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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생활모습. 딤전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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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2-10-23 07:41

본문

그리스도인의 생활모습. 딤전 4:6~8.

6)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8)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예배의 부름* (요 14:6)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에게 삶과 은총을 베푸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하여 하나님의 뜻을 다 알지 못하나 부르심에 순종하며 예수님을 닮아 가는 성도들이 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축복의 말씀* (딤전 4:8)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기독교인의 생활 모습」

본문에서 바울은 선한 일꾼이 되도록 말씀 훈련과 경건한 생활에 힘을 기울이는 훈련을 하라고 권면 하고 있습니다. 독일의 철학자 유켄(Eucken)은 “사람이 종교를 내버릴 수 있으나 그렇게 하는 경우 그는 정신과 인격과 개성을 버리는 것이요, 사람이 자기의 힘으로 살 것 같으나 갑자기 재해와 고난을 당하게 되면 그 영혼은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되며 인간의 무력함을 알고 하나님을 의지하게 된다.” 고 하였습니다. 크 하임(Dukheim)은 “인간은 선천적으로 그 속에 종교의식을 가지고 있으므로 「인간은 종교적인 동물」이라”고 말했습니다. 원시인은 원시적인 종교를 가지고 있었고, 문명인은 문명인대로의 종교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시간 우리는 기독교 안에 그리스도인의 생활 모습에 대하여 좀 더 깊이 생각하며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첫째, 우리 가운데 그리스도가 있으면 생명의 존귀함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 16:26에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는 말씀처럼, 말의 내용은 수정할 수 있지만 생명은 다시 찾아 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다보면 믿음을 포기해야 될 때가 많은데, 자신의 생명을 위해 믿음을 포기하면 목숨을 건질 수 있으나 참 생명은 잃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명은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알 때 고귀하게 여겨집니다. 생명은 이 세상에서 유일회 적이요, 한정된 것이기 때문에 더욱 값진 것입니다. 예수님은 온 천하보다도 하나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셨습니다. (마 18:6)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 고 하셨습니다. "7) 실족하게 하는 일들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하게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하게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인간의 생명은 인간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임으로 자살하는 것도 큰 죄이며 남의 생명을 상하게 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생명의 존귀함을 아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아는 일이 됩니다. 소크라테스는 젊을 때부터 다이모니온의 소리를 들었다고 합니다. 다이모니온은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리는 양심의 소리였으며 그 양심의 소리를 들을 줄 아는 사람이 곧 신앙인이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자인 것입니다. 오늘날 인간성 즉 양심을 상실한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는 “나는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러 왔노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눅 19:08)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 09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10)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주께서 즉 내가 그를 잃어버린 것이라기 보단, 우리가 우리의 양심과 근본을 잃어버린 자를 주께서 찾으시며 자기를 깨닫는 순간이 곧 하나님을 사랑할 때이므로 온 천하보다 귀한 영혼 구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는 것입니다.

▶(요 8:9)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행 23:1) 바울이 공회를 주목하여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오늘까지 나는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하거늘 (행 24:16) 이것으로 말미암아 나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나이다.

▶(롬 9:1)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 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 (롬 13:5) 그러므로 복종하지 아니할 수 없으니 진노 때문에 할 것이 아니라 양심을 따라 할 것이라.

▶(고전 8:12) 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니라.

▶(벧전 3:16)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21) 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이는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간구니라.

▶(딤전 4:01)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2)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2. 둘째, 내 영혼에 진리가 있으면 하늘의 영광을 좇는 삶의 목적이 분명해집니다.

고전 10:31에 “그런 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는 말씀처럼, 인생의 최대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하나님을 아는 데 있습니다. 인생이란 평범한 것 같이 보이고 일상 평범한 일에 만족을 느끼는 것 같이 보이지만 언제나 자기도 모르게 보다 높은 어떤 욕망을 품고, 그것을 이끌어 나가면서 그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수단을 모색하는 것입니다. 고전 6:19~20에 보면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 인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는 말씀처럼, 인생의 목적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데 있음을 밝히 선언했습니다. 예수님께서도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고 하셨습니다. 세상일이 먼저가 아니라, 믿음의 일이 먼저인 것을 깨닫게 될 때 삶의 목적이 분명하고 삶의 의미가 뚜렷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시간 후부터 세상에 속한 고민과 썩어질 허상의 허무한 것을 버리고 영원하며 고차원적이고 보람된 삶을 누리며 생활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셋째, 진리가 있으면 능력의 하나님과 연결되는 생활이 됩니다.

사람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창조자요, 전능자이신 하나님께 연결되어야 하고 하나님께 모든 일을 맡기고 살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 (빌 4:13)힘으로도 안되고 능으로도 안 되나 내게 능력 주시는 자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임할 때 힘이 있어 약한 자가 강하게 되고, 비겁한 자가 담대하고, 빈궁한 자가 부요하게 된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인간은 그의 생활의 전체성을 매 순간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흔히는 자기의 일시성에서 살려고 하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생각일 뿐이고, 우리의 매 순간은 하나님에 의해서 새로운 순간이 펼쳐진다고 느끼는 때가 곧 신앙의 눈이 떠지는 때라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시적으로 모든 것에 대하여 계시하거나 주시지 않고 적은 일인 한 가지 일을 잘 마치면 그 다음 일을 또 허락하시고 축복 하십니다. 오랫동안 적은 일이라도 계속하여 일하면 숙련공이 되듯이 신앙도 훈련을 통하여 성장하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행동하는 좋은 신앙인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나눔의 시간*

/생명의 존귀함을 아는 것은 무엇을 아는 일인가요? 생명을 주신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우리의 삶의 목적은 어느 때 분명하게 되나요? 하나님을 구하고 믿고 성령이 임할 때.

/우리의 신앙은 무엇을 통하여 성장하게 되나요? 하나님과 소통 되어 함꼐 할 때.

*오늘의 명언* 우리 육신이 운동을 하며 건강을 유지하듯이 우리의 영혼도 부단히 훈련시킬 때 영혼육의 건강이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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