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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감사는 우리 성도로 부터 - (요일 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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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0-11-0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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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사랑과 감사.... 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감사는 우리 성도로 부터

믿음은 보이지 않지만, 사랑하니까 믿어지던데요!” 사랑하면 상대의 말이 믿어진다. 단지 상대의 말이 믿어지지 않는 때는 당연히 나의 사랑이 식어 간다는 증거가 된다.

● (요일 3:5~17) 05 그가 우리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06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07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0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09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11 우리는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12 가인 같이 하지 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떤 이유로 죽였느냐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의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 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요일 3:14)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17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 우리 안에 정말 놀라운 사랑이야기를 아십니까? 백혈구와 적혈구의 사랑 이야기

우리 몸 혈액 속에는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 혈장 등이 있는데, 그 중에서 백혈구는 우리 몸에 어떤 이상한 침입자(병균)가 들어오면 얼른 그 침입자를 처리하는 일을 합니다. 그런데 백혈구가 그 침입자를 처치하는 모습을 보면 아주 큰 진리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백혈구는 과연 어떠한 방법으로 침입자를 처치할까요? 얼핏 생각하면 아주 강력한 방법을 쓸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백혈구는 침입자를 향해 절대 무력을 쓰지 않고 그저 그 침입자를 품에 푹 껴 안아버립니다. 그리고 아주, 아주 깊은 사랑으로 그를 감싸줍니다. 백혈구에게 안긴 그 침입자는 백혈구의 사랑에 감동하여 그냥 녹아버립니다. 참으로 백혈구의 사랑은 놀랍습니다. 보기 싫든 지저분하든 가리지 않고 모두 다 껴안아줍니다. 우리 인간과 그 방법이 너무도 다르지 않습니까? 그런 사랑이 넘치는 멋쟁이 친구가 우리 몸 안에 살고 있습니다. 백혈구 같은 사랑이 언제나 여러분 마음속에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적혈구도 백혈구처럼 아주 사랑이 넘치는 친구입니다. 골수(bone merrow)에서 태어나 폐(Lung)에 가서 산소를 받아들여 자기 몸에 가집니다. 우리 몸의 모든 기관은 산소를 얻어야 생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산소는 생명과도 같은 것인데, 적혈구는 언제나 생명의 산소를 풍성하게 품고 있다가 언제나 혈액 속에서 이리 저리 다니면서 산소가 필요한 곳이 있으면(cell) 아낌없이 다 주고 나옵니다. 자기 몫은 챙기지 않고 100% 다 나눠줘 버립니다. 그리고 4일쯤 살다가 비장(spleen)에 가서 조용히 숨을 거두게 됩니다. 자기 것은 조금 남겨두고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을 텐데 백혈구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몸의 모든 것들은(세포 하나까지도) 자신을 위해서만 살아가는 존재는 하나도 없고, 모두가 다른 지체와 남을 위해 살고 있습니다. 내가 상대를 위해 100% 봉사하고, 상대가 나에게 100% 봉사하는 마음이 우리 몸속에 있으므로 주님의 격한 사랑을 체험하고 우리는 건강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백혈구의 사랑은 외부로부터 오는 이방인의 모든 걸 사랑으로 감싸주는 반면, 적혈구의 사랑은 내 안에 식구들에게 모든 걸 나누어주는 그런 사랑입니다. 이런 친구들이 우리의 혈액 속에 있고 그 혈액은 바로 우리 인간의 생명을 좌우하고 있습니다. 즉 우리는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 우리 성도들 중에는 어떤 이는 외부의 사람들을 품고 기도하며 헌신적인 사랑으로 선교하며 나아가는 사람들이 있고, 어떤 이들은 주님의 지체인 성도들에게 즉 다른 지체에게 무엇인가 계속 퍼주는 적혈구의 사랑이 강한 사람이 있습니다.

★ 요일 4:7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 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 사랑은 사랑을 낳고

오래 전에 이름을 밝히지 않은 사람이 고아원에 찾아와 이렇게 물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원하지 않을 아이가 있습니까?" 그 물음에 원장은 망설이지 않고 대답했다. "네, 있어요. 열 살짜리 여자아이인데 매우 흉한 꼽추예요. 단지 이름만은 좋아서 머시 굿페이스(Merch Goodfaith: 훌륭한 믿음의 은혜라는 뜻)이지요." "바로 그런 아이를 찾고 있었습니다."

35년이 지난 후, 아이오와 주 고아원 감사실의 실장은 한 고아원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이 가정은 매우 특별한 곳인데 깨끗하고, 음식도 훌륭하며 특히 그곳 원장은 사랑이 넘쳐흐르는 영혼을 가진 사람이다. 이곳에 수용된 어린이는 모두 잘 보살펴지고 있으며, 원장은 풍부한 사랑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그들이 저녁식사 후에 피아노 앞에 모여 섰을 때 나는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분위기를 느꼈다. 나는 결코 그 원장의 눈과 같은 아름다운 눈을 본 적이 없다. 그들은 내가 그 원장의 얼굴이 보기 흉하고 꼽추라는 사실을 잊고 있는 데 놀라워했다. 그 원장의 이름은 머시 굿페이스이다." 어떤, 이름도 알 수 없는 사람이 추하고 보기 흉한 고아를 보살펴 줄 용기를 가지고 있었기에 머시 굿페이스는 사랑의 방법을 배우고 또 그 사랑을 백 배로 증식시킬 수 있었던 것이다. 나는 오늘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돌볼 수 있는 용기를 주시기를 기도한다. 인생 최대의 갈망, 로버트 슐러

● 세상에 속한 사람들은 우리가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우리의 염려와 걱정으로 되어진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산다는 것이 더욱 힘들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알려주신 것은 우리의 염려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성도들에게 지혜를 주셔서 알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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