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문화선교

초대교회

기도와 찬양

착한 행실을 보이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강수인
댓글 1건 조회 3회 작성일 22-06-11 09:46

본문

착한 행실을 보이라.

세상의 빛이 되라. 원수를 사랑하라.

보이는 것과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로 너를 단정 짖게 하지 마라.

오직 나의 입에서 나오는 말로 살리라 한 것을 듣고 행하라.

●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고전 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32) 내가 사람의 방법으로 에베소에서 맹수와 더불어 싸웠다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33)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 (고후 9: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 (갈 6: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 (빌 1: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육에 속한 것을 무조건 더럽거나 악한 것으로 보지 말고, 오직 이웃을 사랑하라.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 영지주의 靈智主義[1], 靈知主義[2] gnosticism

헬레니즘 문화에서 동서양의 철학과 종교 사상이 조화되어 나타난 이원론적 사상 운동. 오래된 유대 신비주의교 카발라와 연관이 있으며 이 사상 운동을 밑에 나오는 기독교 이단으로서의 영지주의와 구분하여 전영지주의라고 부르기도 한다.

영지주의는 이원론에 기초를 두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음양사상을 조화적인 이원론이라 한다면, 영지주의의 이원론은 철저히 대립적이다. 유대교 에세네파와 초기 기독교의 묵시 전승에서는 선악이 이원론적으로 대립한다. Adeptus Dion Fortune은 저서에서 '신과 악마의 '대립'만으로 이루어져 있는 교회의 가르침은 어떠한 발전도 없다.' 하고 비판하기도 하였다. 다만 원류라고 볼 수 있는 카발라는 대립적 이원론이라고 보기에는 양쪽 힘의 균형의 중요성과 양측 모두의 성스러움을 곳곳에서 강조하고 있다.

영혼과 육체를 근원적으로 다르게 여기는 것은 지중해 주위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사고방식이며, 기본적으로 육체를 단순한 껍질로 보고, 영혼만이 진실된 것이라고 주장한 플라톤주의가 발전된 형태로 여러 지역의 특성과 사상에 융합되었다. 특히 물질을 악마의 창조물이나 그 부산물로 여기는 경우가 흔히 말하는 영지주의이다.

영지주의는 물질적인 현상계를 더러운 것으로 본다. 물질은 사악한 신(=악마)이 창조했거나 결함투성이로 만들어졌다는 것. 인간의 육체도 물질이므로 사악한 피조물이며, 이 더러운 육신 안에 영혼이 갇혀 있다. 따라서 영혼을 육체와 물질세계로부터 탈출시켜야 한다는 것.

첨부파일

댓글목록

profile_image

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성도들이 조심할 누룩

본문:막 8:14-21
찬송: 새찬송가 420장<hymn\n420.jpg>

 1. 바리새인의 누룩. 진정한 믿음은 결여된 채 율법과 규례에만 얽매이는 형식주의를 피해야 한다(눅 12:1).

 2. 헤롯의 누룩. 이 세상에만 소망을 두며, 그래서 이 세상의 것만을 위하여 사는 세속주의를 피해야 한다(막 6:17).

 3. 사두 개인의 누룩. 부활이나 내세 등과 같은 영적 진리를 믿지 못하고 현세적으로만 판단하련는 회의주의를 멀리해야 한다(행 23:8).


총회신학교
CCS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대한민국전자정부
행복발전소
Prayer
대한성서공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