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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인격과 이중 신분을 가진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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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4-12-2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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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의 사랑으로 일하시는 예수님. 믿음으로 사역하는 성도들.

🛑 주님은 누구와 일하십니까? 주님은 교회의 머리되시기에 당신의 몸 된 지체를 통해 섬김으로 사역을 하시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하는 일은 사역이고 그 사역은 결국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서 함께 일하십니다.

●[요 11:40-41] “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예수님께서 죽은 나사로를 살리시기 위해 사람들에게 요구하신 것이 무엇입니까? (25절)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40절)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사람의 어떤 도움도 요구하지 않으시고, 오직 믿음만을 요구하십니다. “주님, 믿습니다! 죽은지 나흘되어 썩어 냄새나는 시체라도 주님이 일하시기만 하면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믿습니다!”라는 믿음을 통해 주님은 일하셨고, 그들의 믿음대로 됐습니다. ▮그 능력 많으신 주님이 왜 우리를 통해 일하지 못하십니까? 믿음이 없어 쉽게 포기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저 사람은 안돼, 이 일은 안될 수 밖에 없어, 이 교회는 안돼, 나는 못해,...”등등 우리 스스로 불신으로 진단하고, 절망과 낙심의 무덤에다 묻고, 뒤돌아서 버리기 때문에 도무지 주님이 일하실 조건이 갖추어 지지 못하는 것입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의인과 악인은 어떤 사람들인가? 먼저 의인은 기도하고 일어나는 사람입니다.

●(잠 24:16)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 ●(잠 12:12) 악인은 불의의 이익을 탐하나 의인은 그 뿌리로 말미암아 결실하느니라. 13) 악인은 입술의 허물로 말미암아 그물에 걸려도 의인은 환난에서 벗어나느니라. 14 사람은 입의 열매로 말미암아 복록에 족하며 그 손이 행하는 대로 자기가 받느니라. 15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

▮오늘도 주님은 우리에게 물으십니다.네가 믿느냐?” 우리가 “아멘, 주님 믿습니다!”고 믿음으로 나아갈 때, 나사로 같은 사람, 나사로 같은 환경이라도 다시 사는 기적을 체험하게 될 줄 믿습니다. 성도 여러분 걱정과 군심 그리고 위기 중에 계십니까? 포기하지 말고 믿음을 구하여 가지시기 바랍니다. 믿음으로 그 위기를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기회로 삼으셔서, 바로 지금 우리와 함께 여기에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체험하고 간증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악무에 이찬혁의 노래 “장례희망”이란 곡을 들어 보면 죽음에 대한 멋진 가사를 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보는 영적인 노래였습니다.

“아는 얼굴 다 모였네 여기에.. 한 공간에 다 있는 게 신기해..

모르는 사람이 계속 우는데.. 누군지 기억이 안 나 미안해..

종종 상상했던 내 장례식엔.. 축하와 환호성 또 박수갈채가..

있는 파티가 됐으면 했네.. 왜냐면 난 천국에 있기 때문에..

오자마자 내 몸집에 서너 배.. 커다란 사자와 친구를 먹었네..

땅 위에 단어들로는 표현 못 해.. 사진을 못 보내는 게 아쉽네..

모두 여기서.. 다시 볼 거라는.. 확신이 있네.. 내 맘을 다 전하지 못한 게 아쉽네..

할렐루야.. 꿈의 왕국에 입성한 아들을 위해

할렐루야.. 함께 일어나 춤을 추고 뛰며 찬양해

할렐루야.. 꿈의 왕국에 입성한 아들을 위해

할렐루야.. 큰 목소리로 기뻐 손뼉 치며 외치세.

● 너무 과대나 너무 과소평가하지 말고 이중인격을 인정하며, 이중 신분을 가지고 일어나라.

●(롬 7:22)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우리는 이중인격이중신분을 가집니다. 앞서간 조상에게는 후손이요, 뒤따를 후손에게는 조상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어떤 조상, 어떤 후손이 되어야 하겠는지 상고해 보겠습니다.  ●[창 22:15-18] 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후손에게 복이 되는 조상

▮오늘 본문에 나오는 아브라함은 갈대아 우르에서 우상 섬기던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런 그가 75세가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너는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약속하는 가나안 땅으로 가라. 그곳에서 신앙생활 잘하여 하나님께 축복받는 믿음의 조상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고, 하나님은 그의 자손들에게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 바다의 모래 같고, 대적의 문을 얻으며, 그들로 인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게 되는’ 큰 축복을 내리셨습니다. 그가 만일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계속해서 갈대아 우르에 머물며 우상 섬기고 살았다면 그 후손들이 어찌 되었겠습니까?

▮반면 아브라함과 함께 갈대아 우르를 떠난 아브라함의 조카 롯은 중간에 가나안으로 가지 않고 소돔과 고모라로 가고 말았습니다. 그곳은 육적으로 당장 보기엔 한 없이 살기 좋은 곳이었지만, 영적으로 죄악이 관영하여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한 곳이었습니다. 결국 그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실 때 롯은 전 재산을 잃고, 아내는 소금기둥이 되고, 타락한 두 딸들을 통해 모압과 암몬이라는 저주받은 후손들을 낳게 됩니다.

▮시작은 같았지만 중간에 그 조상이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그 후손들에게 끼친 결과는 천지차이였습니다. 우리는 롯 같이 저주를 물려주는 조상이 아닌, 아브라함처럼 축복을 물려주는 조상이 되어야겠습니다.

▮“마귀를 대적하라. 즉 마귀를 기분 나쁘게 하라. 항상 마귀를 무시하세요.”

무엇인가 주의 일을 하려하면 다른 유혹이 옵니다. 전화가 온다던지, 문자가 온다던지, 내가 관심 있는 것으로 미혹과 유혹을 반복하여 옵니다. 그럴 때 순간 무시하세요. 내가 할 일이 우선임을 분명히 말하고 당당하게 주님의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복이요? ●신 10:13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여러분이 선택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주님의 뜻을 따르면 복이 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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