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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기도- 하나님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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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4-11-3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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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적기도- 하나님의 언어

빈 그릇에 채워지는 것은 순간에 채워 주시기에 내 그릇을 깨끗이 준비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에덴에는 여러 나무가 있지만 특히 주께서 말씀하신 두 종류의 나무가 있습니다. 생명나무 실과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입니다. 하늘에는 생명나무가 있다고 하십니다.

그러면 이 땅에는 인간의 나무는 없을까? 꽉 차있습니다.

생명나무가 아니면 인간의 지혜의 나무인 것입니다.

그러면 생명과는 달리고 인간의 지혜의 나무는 열매가 없을까? 달립니다.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히는데 그 열매의 이름은 미움, 시기, 질투, 탐욕, 혈기, 살인, 분쟁, 등등입니다. 우리는 대부분 회개 한다고 할 때 그 열매만 따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회개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나무의 뿌리가 살아 있는 한 또 다시 꽃피우고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그리고 평생을 회개한다고...회개하다가 그 생을 끝맺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들을 진정 하나님은 회개했다고 보시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왜? 인간의 선악과나무는 여전히 살아있기에 그렇습니다... 그 과일을 딴다고 죽는 것이 아니기에 그러므로 회개는 그 나무의 뿌리를 잘라내야 하고 불태워야 합니다.

창조적 기도가 받을 복은 무궁무진합니다. 아버지가 주시는 복은 다 헤아릴 수 없습니다.

때에 따라 필요에 따라 부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주의 선하시고 아름다운 것이 내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이 기도에는 수많은 것들이 다 들어 있습니다. 인간에게 필요한 것들이 다 들어있는 것입니다. 내 기도에 생명을 불어 넣는 것이 내가 할일입니다.

시 119:99-100. “99)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100)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나는 기도의 앉은뱅이는 아닌지, 기도만 해 놓으면 다 되는 줄 아는데 행하지 않으면,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십니다. 밥솥에 쌀을 넣어도 불을 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처럼 우리는 말씀을 묵상 할 뿐 아니라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행한다는 것은 그분의 뜻대로 방법대로 하는가? 안 하는가?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분이 말하심을 따라 광맥을 찾아 가는 것입니다. 기도는 그 분의 뜻대로 방법대로 하는가?

씨앗의 법칙을 아는가? 그런 사람은 믿음의 기적을 불러옵니다. 하나님의 왕의 언어를 찾아내면 그 언어를 통하여 기적이 일어납니다. 무슨 제목을 놓고 기도했다는 것보다, 그분의 선하시고 아름다운 것이 역사하고 흘러내리도록 구하는 것이 창조적 기도인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연결통로를 개설할 수 있는 방법을 알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소유이며, 하나님의 뜻대로 세우기도 하시고 헐기도 하시며, 주기도 하시고 거두기도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이사야 45:7절에서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고 하시며, 예레미야 33:2절에서도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고 하시며, 45:4절에서는 “너는 그에게 이르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보라. 나는 내가 세운 것을 헐기도 하며 내가 심은 것을 뽑기도 하나니 온 땅에 그리하겠거늘”이라고 하십니다. 즉 우리가 추구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손에서 비롯되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추구하는 좋은 것을 얻을 수 있는 통로를 어디에서 찾아야 하겠습니까?

▮위대한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어 하는 어린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가 칠 수 있는 유일한 곡은 손가락 두 개로 치는 ‘젓가락 곡’이었습니다. 아이의 부모는 딸이 피아노를 잘 칠 수 있도록 가르칠 훌륭한 피아노의 대가를 찾아주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물론 아이는 그 이야기를 듣고는 너무나 기뻐했습니다.

부모는 아이를 데리고 유명한 피아니스트의 집에 첫 레슨을 위해 도착했습니다. 그 집에의 거실에는 협주에 쓰이는 아름다운 그랜드 피아노가 놓여 있었습니다. 아이는 부모가 말릴 틈도 없이 피아노로 뛰어가더니 자신이 유일하게 칠 수 있는 ‘젓가락 곡’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당황한 부모는 뒤따라가서 아이를 피아노에서 떼어놓으려 했습니다. 마침 피아니스트가 거실로 오면서 아이가 계속 치도록 두라고 오히려 부모를 말렸습니다.

피아니스트는 아이 옆에 앉더니 아이의 곡에 맞추어 연탄을 시작했습니다. 아이는 여전히 두 개의 손가락으로 ‘젓가락 곡’을 치고 있었는데, 피아니스트가 함께 연주하자 너무나 아름다운 연탄곡이 되었습니다. 아이의 부모는 귀를 의심했습니다. 그 연탄곡이 너무나 아름다웠기 때문입니다. 그 아름다운 피아노 연탄 곡은 ‘젓가락 행진곡’이었습니다.

아이 혼자서는 그저 띵띵거리는 소리만 낼 수 있었지만 실력 있는 피아니스트가 함께 하니까 아름다운 화음을 이루는 연주로 바뀌는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지 않는 삶은 띵띵거리는 불편한 소리에 불과합니다. 사도 바울은 성도들이 능력의 길을 알게 하기 위하여 기도하면서 에베소서 1:20절에서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라고 하며 그 능력이 어떤 통로를 통하여 역사하는지를 가르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우리의 구원도, 삶의 능력도, 영원한 소망도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성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가 되셨습니다. 중보란, 둘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람은 예수님을 전적으로 의지해야 합니다. 자나 깨나 예수님을 사모하고 사랑하고 의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모든 풍성한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로로 하여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곁에 주님이 계실 자리를 마련해 보십시오. 주님이 함께 내 인생을 연주할 때에는 아름답고 훌륭한 삶을 만들어 내실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 4:19절에서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고 했으며, 13절에서는 “내게 능력 주시는 자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고백합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이 공급통로임을 알았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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