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관한 예화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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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관한 예화 모음
● 과거의 사람, 미래의 사람
한번 지나가 버린 과거는 절대로 다시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미래는 죽기 전까지는 반드시 옵니다. 돌아오지 않을 과거를 위해서 살지 말고, 반드시 올 미래를 대비하면서 사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대화중에 "과거에, 왕년에, 옛날에는, 전에는..." 하고 자주 말하는 사람은 과거의 사람이며, "앞으로는, 다음에는..."하고 자주 말하는 사람은 미래의 사람입니다. 누구든지 과거에 사로잡히면 반드시 원망과 불평이 나옵니다. 윗사람에게 대들고, 불평하며 자기가 제일이라 하고, 상대방은 무조건 틀렸다하고, 자신의 방법만이 옳다고 주장합니다.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입니까? 하루가 다르게 변해 가는 세상에서 자신이 과거에 했던 방법이 어떻게 최선일 수 있습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이지. 학생들이 선생에게 대들고 자식들이 부모를 원망하게 되면 다 크기도 전에 그 인생 끝난 것입니다. 미래가 없는 것입니다. 주름살만 없고 허리만 안 꼬부라졌을 뿐이지 이미 장례식을 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든지 미래의 사람이 되면 과거의 실수에 연연해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시도를 겁내지 않고, 새로운 의견을 무시하지 않고, 새로운 방법을 배척하지 않습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미래의 사람이 아니며, 늙었다고 해서 과거의 사람이 아닙니다. 나이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뒤돌아보는 삶을 살지 말고 산 너머에 있는 것을 발돋움하여 보는 사람이 되세요. ⓒ최용우
희망적인 미래
자동차 왕으로 불리는 '헨리 포드'가 맨 처음 자동차를 만들었을 때 신문과 사람들로부터 심한 조롱과 비웃음을 당했습니다. 그것은 미처 '후진기어'를 만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말을 타고 다녔던 시절에 동물이나 사람의 힘이 아닌 기계의 힘으로 움직이는 획기적인 발명품을 만들어 놓고 의기양양했던 '헨리 포드'는 순간 당황했지만, 그러나 얼마 후에 세계는 자동차로 뒤덮이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은 칭찬에는 인색하고 흠을 찾는데는 재빠릅니다. 특히 신문과 언론의 특성은 '좋은 소식'보다는 '나쁜 소식'을 찾는데 온통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신문이나 언론을 너무 믿지 마세요. 여러분! 불황이라고요? 못 살겠다고요? 그렇지 않아요.
신문이나 언론은 말해주지 않지만 그래도 세상은 참 행복한 일도 많고, 감동적인 일도 많고, 기쁜일도 많습니다. 그래도 세상은 희망적입니다. ⓒ최용우
보험업계의 미래에 대한 비밀정보
자신의 미래에 대해 알고 싶은 마음이 없는 사람은 없겠지요?
다만 알 수 없으니 알려고 하지 않는 것일 뿐이지요.
그래서 미래를 알려주는 점쟁이들이 큰소리 빵빵치며 먹고삽니다.
점쾌가 나온대로 이루어지면 용한 점쟁이가 되고, 맞지 않으면 정성과 그에 대한 액땜을 안해서 그렇다고 변명을 하면 되니 그야말로 땅짚고 헤엄치기입니다.
아마도 인간의 미래에 대해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보험회사'입니다.
보험 가입을 한 손님이 언제쯤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알아야 손해보지 않는 보험장사를 할 수 있을테니까요. 그 보험회사가 가지고 있는 정보는 거의 정확하며, 여기 그들이 공개하지 않고 있는 비밀스러운 사실 한가지를 알려드립니다.
<65세에 이른 100명중 69명은 빈털털이, 즉 그 나이에도 일을 해야만 생계유지가 되고 26명은 이미 사망했고 5명만이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다. 누구나 돈 많이 벌고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은 소망이 있지만 겨우 5명만이 그 소망을 이룬다는 것이 200년 역사의 보험산업 통계이다.>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뭔가 되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 오늘을 살다가는 95명중에 한사람이 되는 겁니다. 당신을 향한 이 점쾌(?)는 100%로 확실함을 보증합니다.
