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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만든 자만이 잘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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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2-05-2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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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를 돕고, 성도를 돕고 싶어지는 마음성령이 주시는 마음입니다>

● 주님은 우릴 위해 이 땅에 내려 오셨습니다.

● 나에 막혔던 기능과 능력과 하나님의 자녀된 계획과 권세를 오늘 회복해야 합니다.

1. 오직 만든 자만이 잘 안다.

헨리 포드가 경영하고 있는 공장의 발전기가 고장이 나서 공장의 가동이 중지되었습니다. 수리공들을 다 불러댔지만 고장난 발전기는 꼼짝도 하지 않습니다. 공장의 손해가 커지자 사장인 헨리 포드는 이 발전기를 제작하여 설치한 유명한 촬리 스타인메츠를 초빙했습니다. 스타인메츠는 몇 시간 동안 이리보고 저리보며 가끔 모타를 여기 저기 두들리고는 스위치를 올리자 요지부동처럼 보였던 그 발전기는 다시 요란한 소리를 내며 힘차게 돌다가 공장이 다시 정상가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며칠 후 무려 만 달러나 되는 청구서를 받고 놀란 헨리 포드 사장은 "촬리, 이 청구서의 금액은 당신이 그 모터를 두들기며 몇 시간 일한 것에 비해 너무 비싼 금액이 아닌가. 명세서를 보내 주게"라는 내용의 편지를 동봉하여 만 달러짜리 청구서를 돌려보냈습니다.

다시 며칠이 지난 후 촬리 스타인메츠로부터 "모터를 두들기며 일한 공임:10달러, 어디를 두들겨야 할지를 알아낸 것:9.990달러, 합계: 10,000달러"라고 쓴 쪽지와 함께 만 달러짜리 청구서가 날라왔고, 이를 본 헨리 포드는 머리를 끄덕이며 그 만 달러를 지불했다고 합니다.

발전기를 만든 촬리 스타인메츠만큼 그 발전기를 잘 아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잘 모르는 사람이 망치를 가지고 100년을 두드린다 해도 고장난 발전기는 돌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점점 더 고장이 심해질지도 모릅니다.

2. 정교한 우주 질서 그분의 작품

세계적인 과학자 아인슈타인은 우주를 ‘성육화된 이성’이라고 부르며 “우주에서 인격적 원리는 어디서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주가 하나님의 작품임을 시사한 것이다. 비인격적 힘은 질서를 파괴할 뿐이다. 여름의 태풍은 건축가가 지어놓은 집들을 파괴하여 무질서하게 내동댕이쳐 산산조각을 내놓는다. 매우 잘 조직된 우주가 지성을 가진 인격적 존재인 신의 계획된 작품이라고 말을 해야 사람들의 가슴에 공감을 일으키며 고개를 끄덕일 수 있다. 작게는 인간의 생명을 구성하고 있는 신비한 DNA나 크게는 우리 태양계가 들어있는 우주를 포함한 수많은 우주에 관한 모든 것이 예외 없이 수학적으로 과학적으로 설명되고 풀이된다는 아인슈타인의 견해는 위대한 물리학자 화학자 생물학자 천문학자 수학자 미술가 건축가 엔지니어이신 창조자를 요구하고 있다. 지구가 23.5도 기울어져서 자전하고 있는데 만일 그 경사가 정확하게 23.5도가 아니었다면 남·북극의 빙산들이 다 녹아버려 대홍수가 나 지구에 사람이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다. 또 태양열이 현재의 절반밖에 안되었더라면 지구는 얼어붙어 생명이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며 만약 태양열이 현재의 배였다면 지구는 완전히 타버렸을 것이다.

인간 체내의 혈관 길이를 모두 합치면 뉴욕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의 거리만큼 길다. 우리 몸의 피는 그 길을 타고 한시도 쉬지 않고 구석구석마다 돌아다니면서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해줘 생명력을 유지해주고 있다. 최근 인간의 게놈지도가 완성돼 앞으로 질병을 다스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완성된 게놈지도를 보면 너무 정교하게 조직되어 있다. 하나님의 작품이 아니고는 저절로 이처럼 세밀하게 계획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물리학의 제2열화학의 법칙에 의하면 새로운 에너지를 공급하지 않는 한 세계는 점점 파괴되고 무질서해져 가게 된다. 그러나 우리 세계는 그렇지 않다. 이것은 우리 세계는 완전한 질서를 가진 시작이 있다는 것이다. 즉 우주가 하나님의 완전한 창조였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존재를 우주는 암시하고 있다. 비인격적 물리적 힘이 인간의 이성 감성 의식 자유의지 도덕성 양심 사랑 등을 만들어낼 수 없다. 인간이 존재하려면 모든 것을 갖추고 계시는 초인간적 창조자가 반드시 있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인간을 제대로 설명해낼 수 없다. 어느 시대, 나라, 종족, 문화권에도 인간 사회에는 어떤 형태로든지 종교와 신에 대한 보편적 신앙이 있었다. 역사가 플루타르크도 성벽이 없는 성은 있어도 신이 없는 나라는 없다고 말한 적이 있다. 심리학 연구결과에 의하면 종교는 인간성 자체의 본질에 근거하고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천동설 점성술 마법 연금술 요술 동물숭배 물신숭배 악마숭배 다신론과 같은 그릇된 신앙은 엄밀한 검토를 받으면 사라지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유일신을 믿는 신앙은 현대과학 앞에서도 역사적으로 꾸준히 전승돼오고 있다. 하나님 의식은 인간의 본질 속에 잠재해 있는 사라질 수 없이 확고한 의식이다. 하나님을 믿어야만 인간은 궁극적 평화를 유지하며 살 수 있다. “하나님은 영이시며 무한하시고 영원하시고 존재에 있어 불변하시며 지혜와 권능과 거룩과 공의와 선과 진리이시다” (웨스트민스터 교리문답 중) / 김상복 할렐루야교회 목사

3. 저항... 빛의 속도

1. 물속에 걸어 들어가서 팔을 휘저어 봅니다.... 이젠 빈 하늘의 허공에 팔을 휘저어 봅니다... 자 이젠 땅 바닥에 손을 대고 힘차게 휘저어 봅니다.

이젠 빛을 공기 중에 비춰봅니다. 이젠 물에 비춰봅니다. 이제는 땅 바닥에 비춰봅니다.

● 저항이라는 것이 우리의 손도... 빛도 자유롭게 하던지 어렵게 하든지 합니다.

늘 이 지구라는 공간 안에서 빛을 쏴보면서 연구한 사람들이 과연 지구 밖인 우주에서 빛을 쏴 봤다면 무저항 무공기이며 무중력의 공간에서의 빛의 속도는 얼마나 빠를까?

과연 그렇습니다. 저항은 결국 빛을 소멸시킵니다. 그런데 계속 진행한다는 가정은 과연 가능한 전재일까요? 그러므로 그 빛이 100만 광년이라든지 하는 거리를 말하려면 저항이 없다는 말이 되고 무한한 힘을 받게 되는 놀라운 증거가 될 것입니다. 우주에서의 빛의 속도는 출발에서 끝이 같을 것입니다. 그 말은 시작과 끝이 즉 거리에 제한이 없다는 순간이 라는 말이 됩니다.

2. 더 놀라운 사실은 대기권에 들어 올 때 별똥별이 꼬리를 낸다는 것이다. 그 전에는 빨리 날라도 꼬리가 없다... 이상하지 않은가? 결국 우주에서는 무중력과 무저항 상태에서 공기도 없으니 유성이 움직여도 아무리 빨리 움직여도 뒤로 꼬리가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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