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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곧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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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1-11-07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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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곧 행복

탈무드의 지혜를 빌려 보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요. 가장 강한 사람은 자기를 이기는 사람이요. 가장 행복한 사람은 언제나 감사하며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러니까 누가 행복한 사람인고 하면 감사하며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 (살전 5:16)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들은 항상 기뻐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가 줄 줄 흐르는 사람이 되겠지요? ^^

우리가 잘 아는 인도의 시인 타고르도 “감사의 분량은 곧 행복의 분량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감사하는 것만큼 행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많이 행복 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많이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 과거 소련의 후르시초프 서기장이 미국을 방문하였습니다.

가는 곳마다 넘쳐나는 부로 인해 눈이 아플 지경이었습니다. 그래서 수행원들에게 긴급 과제를 주었습니다. 미국이 이렇게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었던 이유를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수행원들의 보고가 이어졌습니다. ‘풍부한 지하자원입니다.’ ‘미국인들의 애국심입니다.’ ‘그들의 개척정신입니다.’ '그들의 신앙입니다.' 여러 보고가 이어졌지만 신통한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신문기자 한 사람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각하 제가 볼 때 미국의 힘은 ’말‘에 있는 것 같습니다.’ 후르시초프의 귀가 번쩍 튀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요?' ' 미국 사람들은 언제나 어디서나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귀가 따가울 정도로 많이 사용합니다. 미국 사람들처럼 감사라는 단어를 많이 쓰는 사람들도 없을 것입니다.

듣고 보니 맞는 말이었습니다.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실제로 미국인들만큼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많이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도 없습니다.

또한 축복의 인사를 합니다. “갓 브레스 유

그들은 안 된다고 거절할 때도 감사라는 단어를 씁니다. “노우 탱큐!”

감사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미국이 세계 제일의 강대국이 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감사는 그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과 민족에게 번영과 행복을 가져다주기 때문입니다.

(잠 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02 타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하지 말며 외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하지 말지니라.

지금이나 과거나 미래를 자랑하지 말고 나를 살아있게 하신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뻐하며 그 분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에게 반드시 높임 받으시길 원하십니다.

● 암에 걸린 사람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하필이면 왜 나만 이런 병에 걸렸나 하늘을 원망하고 슬퍼하고 좌절하였습니다.

점점 병이 더 깊어졌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이런 생각이 들더랍니다.

어차피 죽을 목숨 아파한다고 덜 아픈 것도 아니고, 불평한다고 누가 더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시간을 보낼 것이 아니라 뭔가 감사할 내용을 찾아보자 생각하고 무엇이든 감사로 고백하기 시작했습니다. ‘통증이 와도 감사합니다. 주사를 맞아도 감사합니다. 치료를 받을 때도 감사합니다. 잘 때도 감사합니다. 일어날 때도 감사합니다.’

매일 매순간 마다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암세포가 하나 둘 줄어들기 시작하더니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건강을 회복하였습니다. 감사가 암을 이긴 것입니다.

감사가 불행을 이깁니다. 행복하기를 원하신다면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 행복의 결과가 감사가 아니라 감사의 결과가 행복입니다. 잘 모르시겠습니까?

행복하니까 감사한 것이 아니라, 감사를 하면 행복이 찾아온다는 말씀입니다.

웃을 일이 없어서 못 웃는 것이 아니라, 안 웃으니까 더 웃을 일이 없는 것입니다.

먼저 반드시 좋은 씨앗을 뿌리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아무리 매 말라도 악조건이라 해도 돌짝 밭이건 상관하지 말고 일단 여러분 입으로 여러분 마음 밭에 뿌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는 한 반드시 감사는 씨앗이 되어 열매 맺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성도님들 가운데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시는 분계십니까? 물론 없을 줄 믿습니다.

그러나 혹 계시다면? 그럴수록 믿음을 가지고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반드시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자신의 행복만이 아닌, 다른 사람과 동행하며 행복한 삶을 그려 보시기 바랍니다.

● 많은 사람들은 복을 내가 남보다 잘되는 것으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도 잘 되게 하는 것을 진짜 복으로 여기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자기 복만 소중한 줄 아는 기복주의가 사람의 가치를 얼마나 떨어뜨립니까? 인간의 행복은 나의 행복이 다른 사람에게도 행복이 될 때 주어지게 됩니다. 우리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하나님의 사랑의 대리자들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우리는 우리 이웃을 바라볼 때 사랑과 긍휼의 눈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서로의 상황을 조금 더 알면 얼마나 서로 이해해야 할 일이 많은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런 눈을 가지고 서로 화목하게 살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갈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마 5: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히 12: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약 3:18)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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