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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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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2-05-2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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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 욥에게도, 야곱에게도, 다윗에게도 우울한 허무함이 찾아왔습니다.

사람들은 돈, 성공, 명예 등에 집착하며 이러한 것들을 얻기 위하여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 붓습니다. 인생은 또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해결되면 사랑을 찾아다닙니다. 사랑을 찾아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다 이 사랑마저 식어지면 허탈과 공허함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우울증, 허탈감, 고독감 등으로 시달리게 되고 결국에는 죽게 됩니다. 솔로몬왕은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고 했습니다. 또 (전 5:10)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풍요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하지 아니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북한에서 점치는 무당을 했던 여인이 있었습니다. 이 여인이 탈북 하여 중국에 사는 조선족에게 시집을 갔습니다. 그곳에서도 사주팔자를 봐주며 지냈습니다. 그런데 남편의 친척 되는 분 중에 교회에 다니는 분이 있었습니다. 이분이 '새댁 나하고 교회에 같이 가지 않을래?' 라고 했답니다. 그 말에 화가 나서 그런 말 하려면 집에 오지도 말라고 했답니다. 그런데도 그분은 잊어버릴만하면 한 번씩 와서 교회 가자고 했답니다. 그때마다 화를 내면서 그런 소리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또 와서 문을 살짝 열고 ‘새댁, 한 마디만 하고 갈게’ 하고는 “내가 믿는 하나님은 평안을 주는데, 새댁이 믿는 신은 평안을 주고 있어!”라고 하고는 욕을 얻어 먹을까봐서 얼른 문을 닫고 가 버렸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마음이 요동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자기가 섬기는 귀신은 늘 힘들게 하고 괴롭히는데, 저 친척이 믿는 하나님은 평안을 준다는 말이 계속 생각이 나면서 교회에 가고 싶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느 주일날, 마을에 있는 교회에 가서 십자가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날로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지금은 남편과 함께 우리 남한에 와서 목회자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 전 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참으로 최고로 많은 부귀와 권력 그리고 가장 자랑할 만한 강력한 지혜를 가진 솔로몬은 인생의 모든 것이 헛되지만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거기에 참된 평안이 있고 행복이 있습니다.

●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우상숭배는 술 취함과 음란과 같은 중독적인 타락의 행위입니다.

● (엡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우리 성도들은 하루, 하루 우울증에 걸리거나 잠이 안 올 이유가 없습니다. 주의 일을 바뿌게 하다 보면 우울증 걸릴 시간도 없거니와 잠도 잘 오고, 게다가 영혼육이 평강을 누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 (행 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41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 결론 :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불행하게 살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의 인생 연구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인생은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만날 때 우리의 마음의 공허함이 사라집니다. 우리의 영적 필요가 충족되어 질 때 우리의 삶이 진정한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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