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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로 옷 입자. 메이커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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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02-1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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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리스도로 옷 입자. 우리 인생은 나그네의 인생과 같다고들 합니다.

▮한 과객이 어느 동네를 지나가다가 날이 저물어 그 동네에서 제일 큰 기와집을 찾아갔습니다. “이리 오너라.” 하고 문을 두드려 주인을 만났습니다. 하룻밤 유하기를 청했더니 주인이 거절합니다. “우리 집은 여관이 아니오. 저기 주막집이 하나 있으니 거기 가서 쉬어 가시오.”

그런데 이 과객은 제법 철학적인 사람이었나 봅니다. 그대로 물러나지 않고 한마디 묻습니다. “당신네는 이 집에 몇 년이나 살았소.”,아주 오래요. 우리 집은 대대로 여기서 16대나 살아왔소이다.”, “그런가요? 그렇다면 그전 사람들은 모두 어디로 갔소? 돌아가셨지요. 음…… 그렇다면 어차피 누구나 잠깐 머물렀다 가는 집이구먼.” “그러니 여관이나 진배 없구료. 하룻밤을 묵든 여러 밤을 묵든 묵었다 떠나기는 마찬가지 아니요 나도 하룻밤 묵어갑시다.” 이래서 주인은 속절없이 과객을 재워 주었다고 합니다.

▮과연 그렇습니다. 내 집이 곧 여관이요, 내가 바로 과객입니다. 내 집은 내가 잠깐 머물다 가는 여관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을 마치 영원하게라도 살 것처럼 내 집에 집착들을 합니다.

● 이 나그네와 같은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성도의 특권과 사명(벧전 2:9)

(벧전 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거류민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12)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 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한 국가의 성숙한 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주어진 권한 하에서 책임을 성실히 감당해야 합니다. 이 권리와 책임은 어느 작은 단체에 가입을 하더라도 꼭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권리와 책임은 마치 새의 두 날개와 같습니다. 의무를 감당하지 않으면서 권리만 요구하는 것도 잘못이요, 권리는 주지 않으면서 의무만 이행하라고 하는 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누구나를 막론하고 마땅히 주어진 의무를 감당하고 권리를 찾을 때에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부여 받은 특권과 그 특권을 누리기 위한 의무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택하시고 그들에게 특별한 권한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이행하기 위한 의무를 주셨습니다. 이것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사람을 가리켜서 성도라고 부르는 것은 너무나 곤란한 일입니다. 오늘 봉독한 말씀에 보면, 하나님은 성도의 본분으로서 주어진 특권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특권을 가지고 있는 성도들의 사명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주시는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뜻을 발견하는 귀한 시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회사의 광고에는 두 가지 이미지 메이킹상품 판매광고가 있습니다.

★롬 13:11 <구원의 때가 가까워졌다>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 갈 3: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하나님의 사람 “누구 누구” 라고 홍보하고 다니세요. ^^

▮이 말씀은 예수님으로 우리 육신의 옷을 삼으라는 말도 되겠지만 우리의 속사람인 속의 영적 옷을 입으라는 말씀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육의 옷. 혼의 옷. 영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영원한 지혜와 영원한 생명은 오직 영혼의 옷을 자로 입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옷은 외부에 입는 옷이 아니라 속에 입는 옷입니다.

▮우리는 옷의 메이커에 미치는 사람들을 종종 봅니다. 물론 제품의 이름이 아니라, 제품 자체가 좋아서 흥분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간혹 제품의 질보다 메이커 즉 이름이 주는 자신의 퀄리티를 외형에 두는 사람들이 있지요. 이런 사람들은 무슨 회사 옷인지? 또 가전제품도 어디 제품인지? 금이라도 순도 몇% 인지? 순금이라는 것에 미치고, 삼성, 엘지, 루이비똥, bmw, 현대, 대우, 쉐보레, 기아 등 비싼 차에 미치고 부러워합니다. 그런데 그 이름 있는 회사에 로고를 붙이고 라벨을 달고 다니면서 자랑하는데 빠져서 혹시 그 회사 홍보를 무료로 광고하고 있는 것은 알고 계십니까? 혹시 광고료는 받으시나요? ^^

▮지나가는 버스에도 광고료를 받고 광고용 스티커나 간판을 붙이는데~ ^^

열등의식이나 외식하는 자존감이 부족한 사람들은 종의 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여전히 모델료도 못 받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아는 프로는 협찬을 받아서 입고 다니거나 타고 다니거나 먹거나합니다. 그런데 노예들은 일한 삯을 받아서 그 돈을 주고 자신의 회사 물건도 사면서 무료로 그 제품의 회사를 홍보하고 다닙니다. 아니 무료라도 좋으니 잘 삿다고 홍보에 미치는 것입니다. ▮진정한 부자들은 가장 값진 것은 의외로 금고에 숨기며 삽니다. 세상의 가치로 퀄리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속에 있는 능력과 가치로 산다는 것입니다.

▮자존감이 없고 열등감이 있어, 있는 척하는 없는 사람들이 여전히 있는 사람들의 노예가 되어 비싼 돈을 드려서 사면서도 자신을 높인다고 생각하고 신분 상승된 것이라 착각하는 것입니다.

이 나라에 주권은 국민에게 있습니다. 그런데 그 주권을 메이커와 돈과 권력에 눈이 멀어 자신에 속사람인 최고의 메이커에 흠집을 내고 생명까지 팔아먹는 것입니다. ▮여러분에 가치는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의 이름입니다. 이것을 알게 하시는 이가 바로 성령님이십니다. 내가 누구인지를 모르면 주권자가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내 안에 보화로 숨겨둔 예수님을 이제는 우리의 육신에도 세기고 담대히 나아갑시다. 그리고 이미 광고료를 주신 주님을 전하며 광고하며 사시길 바랍니다. ★ 교회가 너무 많은 시간 동안 안 좋은 회사로 나쁜 옷을 팔아서 안 좋은 평가를 받았기에 교회를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했지요. 이제는 좋은 이미지 즉 메이커를 잘 홍보하여 사람들에게도 인정받는 메이커를 완성해야 합니다.

2. 우리는 우리 안에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어찌 예수님을 본적도 없는데 그럴 수 있을까요? 성령님이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 벧전 1:8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 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10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11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받으실 영광을 미리 증언하여 누구를 또는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 하니라. 12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알린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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