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길을 예비하시는 하나님 - 렘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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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을 예비하시는 하나님🎈
(렘 10:23)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사람의 길이 자신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 하니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갈 길을 예비하시고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그 사실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길을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심하고 자기 뜻대로 사는 사람은 불안과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무슨 문제든지 하나님을 믿고 그분만을 의지해야 되는 줄 믿습니다. 사람은 내일 일을 모릅니다. 그 가운데 결단을 하기 전에 판단해야 하는데 그 때에 나의 걸음을 인도하는 기도를 올리는 것입니다.
첫째,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하루, 하루의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성령을 따라 행하라.
(갈 5:16~26)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우리가 바쁘게 살다보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우리 마음대로 행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계신 하나님께서는 항상 불꽃같은 눈동자로 우리를 감찰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만 전적으로 의지하고 살아갈 때 하루하루를 온전한 길로 인도 받을 수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께서는 우리 삶의 방향을 우리 안에서 인도해주십니다.
(잠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 미국의 한 중환자 병동에 아주 심한 화상을 입고 생사의 기로를 헤매는 십대 초반의 어린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처음 자원봉사를 나온 대학생 한 명이 중환자 병동에 들어갔습니다. (원래 자원봉사자들은 중환자 병동에 들어가지 않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대학생은 이 소년의 기록을 보고 나이를 확인한 다음, 중학교 2학년의 과정에 해당하는 영어 문법의 동사 변화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소년이 알아듣는지 못 알아듣는지를 확인할 수 없었지만 이 순진한 대학생 자원봉사자는 며칠 동안을 열심히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의사들이 회복 가능성이 아주 희박하다고 판정을 내렸던 이 소년의 상태가 기적같이 나아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한 주, 두 주가 지나면서 완전히 고비를 넘기고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음에 모두가 놀랐고, 다들 이 소년의 회복 원인에 대해 궁금했습니다.
얼굴의 붕대를 풀던 날 소년에게 그 원인이 뭐냐고 물었습니다. 소년의 대답은 걸작이었습니다.
“사실은 저도 가망이 없다고 스스로 포기하고 있었는데, 한 대학생 형이 들어와서 다음 학기 영어 시간에 배울 동사 변화를 가르쳐 주기 시작해서 놀랐어요!
그 형은 ‘네가 나아서 학교에 돌아가면 이것들을 알아둬야 공부에 뒤떨어지지 않을꺼야!’ 라고 하더군요. 그때 저는 확신했죠. ‘아, 의사 선생님들이 내가 나을 수 있다고 판단했나 보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붕대를 칭칭 감고 있는 나에게 다음 학기 영어를 가르쳐 줄 리가 없지!’ 그 때부터 마음이 기쁘고 소망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미국의 한 병원에서 일어난 실화입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한 한 대학생의 행동이 기적을 일으킨 것입니다.
나도 모르게 한 말과 행동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어 기적을 일으킬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의 방향을 인도하시는 방법은 우리 마음에 소원을 불러 일으켜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 (빌 2:13절)에는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주시는 소원을 따라 살아 갈 때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셋째, 인생의 끝은 사람에게 있지 아니하고 종국적으로 심판은 하나님의 주권 안에 있습니다.
(시 23:1~6)0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 하시는 도다.
0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 하시는 도다.
0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0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0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인간이 아무리 힘쓰고 애써도 그 결과는 오직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는 생활을 해야 하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우리나라 말에도 '진인사 대천명'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결과는 하나님께 달려있지만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든 일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가장 선하고 복된 길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모든 것을 예비하시는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의지하며 주님께서 주시는 소원을 따라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 때 우리는 예비하시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게 되는 것을 믿으시기를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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