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야도래 천국(사 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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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도래 천국(사 11:6-9)
(사 11: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유명한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이 워싱턴 거리를 지나가다가 한 흑인 청년 청소부가 욕설을 퍼붓고 짜증을 부리면서 청소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루터 킹 목사는 그 곁으로 가까이 가며 여보게 자네는 하나님이 자네에게 맡기신 지구의 한 모퉁이를 쓸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없소?라고 말했다 그리고는 그의 등을 두드리며 이렇게 덧붙였다고 한다 청소를 할때 베토벤이 음악을 작곡하듯 미켈란젤로가 조각을 하듯 괴테가 작품을 쓰듯 그렇게 하나님의 일을 하시오
본문의 말씀은 메시야가 도래하므로 마귀가 물러가고 평화가 이뤄지는 역사입니다.
6 '그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으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사실 우리가 상상 할 수 없는 정반대의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리는 양의 늑탈자입니다. 그런데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산다는 표현은 메시야가 오시므로 마귀 사탄이 힘을 쓰지 못하고 물러간 상태입니다. 메시야의 도래로 평화가 왔다는 말씀입니다. 지금 이러한 표현이 계속 됩니다.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으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표범은 어린 염소를 보면 그대로 즉시 잡아먹을 텐데 그렇지 않고 함께 눕고 있습니다. 평화가 이뤄진 상황입니다.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가 그들을 끌리는 장면입니다. 메시야가 임하므로 평화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상상을 해보자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치다니 소름이 끼친다. 당장 독사가 물어 버릴텐데 젖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는다. 참으로 무시무시한데 메시야의 도래로 평화가 임했다.
인테넷에 보니까? 뱀을 잡는 사람들이 사막에서 구렁이를 잡는데 한 쪽 다리에 고기 냄새를 바르고 천으로 싸서 구렁이 속에 넣으니까 구렁이가 다리를 삼켜 버리는 순간 사람들이 그 사람을 잡고 빼내어 구렁이를 잡드라고요. 어마어마합니다. 그런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와 장난치고 젖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는 것을 상상해 보라 메시야가 오시지 않고는 도무지 이뤄질 수 없는 상황입니다.
메시야의 도래는 천국이며 평화이며 메시야의 도래는 9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메시야가 도래 하면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음을 말씀합니다.성령이 충만한 바울이 멜리데라 하는 섬에 구조 되었을 때 원주민들이 특별히 동정을 하여 불을 피워 영접할 때 행28:3.바울이 나무 한 묶음을 거두어 불에 넣으니 뜨거움으로 말미암아 독사가 나와 그 손을 물고 있는지라 4,원주민들이 이 사람은 살인한 자로다 바다에서는 구조를 받았으나 공의가 그를 살지 못하게 함이로다 하더니 5,바울이 그 짐승을 불에 떨어 버리매 조금도 상함이 없더라.
바로 성령이 임할 때 이러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즉 성령의 도래가 메시야의 도래입니다.
행 2:1, 오순절 날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여기 방언이 천국 방언입니다... 이는 성령이 임하였다는 말씀이고 또한 천국 말을 하게 됨이 천국이 임했다는 말씀입니다. 이처럼 메시야의 도래는 성령님의 도래입니다.
이시간도 성령이 임하시므로 천국이 도래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천국의 도래가 여호와를 아는 지식에서 임합니다.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며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다가 사흘 만에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 하셨습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 즉 메시야를 믿을 때 죄 사함을 받게 됨으로 천국이 임합니다.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처럼 주님을 믿을 때 천국이 이뤄지며 여호와를 아는 지식으로 천국이 임합니다. 마5:3,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심령이 가난한 자란 나는 죄인임을 고백하고 주님을 의지하는 마음 자세입니다. 그럴 때 천국이 임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호와를 아는 지식으로 천국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함이 아니요 너희 마음속에 이뤄집니다. (눅 17:20-21)메시야의 도래로 천국이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화목의 조건.
어떤 가정에서 방바닥에 누가 물그릇을 내려놓았습니다.
그런데 그만 아이가 지나가다가 발로 차서 물그릇을 쏟았습니다. 이 광경을 본 할머니는 제일 먼저 달려와 "내가 먼저 보고 치워야 하는데 내 잘못이야"하고 미안해하십니다.
아들은 "제가 물을 먹고는 바로 치운다는 게 그만 잊어버렸습니다. 제 잘못입니다"하며 어쩔 줄 몰라 합니다. 부엌에서 달려온 며느리는 "제가 좀 잘 살펴야 하는데 제 잘못입니다"하며 자신을 탓합니다. 손자는 "제가 조심해서 걸어야 하는데 제가 잘못했어요"라면서 자신의 과실을 인정합니다. 그러니 싸움 날 일도, 다툴 일도 없습니다.
똑같은 일이 우리 가정에서 일어났더라면 결과는 어찌 되었을까요?
여간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잠 15:17)
오진이 아니예요.
어떤 젊은 성도가 큰 병원에서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수술환자가 너무 많아 다른 병원으로 옮겨 수술을 했습니다.
헌데 수술한 병원에서 아무래도 떼어낸 조직을 다시 검사해야겠다고 하더랍니다.
까닭을 물으니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가 없어서..."라고 하더랍니다.
진단 ,수술, 재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 본인을 비롯하여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기도했음은 물론입니다.
결과는 "암이 아니다"였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큰 병원에서 오진할 수가 있을까요?"
"목사님, 오진이 아니예요"
"오진이 아니라니요? 병원에서 암이라고 했다가 암이 아니라고 하는데 오진이지"
"아니예요, 목사님. 암은 암인데 하나님께서 목사님과 우리 모두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동안 치료해 주셔서 암이 없어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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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다운로드 | DATE : 2022-11-26 21: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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