인류의 미래
다가오는 인류의 미래를 어둡게 하는 세마디 말 "다 그런데 뭐!" "나 하나쯤이야"
"다른 사람 하는 대로 " 그래도 미래를 희망차게 하는 세마디 말 "다 그래도... " "나 하나만은..." "다른 사람 하지 않아도 나는..."
미래 지향적인 믿음 /참으로 신실하게 / 이재철.
미국에서 만난 한 여성도로부터 그녀의 간증을 들었다.
남편이 일터에서 갑작스런 심장 쇼크로 쓰러졌지만, 헬리콥터까지 동원된 완벽한 후속 조처로 목숨을 구하게 된 간증 내용은 참으로 감동적이었다.
만약 1초만 늦었더라도 회복 불능이었을 것임을 간증하는 그녀의 얼굴 표정은 은혜롭기 그지없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은혜롭던 그녀의 간증은 한숨으로 끝나고 말았다.
남편은 그 사건으로 인해 직장에서 명예퇴직을 하게 되었다.
평생 사업과는 무관하게 살았던 남편은 퇴직금으로 몽땅 주식을 구입하였다.
그러나 그 이후부터 미국의 주식 시장은 얼어붙기 시작하여 하루가 멀다 하고 주가가 떨어지는 것이었다. 그녀는 주가가 계속 떨어지면 남편과 자신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느냐며 긴 한숨으로 자신의 간증을 끝 마쳤다. 지나간 과거에 하나님께서 심장 쇼크로 쓰러진 남편을 단 1초의 오차도 없이 구해 주셨음을 믿고 간증했다면, 왜 그 하나님께서 남편과 자신의 내일 역시 책임져 주실 것을 믿지 못할까?
과거에 자신과 함께해 주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비록 자신이 소유한 주식의 가격이 지금 떨어질망정, 그 과정을 통해 결코 돈으로 살 수 없는, 오늘보다 더 보배로운 내일을 빚어 주고 계심을 왜 믿지 못하는 것일까?
과거의 하나님만 믿으려는 믿음은 참된 믿음일 수 없다. 어제의 하나님께서는 오늘 나의 하나님으로 존재하고 계시며, 내일 또한 나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을 믿는 자는 언제나 미래 지향적이어야 한다. 참된 크리스천은 하나님께서 지금 자신을 위해 빚으시는 내일이 자신을 향해 다가오고 있음을 보면서 살아가는 사람이다.
미래를 준비하는 슬기 / 조만제(내일을 여는 사색 )
보람있는 내일은 오늘의 준비를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러므로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보다 슬기로운 행동은 없다. 세르반테스는 "준비되었다는 것은 절반의 승리를 거둔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준비하는 시간은 일을 추진하는 시간보다 더 중요하다.
준비를 얼마나 열심히 했느냐에 따라서 일의 성과는 달라지기 마련이다.
시인 오비디우스는 "돌아오는 시간을 기다리지 말라.
오늘 준비가 되지 못한 자는 내일은 더욱 그러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준비해야 할 시기를 놓치지 말고 신중을 기해야 한다.
땅 위에서 충분히 쉬고 있던 새가 한 번 날아오르면 거침없이 창공에 솟구치듯이, 충분히 준비하여 힘을 기른 사람만이 한 번 일을 시작하면 눈부신 활약을 펼칠 수 있다.
준비는 정확하고 충실해야 한다.
보다 발전적인 미래를 위해서는 오늘의 충분한 준비가 필요한 법이다.
내일을 위해 준비하는 사람은 더 높이 더 멀리 뛸 수 있는 자격과 자질을 갖추게 된다.
게으른 사람과 생각이 깊지 못한 사람은 준비할 수 없다.
준비하는 사람은 매사에 진실하며 어떤 일에든지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다. 준비를 철저히 하는 사람만이 하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발전과 행복을 예약해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니니라."(잠 6:8).
미래를 위해 준비하라 /최염순(카네기연구소장)
필자는 강연을 하면서 자주 묻는다. 20년만 젊어지면 무슨 일을 하고 싶은가.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 직업을 바꾸겠다. 좀 더 여유있게 생활하겠다.”고 이야기한다. 우리는 하루도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 그러나 앞으로 20년 후에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지난 20년간은 정말로 내가 살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 우리는 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미래를 위해 준비할 수 있다.
그래서 리더십이라고 말하면 미래 즉 비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다.
