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에 대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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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과 죄에 대한 승리
성경 -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 디모데후서 2:21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 에베소서 5:18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 요한일서 1:9
목적 - 죄(罪) 처리 방법을 배우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음으로써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들이 되게 하는 데 있습니다.
내용 - 하나님께서는 깨끗한 그릇을 찾고 계십니다. 더러운 오물이 묻은 금 그릇 보다 깨끗한 나무 그릇이 주부에게 더 큰 용도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주님께서도 깨끗한 심령을 찾아 자기 성령을 충만케 하십니다. 성령을 충만케 하시는 목적은 우리가 주님의 뜻을 순종하며 복음을 전파하며 주님의 일을 하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깨끗한 그릇이 되는 법과, 성령의 충만(지배)을 받는 길을 설명하겠습니다.
Ⅰ 깨끗한 그릇이 되는 네 가지 법칙
A. 매일 거룩한 생활을 체험하고 깨끗한 그릇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이 거룩하신 분이시며 우리에게 거룩하라고 명하신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십니다. 하나님은 죄가 하나도 없으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 때문에 죽으셨습니다.
1.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요한일서 1:5)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라는 말은 무슨 뜻입니까?
● 힌트 ~ 죄가 있는 자는 하나님과 교제가 끊어진 사람들입니다.
2.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떤 사람이 되라고 명령 했습니까?
(베드로전서 1:15~16)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3. 거룩하다는 것은 무엇을 뜻합니까?
● 힌트 ~ 하나님이 거룩하시다는 것은 죄와 분리되어 계시고, 도덕적으로 흠이 없다는 뜻입니다.
B. 하나님 앞에서는 솔직해야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교제하고 있다고 하며 계속 거짓말을 하거나, 음행을 하거나, 속이거나, 진리를 말하지 않거나 하는 등등 어둠 가운데 거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빛이 내게 비추었을 때 다시 이야기해서 내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면 갈수록 나의 더러움이 더 잘 드러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사도는 (로마서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하고 외쳤습니다. 이 때 우리는 "예, 그렇습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내게 이런 죄가 있습니다."라고 솔직히 시인해야 됩니다.
C. 우리는 자백(고백)해야 됩니다. (요한일서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 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골고다(Calvary)는 용서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큰 바램의 결과로 온 것이지 거리낌의 결과가 아닙니다. 고백은 신자로 하여금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성장하도록 도와 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은사를 주시지 않는다면 참다운 고백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처음에는 죄인들의 모임이었음을 알게 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조건 없는 부름을 듣게 될 것입니다.
●용서의 권세: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에게는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 죄를 용서 받을 권세가 주어졌습니다. 개인적인 고백을 통해서 죄의 끈질긴 습관에서 풀려나고, 용서를 맛본 사람은 하나님의 자비의 이 증거를 크게 기뻐해야 합니다.
●고백의 일기: 결과는 내가 사람됨을 벌겨 벗겨 놓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지금까지 고백 할 수 없었던 깊고 고통스러운 죄를 털어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자유는 자유를 낳습니다. 우린 솔직히 시인하고 주님께 우리 죄를 말씀드리면(종목 종목 구체적으로 해야 됨) 주님께서는 우리를 깨끗케 하시며 다시 교제를 회복시켜 주십니다.
마치 생명이 호흡을 통해 탄산가스를 토해야 지속되는 것처럼 영적으로도 죄를 자백함으로 계속 내뱉어야 됩니다. 그러나 자백을 가볍게 보거나 기계적인 것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고백하기에 대한 조언: 훌륭한 고백을 위해서는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즉 양심의 성찰, 슬픔, 그리고 죄를 멀리 하겠다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고백을 잘 하려면 "슬픔"이 필요합니다. 슬픔은 고백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방식입니다. 고백할 준비를 하면서 죄에서 구조되려는 의지를 달라고 하나님께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정복되고 통치 받기를 갈망해야 합니다. 고백은 슬픔으로 시작되지만 기쁨으로 끝납니다. 죄의 용서에는 잔치가 따릅니다. 그 결과 참으로 변화된 삶이 오기 때문입니다.
●고백 받기에 대한 조언: 먼저, 십자가 밑에서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죄의 무서움을 일단 알게 되면 다른 사람들이 무슨 일을 했건 나 자신이 바로 죄인의 괴수임을 알게 됩니다. 기도는 그 죄가 일으킨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것입니다. 고백 훈련은 겉치레를 없앱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약한 인간성을 털어놓고 고백할 수 있는 교회, 그리고 그리스도의 용서하고 힘을 주는 은혜를 아는 교회를 세우고 계십니다.
