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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아 하늘을 보고 일어나라. (사 40: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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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0-06-1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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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아 하늘을 보고 일어나라.

사람들에게 “왜 살고 계신가요? 요즘 무슨 즐거움이 있으신가요? 당신은 무엇을 바라고 사시나요?” 묻게 되면? 우린 뭐라 말할까요?

그냥 사는 거죠?” “자신 때문에” “부모 때문에” 더러는 "혹시나......" 해서 산답니다.

왜 사는가 하는 질문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세상은 여관, 우리는 잠깐 그 여관에 다녀가는 나그네! 사람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근심, 걱정, 죄악의 짐을 지고 죽음을 향해 걸어가는 삶이란 너무나 허무합니다.

이것이 당신 인생의 전부라면 얼마나 비참할 것입니까?

사람이 오래 살면 경험도 많아서 실수도 적고 많은 유익한 일을 할텐데, 참으로 이상 한 것은 나이가 많아도 철이 없이 어린 사람이 있고, 나이가 어려도 어른처럼 덕으로 인격적인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겉은 제사장인데, 속은 상처 받은 어린 아이처럼 아이로 멈춰있거나 영적인 갓난아이로 있거나, 겉으론 어린 소년처럼 새신자인데 그 영성이 참으로 어른스런 청년처럼 자란 사람들이 있어서 순교하는 자들이 있으니 참으로 우리의 눈으로는 분별하기 첨으로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굿이 사람들을 분별해야 할 이유는 있는 걸까요?

늙은 젊은이

1967년에 캐나다의 리키 갤런트라는 아이가 ‘프로제리아’란 병으로 죽었습니다. 이 병은 나이는 어리지만 노쇠, 동맥경화, 탈모, 근육이완, 주름살 등 노인의 육체적 증세가 나타나는 조로증세를 나타냅니다. 이 아이는 당시 11세였지만 신체는 90세 된 노인이었던 것입니다.

생물학적인 나이와 숫자로만 가지고 늙었다거나 젊었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이 세상에는 젊은 늙은이가 있고, 늙은 젊은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우린 어떤 사람을 원하나요? 나이가 어리든지, 나이가 들었든지? 모두 젊고 탱탱한 젊은이로 살고 싶을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무엇인가? 뛰는 청년으로 살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면 과연 성경은 어떤 청년을 원하실까요?

(전 11:5~10) 05 바람의 길이 어떠함과 아이 밴 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네가 알지 못함 같이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06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놓지 말라 이것이 잘될는지, 저것이 잘될는지, 혹 둘이 다 잘될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07 빛은 실로 아름다운 것이라 눈으로 해를 보는 것이 즐거운 일이로다 08 사람이 여러 해를 살면 항상 즐거워할지로다. 그러나 캄캄한 날들이 많으리니 그 날들을 생각할지로다 다가올 일은 다 헛되도다. 9)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10 그런즉 근심이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이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검은 머리의 시절이 다 헛되니라.

(전 12:1~2) 01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02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시간을 아끼고 정녕 심판의 때가 오기 전에 하늘의 지혜를 따라 기뻐하며, 감사하며, 기도하며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하지 않으면? 기이하고 이상한 일들이 내게 다가오게 됩니다.

(잠 30:18~20) 18 내가 심히 기이히 여기고도 깨닫지 못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

19) 공중에 날아다니는 독수리의 자취반석 위로 기어 다니는 뱀의 자취바다로 지나다니는 배의 자취남자가 여자와 함께 한 자취며 20 음녀의 자취도 그러하니라. 그가 먹고 그의 입을 씻음 같이 말하기를 내가 악을 행하지 아니하였다 하느니라.

우리가 힘들다고, 말하고, 더러는 타락도 하고, 더러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삶을 허비하다가 우리가 어느 날 사망의 신이 다가와 죽음과 심판대 앞에 서게 된다면? 반드시 우리 모두의 눈에는 흥청망청 막 살던 그 삶 가운데 흔적도 없이 사라진 죄라고 알았던 과거기억도 못하는 아름다운 추억이라도 하나도 소멸되지 않고 그대로 영상처럼 들어나게 될 것입니다. 한치 앞도 못보고, 모르는 우리가 시간과 기억의 영혼에 선한 것으로 채워야 할 것입니다.

또한 주의 일을 하면서 피곤하다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기쁨으로 일하면 힘을 주시는 이가 계시다는 것입니다. 하물며 주의 일을 하는 자에겐 가히 상상할 수 없는 힘이되심.

(사 40:28~31) 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29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엡 6:6)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07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08 이는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인이나 주께로부터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라.

(롬 14:11~14) 11 기록되었으되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하였느니라. 12) 이러므로 우리 각 사람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13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비판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칠 것이나 거칠 것을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 14 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하노니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

맥아더 장군은 “청년이란 생의 어떤 기간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에 의해 결정된다. 붉은 뺨이나 입술이 아니라 굳센 의지, 상상, 감정, 생명력에 달렸다. 청년은 용기로 비겁을 이기며 모험으로 앞일을 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사고나 신앙이나 생활이 영적인 독수리의 하늘의 앙망하는 듯 살아서 통통 튀는 젊음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육체적 젊은이로서 뿐만 아니라 지각을 사용하는 정신적, 그리고 하늘을 구하는 영적으로 젊은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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