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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믿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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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0-08-1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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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믿는가?

본문 : 고린도후서 13:1-5

1) 내가 이제 세 번째 너희에게 가리니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정하리라

2) 내가 이미 말하였거니와 지금 떠나 있으나 두 번째 대면하였을 때와 같이 전에 죄 지은 자들과 그 남은 모든 사람에게 미리 말하노니 내가 다시 가면 용서하지 아니하리라

3) 이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증거를 너희가 구함이니 그는 너희에게 대하여 약하지 않고 도리어 너희 안에서 강하시니라

4)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 계시니 우리도 그 안에서 약하나 너희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와 함께 살리라

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고후 13: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천국, 사랑, 기적, 아님, 세상의 복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가? 아님? 예수님을 찾는가?

하버드대학클레이턴 크리스텐슨 경영학 교수에게 맥도날드의 임원이 찾아와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저희 회사의 밀크셰이크가 경쟁사에 비해서 유난히 안 팔립니다.” 의뢰를 받은 클레이턴 교수는 다음날부터 하루종일 맥도날드 매장에 앉아서 사람들을 관찰했습니다. 며칠을 지켜보던 임원은 마음이 조급해져 이제는 경쟁사의 제품과 비교해봐야 하지 않겠냐고 묻자 교수가 대답했습니다. “제가 궁금한 건 사람들이 밀크셰이크를 먹는가? 입니다.”

여러 매장을 둘러본 클레이턴 교수는 밀크셰이크를 사먹는 고객의 약 50%가 출근길에 잠시 들러 밀크셰이크만 사서 바로 돌아가는 걸 보고는 “사람들은 출근 시간의 지루함을 달래려고 밀크셰이크를 구입한다.”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출근길에 쉽게 밀크셰이크를 구입할 수 있게 ‘드라이브 인’시스템을 도입했고 곳곳에 밀크셰이크 자판기를 놨습니다. 맛도 가격도 그대로인 밀크셰이크였지만 필요한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시스템이 완성되자 판매량이 경쟁사들을 압도할 정도로 높아졌습니다.

같은 문제를 바라봐도 ‘왜?’에 초점을 맞추는 사람이 바른 답을 찾게 됩니다. 나는 ‘왜 믿는지’, 내가 신앙생활을 하는 ‘진짜 이유’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인지 아님? 복인지? 천국의 처소인가? 스스로를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주님! 바른 이유로 바른 신앙을 세워가게 하소서. 신앙생활의 다양한 모습에 ‘왜’라는 질문을 해봅시다.

성도라면?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부러우면 따라해 보세여.

동화나 시 그리고 수필이 아름답고 말의 힘이 느껴지는 이유는? 그 작가가 많은 시행착오와 수없이 많은 생각을 앞과 뒤로 움직여 결과를 생각한 후에 글을 지었거나 미리 어떤 소재를 세우고 그것에 맞는 배경과 스토리를 계획적으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우린 대본 없는 생방송에 우리의 일생의 삶을 살면서 즉흥적으로 말하며 사는데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럼으로 우리의 입술에서 나오는 말을 다스리고, 상대를 알아 듣게 말하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자를 안다고? 주의 종을 사람으로 보는가? 하나님의 사자로 보는가? 아님, 종으로 보는가? 우리의 생각으로 상대를 앞서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 약 3:1~11. <말에 실수가 없도록 하라>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 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3 우리가 말들의 입에 재갈 물리는 것은 우리에게 순종하게 하려고 그 온 몸을 제어하는 것이라 4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써 사공의 뜻대로 운행하나니 5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7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와 벌레와 바다의 생물은 다 사람이 길들일 수 있고 길들여 왔거니와 8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9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10 한 입에서 찬송과 저주가 나오는 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11 샘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냐.

결국은 모두 말에서 시작해서 말로 아름답게 끝나는 것입니다. 말을 배우세요.

말을 하는 대화법을 배우세요. 특별히 아름다운 영화를 많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고, 특히 성경책을 많이 읽으면 왕의 언어와 왕의 대화를 보게 될 것입니다.

저절로 되는 전도. 본문 : 고린도전서 9:1-14

(고전 9:14)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

성직자 프랜시스가 제자를 데리고 함께 전도를 나갔습니다.

마을로 나간 프랜시스는 곳곳을 돌며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전도는 하지 않고 하루 종일 인사와 근황만 묻다가 해가 지자 돌아왔습니다. 이상하게 여긴 제자가 물었습니다.

전도를 하자고 데리고 가시더니 왜 말씀은 한 마디도 안 하셨나요?” “우리가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만난 것이 전도이자, 설교라네. 행실이 바르고 기쁨이 가득하면 전도는 저절로 된다네.”

한 버스기사가 운전 중에 심근경색이 왔습니다.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그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평소 습관처럼 기어를 내리며 브레이크를 밟았고, 길가에 차를 안전하게 댔습니다.

그리고 승객이 내릴 수 있게 출입문을 연 뒤에 혹시 모를 사고를 막으려 시동을 끄고는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 비록 안타까운 사고였지만 평소 연습했던 위급상황에서의 대처가 이루어져 위기의 순간에도 많은 승객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사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주님이 주시는 기쁨이 충만하다면, 성령의 열매가 가득 맺힌다면 거리를 걷기만 해도 예수님의 향기가 퍼져나갈 것입니다.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귀한 삶이 되도록 주님의 은혜를 구하십시오. 아멘! 하루를 살아가는 나의 모든 것으로 복음을 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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