나폴레옹은 “리더는 꿈을 파는 상인이다”고 말했다. 나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지 한번 스스로 질문해보자. 내가 바라는 것, 원하는 것,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에 대해 생각해보자. 이러한 것들을 이룰 수 있다는 굳센 믿음을 갖자. 상상을 하고 시각화하자. 꿈을 꾸자. 원하는 것들을 이루어서 즐기는 꿈을 꾸자. 분명한 그림이 그려지는가. 그러면 계획을 글로 세우자.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자. 그리고 말하면서 행동하자. 용기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행동하자. 우리는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대부분의 것을 성취할 수 있다. 필자는 1980년부터 비전노트를 작성해오고 있다. 글로 쓴 계획들이 하나씩 성취될 때마다 무한한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
미래를 준비하는 지도자
전설적인 자동차 왕 헨리 포드는 폭넓은 시각과 탁월한 비전, 창조력을 가진 사람이었지만 안타깝게도 그는 스스로의 능력에 도취되어 자신의 비전의 노예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는 주위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모델 T 외엔 그 어떤 새로운 모델의 자동차도 제작하지 않았습니다. 회사 디자이너들이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보여주자 그는 직접 망치로 때려 부쉈을 정도였습니다. 이러는 사이에 포드의 주가는 급속히 하락했습니다.
포드가 옛 것만 고집하고 있는 사이 GM의 젊은 회장 알프레드 슬로언은 여러 자동차 회사들을 통합하고 소비자의 취향을 충분히 고려한 다양한 종류의 차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의 차들을 생산 판매해 포드를 추격했습니다.
미래를 준비하지 못한 기업 포드는 결국 1970년대에 GM에 추월 당하고 말았습니다.
미래는 오늘의 변화를 수용하고 준비하는 자만이 소유할 수 있습니다.
미래지향적인 생각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하였습니다.
이 '실상'이란 말은 헬라어로 '휴포스타시스'라고 하는데 이 말에 대하여 이런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헬라의 한 여인이 아버지의 유산을 이어받는데 토지문제가 잘못되어 법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첫번 재판에 실패를 한 이 여인이 알렉산드리아의 고등법원에 상소하기 위해 모든 법적 증거서류를 모아서 돌 항아리에 넣고 뚜껑을 닫아 자기 집의 노예를 시켜서 고등법원으로 보냈는데, 이 노예가 가는 도중 숙박하던 여인숙에 불이 나 모두 불에 타 죽어 버렸습니다. 그 사건 이후 2천년이 지난 뒤 고고학자들에 의하여 이 돌항아리가 발견되었는데, 그 속에서 그때의 모든 문서와 함께 재판장에게 보내는 한 장의 긴 편지가 있었습니다. 그 편지의 마지막 부분에 "재판장님으로 하여금 내 고소가 참된 것임을 알게 하고자 여기에 내 휴포스타시스를 보내드립니다."라고 씌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휴포타시스란 바로 증거물에 대한 확실한 신념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증거를 가지고 그의 약속을 믿고 나가는 것입니다.
성경은 언제나 약속이 있으면 반드시 실현이 있고, 영원한 미래가 있는가 하면 현재적 성취도 항상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신앙입니다. 절망과 실의에 빠져 있을 때는 반드시 우리에게 하나님만을 깊이 의지하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믿음으로 우리는 끊임없이 염려하는 우리의 실존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언제 어떤 일을 만날는지
케네디 대통령은 차기 대통령에 당선되려고 선거유세차 달라스 시에 갔을 때 환영하는 군중들에게 손을 흔들어 답례하다가 괴한의 총탄에 맞아 쓰러졌다.
누가 그 머리로 총탄이 꿰똟고 나갈 줄 알았겠는가?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그의 달라스 행은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저승길이 되고 말았다.
