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기도는 어려운 것인가? (살전 5: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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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5.31. 저녁 기찬 예배. 쉬운 기도, 힘든 기도
기도는 기도 자에게 필요한 소망과 소원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힘 있는 권력자에게 기대하며 구하는 간절한 구함의 믿음이고, 찬양은 기로도 이루어진 일에 지혜를 얻고, 은혜 받은 자의 소망을 이룸을 믿는 감사이며, 말씀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사랑의 언약과 위로의 계시이다.
● 기도하는데 ‘쉬운 기도, 힘든 기도’가 있다고 합니다. 기도하시기 어떠신가요? 어렵나요?
마태복음 7장 7-10절 말씀에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시간을 정해서 깊이 기도하는 묵상기도와 무시로 기도하는 호흡기도가 있습니다.
6살 강우라는 유치부 아이가 어느 날 밤에 두 손을 모으고 기도를 하는데 그 기도가 한참을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엄마가 왜 그렇게 기도를 오래하느냐고 물었더니 “내일 아침 일어나 기도를 또 해야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 기도하기 힘들까봐 미리 따블로 기도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엄마가 한편으로 어처구니없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귀엽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기도가 참 쉽지가 않구나.’ 라고 생각을 했답니다. 성경에서 기도를 빼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존재의 가치가 없다고 할 정도로 기도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기도하면 응답을 주시고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안 되는 것을 되게 하시고 없는 것을 있게 만드시는 것 이것이 ‘기도’아닙니까? 그리고 기도만 하면 하나님은 분명히 알아서 우리의 필요한 것을 채워주십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이 기도를 쉽게 생각을 합니다. 하찮게 여기는 것은 아니지만 결국은 하찮게 여기는 것으로 전락해버립니다. 실행하기가 정말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하지만 기도하는 성도, 하나님이 쓰십니다. 오죽하면 6살짜리 아이가 따블로 기도를 하겠습니까?
우리가 구하는 것을 이미 아신다는 것은 우리의 지각을 뛰어 넘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고 우리가 이 땅에 필요한 것은 이미 청세 전에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필요할 것을 이미 아시고 만들어 놓았으니 우리가 구할 것은 그 구할 것을 보게 하는 믿음의 눈이 필요하고 감각과 하늘의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모여 ‘성경의 가르침’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기도’가 화제로 떠올랐습니다. “기도한다는 것은 정말 힘들고 어려운 일이야.” 한 연구원이 말하자 “기도 시간이 하루 중 가장 힘든 시간일세”라고 다른 사람이 따라 말했습니다. 참석자들마다 기도에 대한 고통을 호소했다. 그때 연구원들에게 차를 나르던 봉사자가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요 기도하기가 참 쉽던데요. 아침에 일어나 눈을 떴을 때는 하나님께 영혼의 눈도 뜨게 해달라고 기도하죠. 옷을 입을 때는 경건과 사랑의 옷도 입혀달라고 기도합니다. 세수할 때는 영혼도 정결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청소할 때는 마음 구석구석도 깨끗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요. 식사할 때는 영혼의 양식도 달라고 기도합니다. 지금처럼 차를 나를 때는 사랑도 나르게 해달라고 기도한답니다. 이렇게 종일 기도하면서 보냅니다. 제게 기도는 하나도 어렵지 않고 즐거운데요.”
● 다니엘 9장 3절. 내가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덮어쓰고(즉 죽은 사람처럼) 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기를 결심하고 마가복음 14장 38절.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누가복음 11장 2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라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살전 5:16~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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