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란트 그거 뭐 대단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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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 그거 뭐 대단합니까?
목소리 조금 좋아서 인기 짱되고. 몸이 음악에 잘 휘둘려서 몸짱이 되고..
기억이 남들보다 조금 잘되다 보니 판사되고.. 뭐 그런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 세상의 작은 일도 못하면서 하나님의 큰일을 어떻게 잘 할 수 있을까요?
그러므로 세상의 일을 하는 사람들은 어떤 작고 크고를 따지는 일보다는 얼 만큼의 양적으로 많고 적음의 일을 알아 충성되게 하는 자를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마 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딤전 3:11) 여자들도 이와 같이 정숙하고 모함하지 아니하며 절제하며 모든 일에 충성된 자라야 할지니라.
● 세상의 작은 일에 충성된 자들에게 하나님은 하늘의 큰일도 맡기시는 줄 믿습니다. 간혹 시험에 들어 지쳐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좌절하여 넘어져 눈물을 흘리는 사라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습니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답니다.
그러므로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에게 더 큰 지혜를 허락하심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 믿음의 말 센스
어느 상가 엘리베이터에 ‘야경 무료’란 광고가 붙었습니다. 이 문구로 광고를 한 식당은 매출이 급상승했습니다. 식당은 고층빌딩의 스카이라운지에 있는 게 아니라 고작 4층에 있던 아주 평범한 음식점이었습니다. 재치 있는 광고가 이목을 끌었고 매출의 상승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어떤 식당은 ‘지상파 방송에 한 번도 안 나온 맛집’이라고 아주 크게 간판에 써놓아 대중의 호응을 얻기도 합니다. 재치 있는 말은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책 ‘말센스’에서는 말재주를 이기는 게 말의 센스라고 말합니다. 꼭 필요한 말을 꼭 필요한 만큼 하는 것, 발언 욕구를 내려놓고 들어주는 것, 재촉하기보단 기다려주는 것, 논쟁보다는 공감하는 것이 진정한 말 센스라고 합니다.
(전 5:2)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
성경은 하나님 앞에서도 말을 많이 하기보다 듣는 것이 더 낫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이나 사람 앞에서 말을 많이 하기보다 듣기를 힘씁시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말과 사람을 기분 좋게 하는 말로 말의 재치와 센스를 가진 믿음의 사람이 돼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께서 만드신 사람에게 꼭 필요한 말을 하는 법을 성경에서 배워야 합니다.
♥마 22:37~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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