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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과 나눔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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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2-09-17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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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 자는 멀리 본다. 20년 후의 그를 사랑할 수 있는가. /고도원의 아침편지

남자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도수가 약간 높은 안경을 미리 써 두는 편이 좋다. 란 말이 있죠. 만약 20년 후의 그를 사랑할 자신이 있는 여성이라면, 아마도 일생을 평온하게 지낼 수 있을 것이다. -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의《니체의 숲으로 가다》중에서 - *사람을 지금의 모습만으로 보지 말고, 그가 가진 가능성과 함께 멀리 보라는 뜻으로도 들리고, 한 번 마음을 정했으면 그가 어떤 모습으로 바뀌든 한결같은 사랑을 하라는 뜻으로도 들립니다. 사랑을 하는 사람에게 중심이 있으면 그 사랑은 일생 흔들림이 없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슬기 / 조만제(내일을 여는 사색 )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눅 9:62) 보람 있는 내일은 오늘의 준비를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보다 슬기로운 행동은 없습니다. 세르반테스는 "준비되었다는 것은 절반의 승리를 거둔 것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준비하는 시간은 일을 추진하는 시간보다 더 중요합니다. 준비를 얼마나 열심히 했느냐에 따라서 일의 성과는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시인 오비디우스는 "돌아오는 시간을 기다리지 말라. 오늘 준비가 되지 못한 자는 내일은 더욱 그러할 것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준비해야 할 시기를 놓치지 말고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땅 위에서 충분히 쉬고 있던 새가 한 번 날아오르면 거침없이 창공에 솟구치듯이, 충분히 준비하여 힘을 기른 사람만이 한 번 일을 시작하면 눈부신 활약을 펼칠 수 있습니다.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니니라."(잠 6:8). 준비는 정확하고 충실해야 합니다. 보다 발전적인 미래를 위해서는 오늘의 충분한 준비가 필요한 법이지요. 내일을 위해 준비하는 사람은 더 높이 더 멀리 뛸 수 있는 자격과 자질을 갖추게 됩니다. 게으른 사람과 생각이 깊지 못한 사람은 준비할 수 없습니다. 준비하는 사람은 매사에 진실하며 어떤 일에든지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준비를 철저히 하는 사람만이 하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발전과 행복을 예약해 놓은 것이나 다름없죠.

언제 어떤 일을 만날는지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잠 27:1)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약 4:14) 케네디 대통령은 차기 대통령에 당선되려고 선거유세차 달라스 시에 갔을 때 환영하는 군중들에게 손을 흔들어 답례하다가 괴한의 총탄에 맞아 쓰러졌습니다. 누가 그 머리로 총탄이 꿰뚫고 나갈 줄 알았겠는가? 아무도 몰랐을 것입니다. 그의 달라스 행은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저승길이 되고 말았고. 또한 케네디 대통령의 동생 로버트 케네디 상원 의원도 미국 전역에 선풍을 일으키며 대통령 예비선거에 승리의 깃발을 날리며 나아가다가 켈리포니아의 어느 호텔에서 자기를 위하여 수고한 사람들과 환담을 나누던 중 총탄에 맞아 쓰러졌다고 합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그는 대통령이 될 꿈에만 부풀어 있었을 뿐 그의 출마가 저승길이 될 줄은 상상도 못했을 것입니다. 죽음이란 아무도 모르는 세계이며. 한치 앞도 보지 못하는 게 인생인듯.

수요일 새벽에 기도 중에 잠이 들었는데 너무 충격적인 꿈을 꾸었답니다.

큰 교회에 초청을 받아 설교를 하러 올라 가는데 그 교회에 장로님들이 한분은 강대상에서 한분은 뒤 좌석에서 제가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관여 하려고 작정을 하여 삐딱한 모습으로 저를 불편하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예배를 드려야 하니 내려 가시지요!" 라고 했더니 요동치도 않고 “그냥 놔두고 설교나 하라”는 식으로 퉁명스럽게 째리면서 뭐라고 말하더라구요.

해서 "교회는 이렇게 자신들의 예배 방식이나 생각이나 경험으론 절대 하나님을 만날 수도, 바르게 상달되는 예배도 할 수 없다"고 말하는데 드디어 성령님의 강한 임재를 통해 제 입술을 사용하여 선포하니 드디어 어둠의 권세들이 몰려오더군요. 해서 순간 성령의 임하심으로 인해 "저주 받을 너희가 감히 주님 앞에 교만함으로 주님의 종인 사역자의 길을 막느냐? 네가 정녕 이 자리에서 영혼이 떠나가리라."

라고 말을 선포했는데 헐..... 그 분들이 어둠 속으로 순간 끌려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회중석에 있는 성도들을 보니 적은 무리만 살아 남아 마른 뼈가 힘들게 일어나듯이 회복되면서 찬양을 하는데 제가 악보도 없고 안경을 안 써서 제대로 그들과 함께 찬양을 못하니까? 간사들이 저에게 찬양 인도 할 수 있도록 저를 돕고 찬양을 도우며 너무 행복해 하는 구원 받은 백성들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 때 찬양이 ~ 불려지는데 그 찬양이

♥ ~* 예수 열방의 소망, 예수 우리의 위로자~ 주님 만이 나의 반석 ~*

그런데 그 남은 소수의 성도들은 감사해 하며 찬양이 넘치는데 제 눈에는 눈물이 나는 겁니다.

사망의 어둠으로 순간 끌려간 그 장로님들이 너무 안타까워서 눈물을 펑펑 흘리며 하나님 말씀과 복음을 진작에 못 전해서 죄송합니다. 라며 얼마나 울었는지요... 저들을 미리 올바로 가르치지 못한 죄를 회개하면서 잠이 깨었답니다.

그리곤 잊지 않으려고 새벽에 깨어 이렇게 그 때를 적게 되었답니다.

성도 여러분~ 너무 늦지 않고 후회하지 않도록 복음에 충실하시기 바랍니다. 안타깝게도 시간이 정말 없답니다. 우린 모두 살인죄를 범하여 사형 언도를 받은 죄인인 내게 그리고 이유도 모른체 다 죽는 다는 사실만을 알고 있는 이방인들도 그들에게 맡겨진 수명도 기회도 점점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사실 제가 별 일도 다 해보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어 보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대화도 많이 해 봤지만 요즘 너무 마음이 무거워요...ㅜㅜ 정말 행복하지가 않아요....

이유가 뭔지 몰랐어요.. 그런데 그 꿈을 꾸고 나서 깨달은 바는 역시 하늘의 비밀을 전하는 것이 나에게 행복이겠다 싶더라구요.

여러분 저를 도와주세요. 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제 사역이 하나님의 영광된 일이라 믿으신다면?

저의 사역을 위해 기도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천국과 지옥이 즉 다음 세계가 반드시 있기에 우린 지혜의 말과 지혜를 받아야 합니다.

할렐루야~~ ♥ ~ * 찬양 "너무 늦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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