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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값을 갚는 계산법. 본문: 민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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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2-08-28 00:07

본문

● 죄 값을 갚는 계산법. 본문: 민 5:5-8.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6)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나 사람들이 범하는 죄를 범하여 여호와께 거역함으로 죄를 지으면 7) 그 지은 죄를 자복하고 그 죄 값을 온전히 갚되 오분의 일을 더하여 그가 죄를 지었던 그 사람에게 돌려줄 것이요. 8) 만일 죄 값을 받을 만한 친척이 없으면 그 죄 값을 여호와께 드려 제사장에게로 돌릴 것이니 이는 그를 위하여 속죄할 속죄의 숫양과 함께 돌릴 것이니라.

● 과거의 역사를 기억하고 잘 돌아 보는 자는 시간을 버는 지혜의 사람입니다.

선배들을 통해 바른 길을 배움에도 불구하고 죄 값을 치루면서 잘못된 길을 걷는 자는 미련한 사람일뿐입니다. 그래서 먼저 회복되기 위해서 기도하는 자는 지혜를 얻고 나아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시작으로 기도는 겸손의 표현입니다.

일이 잘 안 될 때 골방에서 '하나님 저는 이것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릅니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따라서 기도하는 자는 그 마음에 교만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자는 아무리 큰 죄를 지은 자라 할지라도 겸손의 자세를 취한 자이기 때문에 이미 하나님은 그를 버려두시지 아니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눈이 높고 마음이 교만한 자는 용납지도 아니하십니다. 모르거나 없는 것이 죄라기 보단, 자신부터 속이는 것이 죄라는 것입니다. 먼저, 그 가증과 교만한 죄 값을 계산하려면?

1. 잘못을 인정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과 나 때문에 피해를 당한 이웃에게 잘못을 인정하고 고백하는 것이 죄를 갚는 첫걸음입니다(시 51:1-3). 1)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2)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3)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어느 여성도가 쉬지 않고 기도하는 방법을 생각해 냅니다.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그녀는 가정주부로 식사 준비도 해야 하고, 빨래도 해야 했고. 주로 부엌에서 하는 일이 많기에, 부엌에다 줄을 하나 매어 놓고 그날 기도해야 할 제목들을 카드 하나하나에 적어서 줄에다가 집게로 달아 놓고. 줄에 걸려 있는 카드에 적힌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했다합니다. (사 62: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07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2. 온전하게 갚아야 합니다. 이웃에게 피해를 입혔으면 원래대로 온전히 갚아주는 것은 물론 죄범한 대가를 더 갚아 주어야 합니다.(눅 19:8)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 요한 웨슬리는 일기 속에 나타나 있다. '내가 알고 있는 한 사람은 1페니밖에 안 하는 방풍 나물을 사다가 그것을 물에 끓여서 일주일 내내 먹고살았다. 그가 먹는 음식 값은 일주일에 단 1페니밖에 안되었었다'. 그 사람은 회개하기 전에 자신이 진 빚을 갚기 위하여 절약 생활을 해왔던 것이다.

3. 즉시 갚아야 합니다. 죄는 발견되는 즉시로 그 값을 치러야 합니다. 오래 묵혀두고 갚기를 지체할 때 그 죄는 더 깊이 자리 잡게 되는 것입니다(히 3: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어느 날 런던의 에그리컬쳐 홀에서 15,000명이 모이는 대규모 집회를 열고자 유명한 '스펄젼' 목사님께 설교를 요청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목사님은 여러 가지로 시간이 바쁘다며 사양했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들은 '15,000 명이나 모이는데 설교해 주시지 않겠다니요?' 하며 의아해 했겠지요. 이때 목사님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15,000 명이 모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거기에 하나님의 뜻이 있느냐가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을 내 생의 가장 중요한 소원으로 삼을 때 그 소원을 이루도록 믿음을 주시며 그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선을 행할 때 경계 할 것. 본문 행 5:1-11.

(행 5: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6)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 하니라. 7) 세 시간쯤 지나 그의 아내가 그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8) 베드로가 이르되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이르되 예 이것뿐이라 하더라. 9)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10) 곧 그가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의 남편 곁에 장사하니 11)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겉보기에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그 일의 동기와 과정이 나쁘면 그 일은 선한 것이 될 수 없다. 예를 들면, 평소에는 어려운 이웃에게 무관심하다가 메스컴에 이름이 공개되거나 T. V에 나올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목에 힘을 주며 많은 자선금을 희사하는 사람들이 바로 그러한 것이다. 이는 진정한 선행이라고 할 수 없다. 예수께서도 "구제할 때에 오른 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가르치셨다. 그렇다면 우리 성도들이 선을 행할 때 반드시 경계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

1. 자랑하는 마음. 사람의 칭찬을 받기 위하여 행하는 선행은 참된 것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칭찬 받기 위해 은밀하게 선을 행해야 한다(마 6:3, 4).

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4)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2. 아까워하는 마음. 자기의 것을 미리 계산해 두거나 아까운 마음을 가질 때 이미 그 일은 헛되다(행 5:2, 3). 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3. 교만한 마음. 상대에 대한 값싼 동정으로 행하는 선행은 참된 것이 아니다. 진실로 위하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선을 행해야 한다(행 3:5, 6). 5)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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