시편 38:18 내 죄악을 고하고 내 죄를 슬퍼함이나이다. 잠언 28:11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역대하 7: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자백한다는 것은 우리의 연약함과 죄를 하나님과 나누고 우리 자신을 다시 한 번 주님의 손에 맡기고 우리가 시험을 이길 수 있도록 능력을 달라고 부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D. 그리스도인이 이와 같이 한번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께서 그 죄를 완전히 도말 하시고 기억치도 않으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됩니다. (이사야 43: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지 아니 하리라. 그러므로 그 죄에 대해서는 잊어버려야 됩니다.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자기를 용서하신 것처럼 자신도 자기를 용서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만족케 해 드릴 수 없습니다.(히브리서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그 다음 거룩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과 교제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죄를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됩니다. 유혹과 압박감이 찾아올 때면 성령에게 이렇게 아뢰십시오. 그리스도께서 이미 (이것을) 감당하셨으며, 저는 이미 그리스도의 권능을 구했습니다. 그러니 저를 통해서 (이것을) 처리해 주십시오. 저는 단지 포도나무의 한 가지 된 존재이니 저로 하여금 주님의 선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1. 시편 119편 9~11절에서 젊은 사람들이 무엇으로 죄를 이길 수 있다고 했습니까?
<시 119:9>~11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 게 하소서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주님, 이 거인을 물리쳤음을 큰소리로 외칩니다.
이 거대한 괴물은 제 안에 거하시는 그리스도에게 대항하는 존재였습니다.
주께서 이 땅에 계실 때 이 거인을 쓰러뜨리셨듯이
당신께서는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저를 통해 이 거인을 물리치실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것은 주님이 바로 저의 생명이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평안과 절제를 발휘하도록 당신께서 역사하시리란 것을 믿습니다.
다가올 일을 감당할 능력이 제겐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능히 하실 수 있습니다.
유혹과 압박감이 밀려올 때면 이것은 제가 아닌 당신이 감당할 투쟁임을 제게 상기시켜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 항상 진리에 초점을 맞추면서 생각하십시오.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는가에 따라 우리가 따르게 될 존재(사탄 또는 그리스도)와 우리의 행동이 결정됩니다. 예수님은 성령을 일컬어 진리의 영이라 하셨습니다.(요 한복음 16:13) 인도자로서 성령이 하는 주된 역할 중 하나는 우리를 진리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영의 생각을 하면 우리의 마음은 진리로 가득 찰 것이며 항상 진리에 초점을 맞추게 될 것입니다.
(로마서 8:5~6, 골로새서 3:2, 빌립보서 4:8, 고린도후서 10:5)
<요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 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롬 8:5>~6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 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골 3:2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빌 4:8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 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 만하 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고후 10:5 >모든 이론(그릇된 상상:speculations)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 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2Cor. 10:5 [We are] destroying speculations and every lofty thing raised up against the knowledge of God, and [we are] taking every thought captive to the obedience of Christ, (NAS)
⑴ 그릇된 상상은 다음과 같은 생각으로부터 시작됩니다.
① 만약 … 했다면 무슨 일이 생겼을까?
② 만약 … 한다면 그것이 어떻게 됐을까?
③ 만약 내가 … 했었더라면 …
④ 만약 그녀가 … 하지 않았더라면 …
⑵ 우리 자신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판단할 때 사용해야 할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진리의 영은 거짓의 기미가 조금이라도 보이는 것은 정확하게 찾아냅니다. (에베소서 5:17, 잠언 28:26)
<엡 5: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잠 28:26 >자기의 마음을 믿는 자는 미련한 자요 지혜롭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 을 자니라.
① 참(진실) 된가?
② 경건(정직) 한가?
③ 옳은 것인가?
④ 정결한가?
⑤ 존경받을 만한가?
⑥ 칭찬받을 만한가?
⑦ 덕이 있는 것인가?
우리가 성령의 인도(guide)를 받으며 살아가다 성령과 갈등을 일으키는 경우가 생기면 성령과 여러분 중 어느 한 쪽이 물러나야 하는데 대부분의 경우 물러나는 쪽은 성령입니다. 전지전능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성령은 우리를 억지로 몰고 가는 법이 없습니다. 성령은 가만히 옆으로 물러나 우리가 다시 그를 믿고 따르게 될 때까지 기다리십니다. 성령을 좇아 행하는 것 그것은 매순간 성령을 절대적으로 의지하고 성령과 교감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오늘부터라도 그런 삶을 추구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금하는 곳으로 성령이 우리를 인도하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3. 은혜에서 죄악으로 타락하는 7단계
완전한 성도라도 구원에 관계없는 육체적 인간적 실수(mistake), 무지(ignorance of knowledge), 연약성(infirmities) 그리고 유혹(temptation)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감리교 창시자 요한 웨슬레(John Wesley, 1703~1791)는『은혜에서 죄악으로 타락하는 7단계』를 말합니다. ① 은혜 ② 유혹 ③ 성령의 경고 ④ 유혹에 넘어가기 시작하는 것 ⑤ 성령의 탄식:신앙이 약화되었기 때문에 ⑥ 성령의 날카로운 질책 ⑦ 성령의 음성을 듣지 않고 돌아섬 ⑧ 악한 욕망에 떨어진다.
