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을 선택할까? 예수님이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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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선택할까?
무슨 일이든지 시작하기 전에 떨리는 좋은 것보다, 나중에 떨리고 좋은 것을 하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시작을 나쁜 일로 선택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나의 영원한 유익을 위해 나의 육신의 쾌락을 즉 이익을 멀리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생각하고 좋아하는 육에 속한 유혹의 이익이 늘 유익할 수는 없기 때문이지요. 공의는 나의 영혼육과 상대의 영, 혼, 육을 보지만 자의는 나의 육신의 생각만을 우선하는 이기적이고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 고전 10:23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니 24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 욥 8:5 네가 만일 하나님을 찾으며 전능하신 이에게 간구하고 6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 반드시 너를 돌보시고 네 의로운 처소를 평안하게 하실 것이라. 7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 마 7:13 <좁은 문(눅 13:2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사람이나 일이나 어떤 행위를 통해 만남을 가질 때 설레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만남이 있은 후에 처음의 설렘보다 아쉬움이 부족하다면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경쟁도, 일도, 술도, 게임도, 사람을 만나는 것도, 음식도, 잠도 우리가 처음에 좋아서 달려가 시작을 했는데 이상하게 끝나면 오히려 몸에 안 좋고, 기분이 안 좋고, 찝찝하고 걱정이 된다면? 그것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성경 말씀을 따르면 잔소리하는 부모의 말을 억지로 듣는 것처럼 처음으로 달려가는 곳이 별로이고, 가기 싫고, 먹기 싫고, 마음에 안 드는 것인데 즉 하기 싫은 운동, 하기 싫은 공부, 먹기 싫은 음식을 대할 때 시작은 미약하나 그 운동을 하고나서, 공부를 하고나서, 음식을 먹고 나서, 만남을 갖고 나서, 예배를 드리고 나서, 기도를 하고 나서, 일을 하고 나서 마음이 평안해지고, 더 설레고, 더 아쉬움과 다음에 또 해야겠다! 하는 소망의 마음이 들고, 행복했다면 그것이 내 영혼육에 생명을 길게 연장한다는 뜻입니다.
★ 창 3:4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보임직하고 먹음직하고 지혜로운 만한 세상 것에 우리의 시작을 맞기지 마시고, 오직 좁은 길과 십자가의 희생의 사랑의 길로 나아가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따라 본받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을 좇아 욕망을 따르고, 행함 후에 결말은 지옥일 뿐입니다.
★ (고전 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 (엡 5:1)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0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05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0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07 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 0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성경 말씀을 보고, 하나님을 찾고, 두들기고, 구하는 기도를 하며 주님을 닮아 가는 희생을 누린다면 우리의 중심과 전심으로 행하는 모든 일에 하나님은 기뻐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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