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보이려고 자신의 의를 보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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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여! 미래를 위해 자기 일을 하라. 남에게 보이려고 자신의 의를 보이지 말라.
누구나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단지 국민들이 뽑아 줘야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하는 일을 국민 누구나 할 수 있을까요? 기업 회장이 마음을 먹고 수위 일을 하거나 청소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청소 하시는 분이 어느 날 갑자기 기업 회장의 일이나 대통령 직무를 보긴 어렵습니다. 만약에 대통령이나 회장이 수위 일을 대신 해준다고 한다면? 그 수위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누군가의 일을 대신 해주거나 매너 있게 잘 배려함으로 잘하는 사람은 많은 이들에게 칭찬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을 살리고 영혼을 살리는 급한 일을 앞에 두고 칭찬에 급급해한다면? 생명을 살리는 일을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내가 상대의 일을 하는 동안 상대가 아무 일도 못하고 있다면 오히려 일을 빼앗게 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어떤 일이 있어도 자기의 일에 최선과 충성과 십자가로 잘 행하셨습니다. 사람의 칭찬에 멈추거나 보이기 위해 일하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나는 저들과 다르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 일하지 않으신 다는 것을 아라야 합니다. 우리가 선한 사람의 일을 흉내 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를 들어내는 시간에 상대는 쉬거나 칭찬하거나 다음 일을 기대하는 나태함을 보일 수 잇다는 것입니다. 더 놀라운 일은 자기의 일에 충성을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일과 하나님의 집에는 많은 일들이 있는데 어떤 이는 하루 종일 정원마나 가꾸고, 어떤 분은 청소를, 어떤 이는 음식을 만들고, 어떤 이는 비서로, 뭐 다양한 일을 하겠지요? 그런데 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일을 주시는 하나님은 반드시 그 일한 자에게 먹을 것과 입을 것과 마실 것과 잠 자는 곳을 허락하신 다는 것인데 간혼 자신의 일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 때문에 주인이 직접 미흡한 사람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대신 움직여서 일이 돌아가게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사가 그런 일들을 하나님의 품위와 권위를 지키기 위해 충성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일 맞은 사람들이 각자가 충성 한다면 문제는 없지만 자기 자신을 무시하고 나만 빠지는데 알게 뭐야? 하는 식으로 한다면 그것은 일을 맡긴 분을 불편하게 하고 맡긴 사람을 가르치려는 즉 종살이 시키는 교만한 사람이기에 결국 그 일에서 짤리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세족식을 봅니다.
●(요 13:6)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내 발을 씻으시나이까? 0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하는 것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08 베드로가 이르되 내 발을 절대로 씻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09 시몬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어 주옵소서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베드로가 예수님을 가르치려는 모습이 보이십니까? 이것은 자신의 겸손을 보이려는 마음이죠.
순종의 사람은 주인의 걸림이 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은 누군가? 말 한마디에 천양 빚을 갚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 한 마디로 죽은 사람을 살리시죠. 그 하나님께서 우릴 교회에 일꾼으로 세우셨습니다. ●(고전 12:28)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자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이라 29 다 사도이겠느냐 다 선지자이겠느냐 다 교사이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이겠느냐 30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이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이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이겠느냐 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갈 6:4)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는 있어도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05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이라 0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히 4:10)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그도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 11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하지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눅 22:29)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30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또는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다스리게 하려 하노라 31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요구하였으나 32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33 그가 말하되 주여 내가 주와 함께 옥에도, 죽는 데에도 가기를 각오하였나이다. 34 이르시되 베드로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모른다고 부인하리라 하시니라.
▮ 보이려고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마 6: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마 6:5)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마 6:16) 금식할 때에 너희는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보이지 말라 그들은 금식하는 것을 사람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눅 10: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예수님은 강도 만나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친구라고 하십니다.
▮ 성도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는 눈과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마 6:4)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0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우리 성도들은 반드시 교회 안에, 성령님 안에, 하나님님 품안에서 주의 일을 감당하고 천국을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천국 갈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천국장이 어디일까요?
(마 11: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마 13: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31)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마 18:23) 그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마 20:1)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마 22: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마 25: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사람이 보든지 안 보든지, 누가 믿던지 좋든지, 나에게 유익이 되든지 안 되든지 하나님만 보는 성도들 되시길 바랍니다.
● 성공하는 현대인을 위한 리더십 편지(미래를 준비하는 방법)
여론조사원들, 전문가들, 예언자들이 뭐라고 주장하든 간에 어느 누구도 미래에 일어날 일 모두를 정확하게 예견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예언은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변화가 속도와 강도에 있어서 증가할 뿐만 아니라 점점 더 예측하기 어려워질 것이라는 경험에서 나온 추측뿐입니다. 마이클 애니슨(Michael Annison)의 표현을 빌리자면 이런 환경 속에서 일한다는 것은 ‘회오리바람을 다루는 것’과 같습니다. 이처럼 미래가 아주 불확실할 때 어떻게 성공할 수 있을까요? 성경에는 미래에 대처하는 3가지의 영원한 원칙들이 나와 있습니다.
1. 목표를 세울 때 하나님과 함께 의논하십시오.
솔직히 말해서 먼저 하나님께 상의하지 않고 계획을 세운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미래를 아는 유일한 분이시며 당신을 지켜주시고자 하는 분이십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서 나느니라."(잠 16:1). 다른 말로 하면, 기도 없이 계획을 세우는 것은 무모한 짓이라는 것입니다.
2. 하루하루에 충실하십시오.
내일에 대한 계획을 세울 수는 있어도 내일이 되기 전에는 내일을 살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거에 대한 후회와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기 때문에 오늘을 즐길 시간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인생은 당신이 다른 계획을 세우고 있는 동안에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이다"라고 빈정대기도 했습니다. 매 순간순간을 가장 중요한 시간으로 여기십시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마 6:34)
3. 미루지 마십시오. - 지금 당장 하십시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잠 27:1). 미루는 것은 교묘한 덫입니다. 내일로 일을 미루면 오늘을 낭비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그 일을 ‘가까운 어느 날’에 할 것이라고 다짐합니다만 그 약속은 보통 지켜지지 않습니다.
실행하려고 계획했던 것 중 행하지 못한 것은 무엇입니까? 언제 그 일을 시작하려고 하십니까? "네 손이 선을 베풀 힘이 있거든 마땅히 받을 자에게 베풀기를 아끼지 말며 네게 있거든 이웃에게 이르기를 갔다가 다시 오라 내일 주겠노라 하지 말며"(잠 3:27-28). 지금 당장 하십시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니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 너희가 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렘 2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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