또한 케네디 대통령의 동생 로버트 케네디 상원 의원도 미국 전역에 선풍을 일으키며 대통령 예비선거에 승리의 깃발을 날리며 나아가다가 켈리포니아의 어느 호텔에서 자기를 위하여 수고한 사람들과 환담을 나누던 중 총탄에 맞아 쓰러졌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그는 대통령이 될 꿈에만 부풀어 있었을 뿐 그의 출마가 저승길이 될 줄은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죽음이란 아무도 모르는 세계이다. 한치 앞도 보지 못하는 게 인생이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잠 27:1)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약 4:14)
미래는 내가 안다
해가 지평선 너머로 가라앉으려 할 시각에 한 예언자가 거리를 걸어 다니며 죽음에 관한 설교를 하고 있었다. "삶을 새롭게 정리하시오. 죽음이 언제 찾아올지 모르오. 여러분이 생각지도 못한 시간에 들이닥칠 것이오. 하나님께서 언제 오시더라도 영접할 채비를 갖추시오." 예언자는 이 말을 마치고 길을 건너갔다. 바로 그때 거친 말 한 마리가 갑자기 달려들어 예언자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예언자는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 이 돌발적이 죽음은 그가 최후로 남긴 가장 훌륭한 설교가 됐다. 자기 일은 한치 앞도 예상 못하면서 어떻게 다른 사람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미래란 바꾸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 미래를 바꾸어나가는 것은 바로 오늘 나의 행동입니다.
매력적인 미래 /최염순(카네기연구소장)
“만일 당신이 배를 만들어주고 싶다면 사람들을 불러모아 목재를 가져오게 하고 일을 하나하나 지시한 다음 일감을 나눠주는 식으로 하지 말아라. 그 대신 그들에게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주도록 하라”
생텍쥐페리의 말이다.
월트 디즈니는 디즈니랜드에 대한 비전을 이렇게 밝혔다. “이곳은 사람들이 행복과 지식을 발견할 수 있는 곳,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곳, 교사와 학생들이 아주 훌륭한 지식 습득법과 교육 방법들을 발견할 수 있는 곳, 이곳에서 구세대들은 지난 시절의 향수를 되찾을 수 있으며 신세대들은 미래의 도전을 맛볼 수 있다. 우리는 이곳에서 우리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자연과 인간의 경이로운 일들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디즈니랜드는 일종의 박람회, 전시회, 놀이터, 시민문화회관, 산 증거를 소장하는 박물관 또는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추구하는 명소다. 이곳은 우리가 사는 세계의 업적과 기쁨, 희망으로 가득 찰 것이다. 이곳은 또한 우리에게 그러한 경이로운 일들을 상기시켜주며 그것이 어떻게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될 수 있는가를 보여줄 것이다”
조직의 매력적인 미래에 대해서 설계하라. 왜 그러한 비전이 중요한지에 대해서 이유를 이야기하라. 당신은 꿈을 실현시키는 멋진 리더가 될 것이다.
앞으로 각광받는 사업
앞으로 각광을 받을 사업은 예전처럼 상품과 서비스를 파는 사업이 아니라 다양하고 광범위한 문화적 체험을 파는 사업이 될 것이다.
세계 여행과 관광, 테마 도시와 공원, 종합 오락 센터, 건강, 패션, 요리, 프로 스포츠와 게임, 음악, 영화, 텔레비전, 사이버 스페이스의 가상 세계, 그리고 온갖 유형의 온라인 오락은 문화적 경험에 대한 접속권을 거래하는 하이퍼 자본주의의 새로운 주역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 제러미 리프킨의《소유의 종말》중에서 -
*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빛의 속도로 변한다는 말도 듣게 됩니다.
그처럼 빠른 변화를 얼른 알아차리고 신속히 대응해야 개인도, 가정도,
기업도 살아남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20년 후의 그를 사랑할 수 있는가
남자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도수가 약간 높은 안경을 미리 써 두는 편이 좋다.
만약 20년 후의 그를 사랑할 자신이 있는 여성이라면, 아마도 일생을 평온하게 지낼 수 있을 것이다. -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의《니체의 숲으로 가다》중에서 -
* 사람을 지금의 모습만으로 보지 말고 그가 가진 가능성과 함께 멀리 보라는 뜻으로도 들리고, 한 번 마음을 정했으면 그가 어떤 모습으로 바뀌든 한결같은 사랑을 하라는 뜻으로도 들립니다. 사랑을 하는 사람에게 중심이 있으면 그 사랑은 일생 흔들림이 없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미래를 본 사람
앤드루 존슨 대통령은 링컨을 이어 미국 17대 대통령직을 승계해 남북전쟁으로 갈라진 미국을 하나로 통합한 위대한 지도자입니다. 그의 가장 큰 업적은 알래스카를 단돈 720만 달러에 러시아로부터 매입한 일입니다. 사람들은 왜 쓸모없는 얼음덩어리의 땅을 사느냐고 항의했으나 그는 알래스카의 미래를 본 것입니다.
