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인치심. 에베소서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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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인치심. 에베소서 1:3~14.
본문 : ●엡 1: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4)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 9)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이요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11)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12)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14) 이는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속량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라.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평안과 안정을 원하며, 이러한 평안과 안정을 보장해 주는 확실한 그 무엇인가를 바라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정된 직장과 돈 등을 장래의 보증으로 삼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직장이나 돈 등은 결코 영원한 것이 아니며, 누구나가 다 가질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가 '성령의 인치심'이라는 확실한 보증을 갖고 있음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성도에게 있어 성령의 인치심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책임지겠다. 고 하는 직인이 찍힌 보증서, 계약서를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의 소유. 인을 찍는다는 것은 그의 소유가 됨을 나타냅니다. 그리스도인들 모두는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영으로 인임을 받아 하나님의 소유가 되었고 따라서 그분의 완전한 보호와 구원을 보장받았습니다. ●(고후 1:22)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계 7:3)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라 하더라.
2. 하나님의 자녀. 인침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가 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사랑과 나라의 상속자입니다. ●(롬 8: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미래의 상속자로서 고난도 영광도 볼수있어야합니다. ▮어제의 내 건강이 오늘도 당연히 있으리라 장담하실 수 있을까요? 어제 내 돈을 은행에 넣었고, 내 양복 주머니에도 넣었습니다. 그럼 지금 이 돈은 누구 돈일까요? 삼위일체를 닮아 봐요. 이 말은 어제의 내 돈은 오늘의 내 돈입니다. 오늘 이 돈은 내일의 나에 돈인 것입니다. 즉 어제나 지금이나 내일의 나란 존재에 공동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운동을 하고, 보험을 드는 것과 적금을 붓는 것도 한편으론 어제 결정한 그 일로 오늘의 나에게 그리고 오늘의 내가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내일의 나란 존재가 힘 들 수도, 평안할 수도 있는 것이란 뜻입니다. 그런데 오늘에 사는 내가 생각을 잘못해서 자살을 시도한다면? 그리고 오늘 배고파서 탕진하고 만다면? 내일의 나는 굶게 되는 것처럼, 지금의 나는 미래의 나에게 기회뿐 아니라, 믿음조차도 안주는 이기적인 공금 횡령 죄를 용서 할 수 있을까요? 내 자신부터 불신으로 무시하는 것에서 벗어나 주께서 늘 기회를 주시듯 자기를 일으켜야합니다. 내일에 나를 위해 오늘의 믿음, 소망, 사랑을 성령 충만을 구하고 채우는 사랑이 넘치는 성도들 되시길 바랍니다. ▮이제 하나님의 소유이며, 신의 자녀인 우리들은 더 이상 장래에 대해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인 치심에 감사드리며, 믿음의 반석위에 자신을 세워가며 소망이 되신 주님을 바라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나부터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아울러 자신을 사랑한 것 같이 이웃을 사랑하는 존재가 되시길 위해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기도와 간구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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