희 중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있느니라. 하시니 이는 예수께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누구며 자기를 팔자가 누구인지 처음부터 아심이러라.

♥ 주님은 사망 권세를 어떻게 이기셨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통해 결국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결코 악을 악으로 갚지 않으시고 악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순종의 선으로 이기셨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고통과 죽음을 피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그러면 결코 죽음을 이기지 뭇하며 질병을 이기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통과해야 합니다. 담대함으로 오직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순종으로 보여야 될 것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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