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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보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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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3-08-12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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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을 기억하며. 제목: 하나님을 보는 생활

교독문: 말씀: 마 5 : 8~10. 찬송가:

(마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 하나님을 보는 생활이란?

● Ⅰ. 신전 의식의 확립입니다.

하나님을 보는 것을 고대 왕국 제도에서 극히 친밀한 측근자만이 왕을 배알할 수 있는 사실에서 표현된 것인데 곧 친근측인 신하가 왕을 뵈옵고, 그 어전의 형세를 말합니다. 신자가 모든 생활에 있어서 어떠한 성도로 생활할 것인가 하는 것은 왕의 어전에 있는 신하같이 생활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언제든지 존경하고 두려움에서 사는 생활 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사는 자는 항상 정결하여야 합니다. <창 4 : 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고 하였으니 가인이 아우를 죽인 후에 하나님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그가 하나님 면전에서 얼굴을 숙이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여기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는 내 면전에 너가 왜 서지 못하겠느냐는 것입니다. 전 8 : 12에 '죄인이 백 번 악을 행하고도 장수하거니와 내가 정녕히 아노니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 앞에서 경외하는 자가 잘 될 것이요'라고 하였으니, 하나님을 보고, 그 면전에서 행하는 신전 의식의 소유자만이 형통할 것입니다. 참 신자는 언제나 하나님의 감찰 아래서 사는 생활입니다. <시 139 : 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 이것을 직감하고 사는 생활 즉 하나님이 나를 보고 계심을 아는 생활이 곧 하나님을 보고 사는 생활입니다' <시 94 : 9 >'귀를 지으신 자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자가 보지 아니하시랴'고 하셨습니다. 이 사람은 분명히 인생을 보도록 지으신 하나님을 보았던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감찰 아래 사는 자들은 범사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나니 그런 자의 생활은 복되고 그 생활이 번영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신전 의식을 확립하지 못한 자는 하나님 앞에서 살 것이니, 어찌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리요, 그러나 하나님을 보는 생활은 자기완성이요, 자기 발전입니다.

.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것입니까?

성도는 마땅히 하나님을 보고 섬겨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보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1. 마음이 청결해야 봅니다.

<시 24 : 3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군고,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 <시 73 : 1>에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청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청결은 우선 외식과 두 마음에서 벗어난 자입니다. 악념, 사심으로는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념을 버려야 하고, 단순히 하나님을 향하는 마음에 하나님의 형상이 비칩니다.

2. 믿음으로 있습니다.

<요 11 : 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3. 하나님의 계시인 성경으로 있습니다.

태양의 색깔을 분별하려면 프리즘을 통하지 않고서는 볼 수 없습니다. 성경을 통하여서 하나님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요 5 : 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고 하였습니다.

. 하나님을 자의 생활

하나님을 본 자는?

1. 자기 발견하게 됩니다.

다메섹 도상의 바울이 하나님을 본 후에 자기가 죄인임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이 곧 믿음입니다. 바울이 하나님을 보기 전 믿기 전에는 자기의 하는 일이 잘하는 일인 줄 알았으나, 믿은 후 하나님을 보고 난 후에는 자기 죄를 깨닫고, 죄인 중에 괴수라고 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보았다고 하는 자들이 자기가 죄인인 줄 모르고 자기는 죄가 없고, 허물이 없고, 타인의 죄를 보고, 타인의 허물을 꼬집어 내어 자기 눈에는 죄가 보인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을 본 것이 아니라 사진을 본 것입니다. 마귀를 본 것입니다. 마귀의 말을 들은 것입니다. 참 하나님을 본 자는 자기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자기를 회개합니다. 이사야가 하나님을 본 후에 자기를 먼저 보았습니다. '나는 화로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이라고 했습니다.

● (눅 5: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눅 5:30) 바리새인과 그들의 서기관들이 그 제자들을 비방하여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3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나니 32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2. 순종합니다.

하나님을 본 사람치고 순종치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을 본 후에 순종했습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등 하나님의 명령. 하나님의 역사 앞에 순종하였습니다. 이 순종이 곧 축복이니, 하나님을 본 자가 다 축복을 받습니다. 신전 의식을 확립하는 자치고 불순종하는 자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신전 의식을 확립하면 순종합니다.

3. 자기의 사명을 깨닫게 됩니다.

모세가 하나님을 보고, 자기의 사명을 알게 되었고, 이사야도 하나님을 보고, 자기의 사명을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주소서"라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이 독자 이삭을 바치게 된 것이 자기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명령이요, 자기의 의무로 알았습니다. 바울의 순교도 복음 사역이 자기의 빚진 것으로 알고 순교의 제물이 되었습니다.

모든 순교자들이 하나님의 사명을 알게 될 때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는 모든 하나님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을 보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이것은 신전 의식의 확립이니 이 사람은 전 인격의 자기완성, 자기 발전을 도모하여 살게 되는데 하나님을 보는 방법은 마음이 청결해야 하고, 믿음이 있어야 하고,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보리니 이런 자는 자기를 발견하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사명 완수의 사람이 됩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벧전 4: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 영국에서 과학자가 3명의 청년을 데려다가 최면을 걸고서 "너는 힘이 없다"고 최면을 걸었을 때 3명이 힘을 합쳐 13Kg을 겨우 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너는 힘이 있다"고 다시 최면을 걸었을 때 처음보다 5배의 힘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병자를 고치셨습니다. 기도하여 병을 고치신 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하나님은 치료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영적인 죄에서 해방시키시고 정신적인 불안에서 해방시켜 주시며 육의 질병에서 해방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의 아버지이심을 믿습니다.

내게 육신의 부모가 계심은 내가 잘 섬기는가를 보려고 내 앞서 보내신 분들입니다. 그분들이 안계시다면 그 자체로 내가 불평하고 외롭게 살라고 하시는 뜻이 아니라? 더 강하게 클 수 있기에 이제까지 직접 하나님께서 보호하심입니다. 늘 감사합시다.

만약에 부모가 다 살아 계시다면 그분들을 섬김을 통해서 여러분을 통제하고 절제하는 법을 알려 주시길 위한 특별한 조치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누구든지 성도는 모든 일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담대히 감사함으로 충성된 이 땅에 여행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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