초대 교부 터툴리안(Tertullian of Carthage, c.150~c.212)은 7가지 죽음에 이르는 죄(the seven deadly sins)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① Idolatry(우상숭배) ② Blasphemy(신성모독) ③ Murder(살인) ④ Adultery(간음) ⑤ Fortification(탐식) ⑥ False~witness(위증) ⑦ Fraud(사기)
4. 죄악을 이기는 7선덕(善德)
⑴ 겸손(謙遜)으로 교만(驕慢)을 이기고
⑵ 관유(寬裕)로 탐리(貪利)를 이기고
⑶ 정결(貞潔)로 음란(淫亂)을 이기고
⑷ 인애(仁愛)로 투기(妬忌)를 이기고
⑸ 담박(澹泊)으로 탐식(貪食)을 이기고
⑹ 용서(容恕)로 분노(忿怒)를 이기고
⑺ 근로(勤勞)로 나타(懶惰)를 이긴다.
Ⅱ 성령의 충만(지배)을 받는 네 가지 법칙
죄 처리가 끝났으면, 죄와 자아를 주님께 드렸으므로 성령의 충만함(filled with the Holy Spirit: 성령의 지배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자기만 의지하고 죄와 싸운다면 십중팔구(十中八九)는 실패하고 말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죄를 이기는 힘이 성령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통해 전개되는 새로운 차원의 생활을 로마서 8장에서 설명했습니다. (로마서 8:1~2, 16, 26, 27, 33, 34, 37 참조)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하였음이라 ~ 로마서 8:1~2
A. 우리가 이를 원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목마른 만큼 채움을 받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요한복음 7:37)고 하셨습니다.
1. 다윗의 위대함이 바로 이와 같이 하나님을 갈망한데 있습니다.
시편기자가 시편 42편1~2절에서 자신의 상태를 말했는데 이 구절을 묵상하고 느낀 바를 쓰십시오.
<시 42:1>~2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 기에 갈급하니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 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B. 우리는 주님의 뜻에 우리의 뜻을 항복해야 됩니다.
우리가 주님의 뜻에 우리의 뜻을 항복하면 주님께서는 우리를 주님이 원하시는 차원으로 데리고 가십니다. 거기에는 놀라운 비밀과 축복이 있게 마련입니다. 물론 거기에는 모든 것이 내 마음에 맞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렇게 약속하십니다.
수고하고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 마태복음 11:28~30
1. 이 말씀을 묵상하고 당신에게 주는 의미를 기록하십시오.
2. 주님의 뜻에 항복한다는 것은 무조건 포기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무책임한 사람이 되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내 뜻을 주님의 뜻으로 바꾸고, 주님의 뜻대로 주님의 힘을 의지하여 순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은 순종이 곧 성령 충만의 조건입니다. 성령 충만한 삶은 행하지 말아야 하는(DON'T)
삶이 아니라 행해야 하는(DO'S) 삶입니다. (요한복음 14:21, 갈라디아서 5:16)
<요 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갈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 지 아니하리라
C. 구해야 합니다.
구하라 그럼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 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 누가복음 11:9~13 라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지금 우리에게도 적용됩니다. 그러므로 기도로 구하지 않고는 성령 충만을 받을 수 없습니다.
D. 믿어야 됩니다.
우리 처음 구원을 믿음으로 받았고, 죄를 자백하고 주님께 용서하심 받는 것도 믿음으로 되었듯이 성령의 충만함도 믿음으로서 누릴 수 있습니다.
느낌이나 감정이 있든 없든 상관없이 내가 목마른 상태에서 죄를 자백하고 항복하고 구했을 때 주님께서 채워주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됩니다.
우리는 매일같이 죄를 자백하고 성령의 충만함, 곧 성령의 지배함을 받아 성공적인 증인의 생활을 해야 됩니다.
지금 주님께 기도함으로 이상의 설명과 같이 성령의 충만함을 체험하지 않겠습니까? 만일 원한다면 조용한 곳을 찾아 자기 뜻을 주께 항복하고 믿는 마음으로 구하십시오. 이 과정은 죄를 자백할 때마다 반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충만케 해주실 때마다 기억할 것은 당신의 그릇의 크기에 따라 체험이 각자에게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경우와 달라도 걱정할 것이 없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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