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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와 손잡는 것이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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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2-06-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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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필수는 없다.” 라는 드라마에 보니까?

자신의 아내와 아들의 엄마를 죽게 내 버려둔 사채업자에게 발버둥을 처도 안 되니까? 아버지가 사채업자를 찾아가서 돈을 빌립니다. 그리고는 그 돈을 못 갚게 되자 감옥에 갇힌 신세가 됩니다. 그러면서도 아들에겐 그 사체업자 여인을 찾아 가지 말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아들도 사업을 위해 돈을 빌리러 갑니다.

나중에 그 아들은 자신의 어머니를 죽게 한 장본인이 사채업자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아버지를 찾아 가서 묻습니다. 그런데 그 아버지는 그 사실을 알면서도 아들과 기업을 살려 보려고 그 사채업자를 찾아가 그 여인과 손을 잡았단 것입니다.

그 때 그 아들이 말을 합니다. “어머니를 죽인 사람과 어떻게 그렇게 손을 잡고 돈을 빌리는가요?” 라면 울분을 토하고 밖으로 뛰쳐나갑니다. 결국은 그 사채업자 여인이 있는 저택으로 들어갑니다. 이유는 그 저택에 자신들의 사무실과 직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원수와 손잡는 것이 말이 됩니까? 아무리 내 정욕과 먹고 사는 일이 걸려도 내 어머니를 죽게 한 사람과? 내 상황이 안 좋아서 결국 원수와 손을 잡은 것이 용납이 됩니까?

내 아버지를 죽인 사람... 내 어머니를 죽인 사람... 내 아내와 남편을 해하는 사람...

내 자녀를 그리고 사랑하는 이웃을 죽이려는 사람...

그런데도 그 죽인 악한 사람이 돈이 많다고, 그 악한 사람이 권력이 세다고 내가 살기 위해, 또 다른 나의 사랑하는 사람을 살려야 하기에 손을 잡는 것이 칭찬 받을 일이냐? 말입니다. 물론 세상의 백성들은 원수라도 사랑하라 하셨으니 용서하고 사랑합니다.

그러나 교만하여 하늘에서 쫓겨난 마귀와 그의 졸개들과 자녀들을 찾아가 내 바라는 바를 위해 손을 잡아야 하는 것인가? 말입니다. 나의 영원하신 구주요, 신랑이시며 친구 되신 예수님을 죽이고 계속 손을 내미는 마귀와 함께 손을 잡고 세상에 속한 것을 얻기 위해 내 정욕을 버리지 못하고 영을 팔고 구걸해야 되는가 말입니다.

★ 잠 11:19 공의를 굳게 지키는 자는 생명에 이르고 악을 따르는 자는 사망에 이르느니라. 20 마음이 굽은 자는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행위가 온전한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21 악인은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나 의인의 자손은 구원을 얻으리라. 22 아름다운 여인이 삼가지 아니하는 것은 마치 돼지 코에 금 고리 같으니라 23 의인의 소원은 오직 선하나 악인의 소망은 진노를 이루느니라.

★ 잠 16: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5 무릇 마음이 교만한 자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니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하지 못하리라.

(출 23:15)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아빕월의 정한 때에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이는 그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빈 손으로 내 앞에 나오지 말지니라. 16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말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17 네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께 보일지니라.

(출 31: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함이라

(신 4:2)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신 4:9) 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 그리하여 네가 눈으로 본 그 일을 잊어버리지 말라 네가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나지 않도록 조심하라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왕상 2:3)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시 37:34) 여호와를 바라고 그의 도를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라 악인이 끊어질 때에 네가 똑똑히 보리로다.

(잠 3:1)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잠 4:21)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속에 지키라.

(잠 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7:2)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마 19:17)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엡 4: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딤전 6:1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 (딤후 1:14)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히 3:6)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그와 같이 하셨으니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면 우리는 그의 집이라 12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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