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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찬양

정말 나를 사랑한다면 - 마 5: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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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1-12-18 22:53

본문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반드시 뿌린 대로 거두리라.

(마 5:38)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40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41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42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 하라.

(마 5: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약 3:18)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정말 나를 사랑한다면? 나의 혹시 모를 불안한 내일과 미래를 위해 미리 미리 홀로 난감해 하거나 어려울 수 있는 그 때에 나를 위해 지금의 내가 지원금을 보내는 것세상보험입니다. 그리고 나를 도울 수 있는 나의 주변의 인물들을 만들기 위해 미리 주변에 사람들에게 구제와 감사로 사랑의 씨앗을 뿌리며 귀함을 나누는 것이 전도서의 지혜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미래를 보장하는 자동차, 생명보험이나 적금이나 이웃을 섬김의 일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안한 것은 내 미래의 상처나 다침이나 사고나 어려움을 뛰어 넘는 사망의 죽음일 것입니다. 그 죽음이 다가 올 때에 과연 나의 투자와 보험과 적금과 이런 것들로 나를 위해서 무엇을 하겠는가? 나 외에 살아남은 가족이나 다른 이들에게 물론 물질적인 도움이 되어 좋을 수도 있지만 정작 나에 영혼을 위해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죽음을 위해 나는 과연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바로 그 허전하고 두려운 마음을 느끼게 된다면? 답은 오직 하나입니다. 나를 태어나게도 하시고, 살게도 하시며, 죽게도 하시며 영원한 삶을 살게도 하시는 하나님을 깊이 만나야 할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통하여 오늘 성경 말씀이 주시는 구원과 영원한 생인 영생을 준비한다면? 과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도 하나님께 이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죄악에 빠져있는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사 우리의 일그러진 얼굴을 친히 입으시고, 죄인된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 이 땅에 찾아오셨습니다. 하나님은 가장 높은 곳에서 편히 앉아 계시면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 고 말로만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친히 그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낮고 낮은 땅에 비천한 신분으로 태어나셨습니다. 그리고 죄인들 가운데 사시면서 죄인들이 그 죄 때문에 얼마나 고통과 괴로움을 당하는지를 몸소 체휼하시고, 마침내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돌아가셨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너희를 이렇게 사랑한다." 고 직접 보여주신 것입니다.

아버지를 회개시킨

일분 동경에 19세 된 소녀가 홀아버지를 모시고 살았답니다.

그 자매는 독실한 신자였는데, 그 아버지는 강도질을 하는 나쁜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그 자매는 시간 있는 대로 아버지에게 전도하며 예수 믿으면 죄를 다 용서 받을 수 있다고 권면하나 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최후 수단으로 결심하고 유서를 써서 호주머니에 넣고 기다리다가 아버지가 칼을 가슴에 품고 나가는 것을 알고 뒤를 따라갔습니다. 시부야 공원으로 가서 강도인 아버지가 숲 속에 숨은 것을 보고, 변장하고 가방에 유서를 집어넣고 보자기를 쓰고 부인과 같이 아버지가 숨어 있는 앞을 구두소리를 내면서 지나갔다고 합니다. 숨어있던 강도는 그 여자를 찌르고 가방을 낚아채 가지고 도망쳤습니다. 집에 와서 가방을 뒤져보니 딸의 유서장이 있었습니다.

"아버지 이 불효한 여식의 잘못을 용서하십시오. 오늘 밤 아버지가 죽인 것은 바로 아버지가 사랑하는 딸입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아버지의 영혼을 구원하여 천당으로 모시는 길은 이길 밖에 없는 줄 알고 남에 자식을 죽이면 그 부모의 가슴 아픈 것을 얼마나 고통인가를 아버지는 모르고 있었지요. 나는 지금 죽어도 천당에 갈 준비가 되어 있기에 최후로 이 길을 택하였사오니 저를 자식으로 아시거든 불쌍하다 마시고 회개하시고, 예수님을 믿으시고 천당에서 기쁜 낯으로 만납시다. 안녕히" 이유서를 읽은 아버지 강도는 입술을 깨물고 가슴을 치며 통곡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강도인 그 아버지는 정신을 차린 후에 편지를 움켜쥐고 경찰서로 뛰어가 그 동안 강력 범행을 한자가 바로 나입니다. 하고 딸의 사연과 같이 자수를 하게 되어 회개하고 무기징역을 받아서 20년간 복역하고 모범수로 나와 그 딸이 바라던 바와 같이 예수님을 잘 믿었다고 합니다. * (요일 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에디슨은 어디선가 그를 매우 즐겁게 해주었던 가엾은 사람의 비문(碑文)을 우연히 발견한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 그 비문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내가 써 버린 것은 잃어 버렸고, 내가 소유했던 것은 남의 것이 되었지만, 내가 누군가에게 나누어 준 것은 내게 남았네."

