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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공경하라. 복이 이에서 나는 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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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1-05-0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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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공경하라. 복이 이에서 나는 도다.

대인관계 즉 사람의 관계에 첫 계명이 바로 부모를 공경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에게만 잘하는 것이 즉 이웃에게 제일 먼저 잘해야 하는 것이 바로 부모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십니다.

(막 12:28~34) 서기관 중 한 사람이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잘 대답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32 서기관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 33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34 예수께서 그가 지혜 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멀지 않도다 하시니 그 후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이웃이 부모 아닐까요? 그런데 그 부모가 남보다 못한 원수라면?

(마 5: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마 15:4) 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비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거늘 05 너희는 이르되 누구든지 아버지에게나 어머니에게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06 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도다. 07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 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0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09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10 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 1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12 이에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바리새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걸림이 된 줄 아시나이까?

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심은 것마다 내 하늘 아버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14 그냥 두라 그들은 맹인이 되어 맹인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시니 15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옵소서 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아직까지 깨달음이 없느냐

17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버려지는 줄 알지 못하느냐 18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9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20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 십계명 중 제 5계명은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은 우리를 낳아 주시고 길러주신 분들이니 굳이 십계명에 나오지 않는다 해도 선한 양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사람의 마땅한 도리인 줄을 알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굳이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신 것은 육적인 의미로 공경하라는 뜻이 아니라 주 안에서, 곧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공경하라는 것입니다(엡 6:1). 만약 부모님의 마음에 맞춰드리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다면 이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전혀 하나님과 상관없는 우상숭배와 같은 것이 됩니다.

● (막 7:8)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느니라.

● (예를 들어) 주일에 교회에 나가지 말라는 부모님의 말씀을 듣고, 부모의 마음을 기쁘게 하기 위해 안식일을 범할 수 있겠습니까? 만약 이런 말씀에도 순종한다면 이것은 효도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과 함께 멸망으로 가는 것입니다. 진정 부모님을 사랑하고 공경한다면 부모님도 전도하여 구원받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되는 일이며 이것이 참된 효도이지요.

대하 15:16에 보면 "아사 왕의 어머니 마아가가 아세라의 가증한 목상을 만들었으므로 아사가 그의 태후의 자리를 폐하고 그의 우상을 찍고 빻아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으니" 했습니다. 한 나라의 어머니와 같은 태후의 입장에서 우상을 섬긴다는 것은 정면으로 하나님을 대적하여 자신뿐 아니라, 자칫하면 백성들까지 우상 숭배를 하도록 미혹하여 멸망으로 이끌게 됩니다.

이에 아사 왕은 어머니라 해서 무조건 순종하고 맞춰드린 것이 아니라, 태후의 지위를 폐해 버림으로 모친의 잘못을 돌이키게 하고 백성들에게도 경각심을 갖게 했습니다. 바로 이런 것이 참된 효도입니다. 부모님의 잘못을 보면서 눈가림만 하는 것은 거짓으로 남에 눈엔 좋게 보이나 부모의 영혼을 불못에 밀어 넣는 것과 같습니다. 그럼으로 부모의 영혼이 구원을 받고 천국에 갈 수 있도록 해드릴 때라야 진정으로 공경하고 섬겼다 할 수 있는 것이며, 그러면서 주 안에서 최선을 다해 섬김으로 부모님의 마음을 즐겁게 해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일단 부모가 말하면 그 앞에서는 기쁘게 해 드리기 위해 “네”라고 말하라고 가르치는 사역자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씀하고 게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 간혹 어떤 분들은 그래도 부모 말을 잘 들어야지? 합니다. 그럼 한가지 묻겠습니다.

만약 아버지가 자녀에게 "동쪽으로 가라" 했는데, 할아버지께서는 "서쪽으로 가라"고 했다고 합시다. 이때 아버지가 자신의 아버지, 곧 할아버지를 공경한다면 아들이 할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여 서쪽으로 간다 해서 서운해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저와 여러분은 물론, 아버지와 할아버지, 그리고 그 윗대까지 모든 조상들을 지으신 분이 누구신가요? 바로 하나님이시지요. 모든 산영의 조상인 아담을 지으신 분도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모든 인류에게 생명을 주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곧 근본된 생명의 씨는 하나님께서 주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더구나 우리 눈에 보이는 몸은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갈 동안 잠시 거하는 장막집에 불과한 것이요, 참된 나, 곧 나의 주인은 바로 몸 안에 깃들여 있는 영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생명의 씨 자체를 만들어낼 수는 없습니다. 혹 만든다 해도 하나님께서 영혼을 주시지 않으면 사람일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릴 만드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약속의 말씀을 꼭 들어야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요 10:18)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요 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부모가 천사다.

<천사를 알아봅니다.>

(마 18:10)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천사와 선한 사람, 악마와 악한 사람

<천사를 더 깊이 알아봅니다.>

(행 10:4)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이르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이르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행 12:8) 천사가 이르되 띠를 띠고 신을 신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이르되 겉옷을 입고 따라오라 한대

(행 12:9)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새 천사가 하는 것이 생시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 (고후 12:2)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그는 십사 년 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3)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행 12:15) 그들이 말하되 네가 미쳤다 하나 여자 아이는 힘써 말하되 참말이라 하니 그들이 말하되 그러면 그의 천사라 하더라.

(고전 13: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고후 11:14)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갈 1: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 3:19)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하므로 더하여진 것이라 천사들을 통하여 한 중보자의 손으로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골 2:18) 아무도 꾸며낸 겸손과 천사 숭배를 이유로 너희를 정죄하지 못하게 하라 그가 그 본 것에 의지하여 그 육신의 생각을 따라 헛되이 과장하고

(히 1:14)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히 13:2)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벧후 2:4)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유 1: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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