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날선 검보다 예리한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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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5.1. 성경은 날선 검보다 예리한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책입니다.
*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이태리 시실 섬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어떤 전도사가 길을 가다가 산속에서 강도를 만났습니다. 가지고 있던 돈은 다 빼앗기고 소지품은 모조리 불속에 넣으라는 호령이 떨어졌습니다. 전도자는 소지품을 모두다 불속에 넣을 수가 있었지만 성경책만은 넣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도자는 "내가 이 책을 불속에 넣겠는데 당신은 여기에 무슨 말이기록 되어있는지 궁금하지 않소? 내가 한 두 마디만 읽고 불속에 넣어도 되겠습니까?"라고 물었더니 "좋다"고 대답했습니다. 전도자가 성경을 펼치니 시편 23편이 나왔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강도 앞에서 열심히 읽어가니 강도는 "아하! 그것참 좋구먼! 그 책은 여기다 놓으시지."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신약 성경을 펴고 마태복음 5장을 읽어 내려갔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복이 있나니..." 이번에도 "아하! 그것도 좋구려, 그것도 여기 놓으시지?" 하고 나서 강도는 그 성경책을 싸가지고 날렵하게 사라졌다고 합니다. 수년이 지난 어느 날... 목사님 한분이 전도자를 찾아 왔습니다. "날 기억하시나요?" "아뇨? 전혀 기억이 없습니다." “그러시면 수년전 강도를 만나서 돈과 성경을 빼앗겼던 일은 기억하시나요?" "예 그 사실은 기억납니다." "죄송합니다..." 말을 더듬으면서 "내, 내가 바로 그 강도입니다. 전도자님의 물건 속에 주소를 보고 찾아왔습니다. 나는 그 책을 가지고 가서 읽기 시작한 후 죄를 깨닫고 회개하였습니다. 나는 신학공부를 하고 지금은 목사가 되었습니다. 전도자님 용서해 주세요!" 라고 성경을 들고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성경은 생명력이 있고 강도를 목사로 변화시키는 위대한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 우라늄의 소중한 가치
(호세아 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정말 소중한 가치를 우리는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오늘날 첨단과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화학물질은 우라늄입니다. 그런데 1940년대에 나온 미국 사전에 보면 우라늄물질에 대해 이렇게 표기하고 있습니다. [아무 쓸모없는 희고 무거운 금속]
일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성경의 진리를 소중한 가치로 여기지 않음으로서 얼마나 큰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는지, 그러나 믿음을 얻은 사람은 주의 복음과 진리가 얼마나 큰 가치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행복한 사람인 것입니다.
● 우주과학과 성경. 자료원 : 국민일보
머큐리와 제미니 계획의 총책임자이면서 맥도널 항공회사의 부장인 월터 F 버크는 그가 다니는 교회의 주일학교 교사인데 어느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나는 과학이나 우주탐험에 관한 사실적인 기록들이 나를 성경에서부터 멀리 하게 하거나 내가 믿고 있는 나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 정하게 한다는 그 어떤 점도 발견하지 못했다. 우주시대는 나 자신의 영적인 생활을 깊게 해주는 하나의 요인이 되었다. 나는 지금 성경을 전보다 더 많이 읽고 있으며 과학에서 얻을 수 없는 것들, 인생에 있어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들을 성경을 통해 얻고 있다.] * 우리가 알고 있다는 것에 문제는 잘못 알고 있는 착각으로 인해 오히려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지 못하고 방황하며 곤경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 마크 트웨인은“곤경에 빠진 다는 것은 뭔가를 잘 몰라서가 아니다. 오히려 뭔가를 확실히 안다고 하는 착각 때문이다,”
● 축복과 사명의 차이. 복 받은 것과 -정학진의 詩 중에서...
모야모야병을 앓고 있는 15세 소년의 투병기를 지켜보다가 마음이 뜨거워 졌습니다.
내가 기도하여 건강한 갓난아이로 태어났는가? 복이란 무엇? 문득 “건강한 것은 축복이라기 보단 거룩한 부담이구나. 즉 사명임을 깨닫게 됩니다.” 곰팡이 냄새나는 지하교회 서너 명 교인이 전부인 셋방 교회에 월세 내는 날을 두려워하는 미자립 교회가 존재하는 한 더 이상 예쁜 건물은 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부담입니다. 사명입니다. 뼈까지 달라붙은 쇠꼬챙이 같이 마른 몸을 하고 목마른 눈초리로 쳐다보는 아프리카 검은 대륙의 저 어린 아이들이 있는 한 하루 세 끼 따박, 따박 먹는 것은 더 이상 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냥 있다면? 부끄러움인 것입니다. 잘 먹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기도할 일이 아니라. 잘 먹으면서도 불평하고 원망하며 더더욱 이웃을 돕지 못한 것이 죄송하다고, 우리만 잘 먹는 것이 못내 죄송하다고 내가 가진 걸 나눌 수 있는 용기를 달라고 거듭 기도해야 하는 것을 깨닫습니다. 평생 한 번도 설교요청을 받아보지 못하고 부흥회 한번 해보지 못한 동역자가 있는 한 더 이상 부흥회를 인도한다는 것은 자랑이 아니라. 두려움입니다. 빚을 지고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이 빚을 갚기 위해 뼈를 깎아 보석을 만들고, 훈련과 성실로 내 영혼을 맑게 헹궈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이를 잃고 가슴 아파 울고 있는 교우가 있는 한 더 이상 내 자식이 건강하게 자라는 게 복이 말하기 보단 사명을 감당하라는 편지를 받은 것이 아니겠는가. 남들보다 앞서고, 칭찬거리가 많은 게 자랑이 아니고. 입 다물고 겸손히 그 분의 은혜를 기억해야 할 일이라는 마음을 주십니다.
"너는 100정보의 전답을 갖는 것보다 한 권의 성경을 갖는 사람이 되라"<링컨 어머니>
참고:
(고전 6:2)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하지 못하겠느냐 03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일이랴.
(갈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히 4:3)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 도다. 그가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어졌느니라. (히 11: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벧후 2:5) 옛 세상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하지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06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하지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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