세살 때 아버지를 잃고 열네 살에 양복점 점원이 되었으며 열여덟살에 구두수선공 딸과 결혼할 때까지 그는 공부라는 것을 해본 적이 없었으나 아내의 인도로 교회에 출석하면서 열심히 글을 배우고 책을 읽어 40세 때는 달변가와 명필가가 돼 미국 지도자로 우뚝 서게 된 것입니다. 그는 못 배우고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기억하는 대신 하나님이 준비하신 미래를 바라보았습니다.
대통령직도, 알래스카도 그가 바라본 미래 속에 이미 있었습니다.
미래는 가장 소중한 자산입니다. 그러나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몫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꿈과 비전을 가슴에 품고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나가는 생활
존 번연이 쓴 (천로역정)에 보면 장망성에서 뛰어 나온 후에 악마가 앞에서 대결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크리스챤은 다시 뒤로 돌아서고 싶어합니다. 갑옷이나 철갑이나 흉배나 창은 앞을 향해서 앞에 있는 적과 싸우라고 있는 것이지 뒤에 있는 적에게 대찬 것이 아닙니다. 뒤는 무방비 상태입니다.
존 번연이 재미있는 묘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사단은 앞에 있는데 다시 옛날 생활로 되돌아가면 뒤에는 아무 방비가 없기 때문에 우리는 앞을 향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앞의 적을 위해서만 무장해 주었지 뒤로 돌아가기 위해서 무장해 준 것이 아닙니다.
뒤돌아서면 죽습니다. 이것이 크리스챤의 운명입니다.
우리는 앞을 향하여 갈수 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어려움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회의도 생기고 어려움도 생깁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눅 9:62)
우리의 소망에 대하여 /임성빈 목사(장신대 교수)
알렉산더 대왕에 대한 유명한 일화입니다. 연전연승으로 마음이 넉넉해진 알렉산더 대왕은 한 신하에게 큰 재물을 주었습니다. 다른 신하에게는 넓은 영토를, 또 다른 이에게는 큰 권력을 주었습니다. 그러자 그의 친구 중 한 사람이 “이러다가 당신에게는 남는 것이 하나도 없겠습니다.”며 염려하였습니다. 이때 알렉산더 대왕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자네는 아직 내게 가장 귀중한 것이 남아 있다는 것을 모르는가? 내게는 미래에 대한 소망이 있다네!” 당신의 미래에 대한 소망은 무엇입니까? 좋은 직업입니까? 많은 재물입니까? 높은 명예입니까? 막강한 권력입니까? 사실 알렉산더 대왕의 소망은 예수님 없는 세상적 소망에 불과한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미래에 대한 소망은 재물과 권력과 땅에 대한 그의 집착과 욕심을 극복하게 해주었습니다. 우리 신앙인들의 소망은 하늘로부터 임하는 참된 소망입니다. 그런데 과연 오늘 우리가 알렉산더보다 이 땅의 것들에 대한 집착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까? 과연 우리는 하늘의 소망, 참된 구원의 소망을 갖고 살아갑니까?
미래가 없는 현재 /「예화 company」한순진
성경: 롬 12: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미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골짜기 사이에 작은 도시가 하나 있었습니다.
정부에서 그곳에 수력발전소를 세울 것이라는 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 댐에서 나오는 물로 이 조그마한 도시는 잠기게 될 것이었습니다.
관계 당국에서 그곳 주민들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일년 반 후에 이 도시는 물에 잠기게 될 것입니다. 그 전에 이사를 해야 합니다."
그 소식을 받은 후부터 도시는 황폐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집 곳곳의 지저분한 부분에 페인트칠을 하지 않았습니다.
관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고장 난 것은 그대로 방치해 두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도시를 떠나갔습니다.
떠날 수 없는 형편에 있는 사람들만이 그 도시에 살고 있었습니다.
발전소 건설 계획은 자꾸만 미뤄졌고 어느 날 한 신문 기자가 그 도시를 방문했습니다.
도시의 꼴은 말이 아니었습니다. 기자가 한 주민에게 물었습니다.
"왜 도시가 이렇게 형편없이 되도록 내버려두는 겁니까?"
그 주민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미래가 없는 곳에는 현재를 사는 능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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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다운로드 | DATE : 2022-09-10 22: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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