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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종교의 영(靈)을 말하는데 그것을 분별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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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0-07-0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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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혹 종교의 영(靈)을 말하는데 그것을 분별하라 !

01 원하건대 너희는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납하라 청하건대 나를 용납하라 02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그러나 나는 03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 (고후 11:4)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05 나는 지극히 크다는 사도들보다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는 줄로 생각하노라 06 내가 비록 말에는 부족하나 지식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이것을 우리가 모든 사람 가운데서 모든 일로 너희에게 나타내었노라 07 내가 너희를 높이려고 나를 낮추어 하나님의 복음을 값없이 너희에게 전함으로 죄를 지었느냐?

가장 위험한 일은 지금 내가 잘하고 있다고 알고 믿고 다른 사람의 사상이나 설교를 비판하고 정죄하기 까지 하며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틀렸다고 말하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특별히 종교의 영이라고 하는 다른 영에 빠져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과 내 의지와 “나만 하나님과 직통으로 계시를 하지!” 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천주교의 활약상 가운데 초창기 1000년 동안의 역사를 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교만과 방종이 많은 사람들을 죽음과 슬픔과 좌절로 몰아 버린 것을 봅니다. 그럼으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큰일이나 큰 것이 진정 바른 것인가? 아닙니다. 옳은 것이 작아지고, 잘 못 된 것이 클 수 있다는 것입니다.

* (행 8:9~25) 9. 그 성에 시몬이라 하는 사람이 전부터 있어 마술을 행하여 사마리아 백성을 놀라게 하며 자칭 큰 자라 하니 10)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다 따르며 이르되 이 사람은 크다 일컫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더라. 11) 오랫동안 그 마술에 놀랐으므로 그들이 따르더니

12)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그들이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13)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

14)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15) 그들이 내려가서 그들을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 16)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더라. 17) 이에 두 사도가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18)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19) 이르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20) 베드로가 이르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21)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 될 것도 없느니라. 22) 그러므로 너의 이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혹 마음에 품은 것을 사하여 주시리라 23) 내가 보니 너는 악독이 가득하며 불의에 매인 바 되었도다. 24)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위하여 주께 기도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내게 임하지 않게 하소서 하니라 25) 두 사도가 주의 말씀을 증언하여 말한 후 예루살렘으로 돌아갈새 사마리아인의 여러 마을에서 복음을 전하니라.

● 나르키소스(Narcissos) 이야기

● 그리스 신화에서 호수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다 결국 물에 빠져 죽은 나르키소스(Narcissos) 이야기에서 유래하였다. 우리나라에도 이 꽃이 있는데 수선화를 말합니다. 자기 자신에게 애착을 느끼는 현상이다. 나르시시즘 (자기애, 自己愛) 자기애(自己愛)를 뜻한다.

● 악성 나르시시즘은 특성은 복종할 줄 모르는 자기의지에 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 하나님 앞에 빳빳하게 서 있는 교만한 자들은 자기만이 옳고, 자기만이 바르다고 생각하는 교만함이 바로 악성 종교의 영이라고 말함입니다. 염소와 양의 차이? 좌파와 우파로 본다면.

좌파 기독교인은 자기가 의롭다 믿고, 우파 기독교인은 하나님만이 의로우신 분이라고 믿는다.”

♤진짜 보화는 스스로 드러내지 않는다.

내가 드러나는 것은 이미 변질됨. 주님만 드러나야 한다.

마귀가 자주 쓰는 용어~높아짐, 예수님이 자주 쓰는 용어~낮아짐

악성 나르시즘의 특징: 주님께 복종하지 않음. 교만은 악마가 좋아한다.

원망은 교만의 극치이다. 원망 말고 잘못 인정하고 하나님께 무릎 꿇어라.

하나님 말고 다른 것-교회. 사역. 기도. 축복을 구하면 우상이 될 수 있다(이게 종교의 영이다.)

종교의 영에 빠지게 되면 1.기분을 넘지 못한다. -예) 질투. 자아가 살아있기 때문에.

2.내 만족을 따른다. 내 뜻이 아닌 주님의 뜻을 따라야. 3.내 이익을 따른다.

낮아지고 숨겨지고 십자가에 달려 생명 있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하나님이 불어 버리면 끝입니다. 우리를 써준 그 분이 영광을 받으셔야 합니다. 첫 마음, 백지의 상태를 유지합시다.

● 모자람 때문에 드리는 감사의 은혜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모자람의 은혜가 있습니다. 감사 중에는 모자람 때문에 드리는 감사가 있습니다. 우리는 모자람이 없는 삶을 바라지만 역설적으로 모자람이 없는 사람은 오히려 불행한 사람입니다. 인간의 행복을 향한 의지는 무엇인가 바라는 것이 있을 때 강렬해 집니다. 무엇인가를 바란다는 것은 무엇인가 모자람을 느끼는 것을 의미하겠지요. 모자람 때문에 꿈을 갖게 되고, 모자람 때문에 하나님을 찾게 되고, 모자람 때문에 강한 열정을 갖게 됩니다. 그렇다면 행복이란 풍부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모자람에도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는 모두 부족함이 없는 넉넉한 삶을 갈망합니다. 소원을 성취하는 삶을 갈망합니다. 꿈이 이루어지길 갈망합니다. 그래서 모자람이 없는 풍족한 삶을 원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풍부 때문에 몰락했는지 모릅니다. 성공이란 사람들의 말 때문에 더욱 비참해 졌는지 모릅니다. 위대한 성취 후에 더욱 침체에 빠져들었는지 모릅니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성취는 공허를 주고, 성공은 유혹을 불러 옵니다. 승리는 교만하게 하고, 방심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번영처럼 위험한 것도 없는 것입니다. 토마스 칼라일은 “역경을 이기는 사람이 백 명이라면 번영을 이기는 사람은 한명이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역경보다 더욱 무서운 것이 번영임을 알아야 합니다. 요 2장에 나오는 가나혼인잔치의 기적은 모자람에서 시작되었다.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혼인잔치에서 포도주가 떨어지고, 포도주가 모자란다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그 슬픈 현실 때문에 마리아는 예수님을 찾았다고. 예수님께 구했습니다. 모자람의 현실 때문에 물이 포도주로 변하는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과불유급(過拂有給)이란 말이 있습니다. ‘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뜻입니다.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가 넘치면 비우게 하십니다. 강해지면 약하게 하십니다. 높아지면 낮추십니다. 다른 영에 끌려가지 말고 복음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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