전도란 이렇게

사람들은 왜 보험을 들고 보험 설계사들은 보험을 들라고 할까요?

보험은 미래에 내가 혹시 모를 고통이나 힘들어 할 상황에 처할 때를 대비하여 힘들어 할 내게 용돈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연금 투자와 적금은 나중에 힘들어 하거나 어려울 수 있는 나를 위해 그리고 하고 싶은 공부나 사업을 하고자 할 때 다른 사람들의 도움 없이 일 할 수 있도록 자금을 미리 저금 해 두는 것입니다. 미래의 혹시 모를 나를 위해 조금씩 보내주는 지원금? 적립금? 투자? "그런데 저는 지금 미래를 위해 위로금이나 투자금을 저축할 상황이 안 됩니다." 그러시군요. 바로 과거의 내가 지금의 나를 위해 조금도 위로금이나 투자를 못했기 때문에 지금 힘이 드신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는 혹시 다치거나 어려운 알을 당한 경우를 대비하여 보험이나 저금을 부으라고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큰 사고인데 죽음을 경험하게 된다면? 과연 보험이나 큰 적금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살아 있는 가족들을 위해 쓰임이 되는 것도 물론 좋지만 더 나아가서 그 가족들도 죽음을 결국 당하게 될 텐데 그 가족들을 못 만나거나 영원히 못 보거나 오히려 가족들이나 내가 지옥에 간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래서 죽음 이후인 영원한 사후 세계에 가서 살게 될 영원한 시간을 어떻게 만나려는가? 나와 가족들을 위해 진정 나는 무엇을 준비하고 투자해야 하는가? 이것을 전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건강한 삶을 위해 백신을 2차까지 받아도 불확실하여 3차까지 받습니다. 그러나 저는 1차도 안 맞았어요. 이유는 믿음이 안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안 맞은 사람들을 미친 사람 취급 하게 될 때가 오고 마스크를 안 쓰고 다니면 매국노로 생각하게 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불확실한 것에 미쳐 살려고 애쓰면서 정말 모두에게 임할 사망과 심판에 대한 대책은 왜 안 세우는 지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저 또한 그런 말을 못 듣고 또한 그 말에 믿음이 없다면 하나님을 그리고 예수님을 부인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보내신 성령님의 주신 믿음이 내 안에 들어오니 바로 믿어졌다는 것입니다. 진짜로 믿음을 주는 백신이라면 내가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만 있다면 맞아도 진작에 맞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겐 그런 확신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경 어디에도 그것이 우릴 구원한다는 말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예수! 오직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만 구원 받고 그 구원 받은 믿음으로 사는 자에가 영생한다는 말씀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사자도, 미생물도 바이러스도 우릴 죽일 수 없습니다. 정년 두려움이 우릴 죽인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합니다. 마귀에게 속지 마세요. 영원히 사는 사람을 만드신다는 믿음이 오면 두려움은 물러가고 하나님의 동행과 강력한 평강이 임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백신을 맞고 안 맞고의 문제가 아니라 마치 백신을 맞으면 구원 받는 것처럼? 살려고 백신을 강요하는 것이 안타까운 것입니다. 백신은 구원의 주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른 이 뿐 아니라 다른 어떤 것도 우릴 구원하지 못합니다. 즉 죽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 (행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 (막 16:1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19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20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 (잠 1:24) 내가 불렀으나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폈으나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25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잠 1:26)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27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 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28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하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29 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30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니라 31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32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33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전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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