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대를 누구의 눈으로 볼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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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부대 -하워드 스나이더의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중에서-
모든 사람은 안정적인 것을 원하기에 빨리 적응하여 익숙함에 들려고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본성은 보수적이기를 원하지만, 하나님의 본성은 새롭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복음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들이 마침내 딱딱하고 엄숙한 장애물처럼 되고, 즉 낡은 부대가 되는 것이 공통적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낡은 부대를 부수고, 복음이 다시 인간 세계를 새롭게 하도록 하십니다. 복음은 우리 시대에도 새로움입니다. 그것은 아직도 “하나님의 능력” 이십니다. 복음은 여전히 낡은 부대를 터뜨리고 세상으로 흘러넘치는 것입니다.
옛 믿음의 선조들에게 복음은 생명과도 바꿀 수 있는 귀한 것이요. 죽음에 이르지 않게 하는 희망의 메시지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에게 복음은 너무 쉽게 이야기됩니다. 복음이 주는 구원의 감격은 일상 속에서 빛이 바래졌고 믿는 사람들의 교리쯤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지금도 복음은 살아있고 지구촌 곳곳에서 복음의 능력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낡은 부대와 같이 나태하고 게으른 그리스도인이 아닌 새 부대와 같이 늘 마음을 새롭게 하고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십시오. 잃어버린 복음의 기쁨과 소망을 되찾아 주님의 이름을 세상에 당당히 외치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새벽종소리
♡ 지금 이 시대를 아브라함의 눈으로 볼 것이냐? 롯의 눈으로 볼 것이냐? ♡
창 13:9~18.
9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10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11 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지역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12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주하였고 롯은 그 지역의 도시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 13 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 큰 죄인이었더라. 14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15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16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17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아멘.
● (창 13: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창 18:1) 여호와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이 있는 곳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날이 뜨거울 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아 있다가 02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서 있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 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03 이르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시옵고 04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에서 쉬소서 05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상쾌하게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이르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06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으로 가서 사라에게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07 아브라함이 또 가축 떼 있는 곳으로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잡아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08 아브라함이 엉긴 젖과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 앞에 차려 놓고 나무 아래에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
● (창 49:30) 이 굴은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에 있는 것이라 아브라함이 헷 사람 에브론에게서 밭과 함께 사서 그의 매장지를 삼았으므로 31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되었고 이삭과 그의 아내 리브가도 거기 장사되었으며 나도 레아를 그 곳에 장사하였노라 32 이 밭과 거기 있는 굴은 헷 사람에게서 산 것이니라 33 야곱이 아들에게 명하기를 마치고 그 발을 침상에 모으고 숨을 거두니 그의 백성에게로 돌아갔더라.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기 위해
<창 48:12-20>
12) 요셉이 아버지의 무릎 사이에서 두 아들을 물러나게 하고 땅에 엎드려 절하고 13) 오른손으로는 에브라임을 이스라엘의 왼손을 향하게 하고 왼손으로는 므낫세를 이스라엘의 오른손을 향하게 하여 이끌어 그에게 가까이 나아가매 14) 이스라엘이 오른손을 펴서 차남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고 왼손을 펴서 므낫세의 머리에 얹으니 므낫세는 장자라도 팔을 엇바꾸어 얹었더라. 15) 그가 요셉을 위하여 축복하여 이르되 내 조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이 섬기던 하나님, 나의 출생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 16) 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여호와의 사자께서 이 아이들에게 복을 주시오며 이들로 내 이름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으로 칭하게 하시오며 이들이 세상에서 번식되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17) 요셉이 그 아버지가 오른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은 것을 보고 기뻐하지 아니하여 아버지의 손을 들어 에브라임의 머리에서 므낫세의 머리로 옮기고자 하여 18)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아버지여 그리 마옵소서 이는 장자이니 오른손을 그의 머리에 얹으소서 하였으나 19) 그의 아버지가 허락하지 아니하며 이르되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그도 한 족속이 되며 그도 크게 되려니와 그의 아우가 그보다 큰 자가 되고 그의 자손이 여러 민족을 이루리라 하고 20) 그 날에 그들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이스라엘이 너로 말미암아 축복하기를 하나님이 네게 에브라임 같고 므낫세 같게 하시리라 하며 에브라임을 므낫세보다 앞세웠더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심혈을 기울였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는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망과 좌절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특별히 나의 욕심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 일을 위해 계획을 세웠는데도 실패를 맛보았을 때, 극한 좌절을 느끼게 되는 것은 물론이요. 믿음까지도 흔들리기가 쉽상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위한다고 했는데 왜 하나님은 나의 계획을 거부하시는 것일까?' 그 이유는 하나님의 계획이 사람의 계획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 일을 위한 계획을 세우기에 앞서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1. 인간이 보기에는 선한 일도 하나님 보시기에 악할 수 있습니다. 기도로써 묻고 응답 받아야 합니다(요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2. 내가 주께서 하시고자 하는 그 일을 감당할 만한 자격이 있는지 먼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대상 55:2-6).
3. 주에게는 물론 이웃들에게도 이롭게 할 만한 것인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빌 1:11).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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