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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역사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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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4-02-03 21:43

본문

지금도 역사하시는 하나님

본문 : 요한복음 11장 21~27절

21) 마르다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 하였겠나이다. 22)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나리라. 24) 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27)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말씀 :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병든 자를 낫게 하시려고 채찍에 맞으셨고 우리의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은 나사로와 마리아, 마르다를 무척 사랑하셨습니다. 나사로의 병이 악화되자 자매는 예수님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오지 않으셨고 나사로는 죽게 됩니다. 예수님은 자매가 슬픔에 빠져 나사로를 장사한 지 나흘 만에 오십니다. 절망과 슬픔에 빠진 마르다는 주께서 계셨더라면 오라비가 죽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마르다의 믿음 없는 고백에 가슴 아파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매의 슬픔을 변화시키기 위해 오셨지만 마르다는 나흘 전의 예수님만 보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문제입니다. 예수님은 현재의 하나님이신데 2000년 전의 예수님만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많은 사람이 왜 자신은 기적을 체험하지 못하는지 의문을 품습니다. 그것은 예수를 과거의 역사로 믿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좋다는 우리도 오늘 본문 속 자매처럼 예수님을 과거에 꽁꽁 묶어 놓을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돌문을 열라고 말씀하시자 마르다는 죽은 지 4일이 돼 냄새가 난다고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세상, 즉 불신앙의 소리 가운데 하나님의 소리를 분별해야 합니다. 올바른 선택을 할 때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예수님은 돌을 치우는 것을 도와주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들 스스로 순종하기를 원하셨습니다. 두 자매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 돌문에 손을 얹자 돌문이 열리고 나사로가 일어났습니다. 주님께서 명령하자 나사로가 수건을 동인 채로 나왔고 주님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수의는 질병 죽음 절망의 옷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 모든 절망의 옷을 벗기셨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과거 속에 묶여있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은 지금 우리를 부르십니다. 우리는 지금 주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어제의 하나님이시며 지금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우리는 오늘도 성경 속의 기적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 예수님을 오늘도 선포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놀라운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왜 걱정을 할까요? 그러다 해결되면 금방 평안을 얻은듯 기뻐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이 과연 하늘의 평안일까요?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걱정을 밥 먹듯 합니다.

이유는 이 땅에 것을 구하는 이 땅의 고민이고 걱정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영에 대한 걱정은 하늘의 것을 구하며 두들기고 찾습니다. 그러나 땅에 속한 것은 결국 육에 속한 육의 걱정으로 해결하려 하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우리가 천국 백성임을 알게 하시려고 오늘도 하늘의 영적인 짐을 하늘의 은사로 담당하라고 하십니다. 이 땅에 속한 걱정과 짐은 결국 이 땅에 속한 달란트와 능력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착각에 빠지게한 마귀가 나쁘네요. 물론 파리만을 나쁘다 할 수는 없지요.

슬픔과 같이 온 복

🙏🌷💙🌲슬픔을 사랑으로 극복한 어느 자매님의 이야기 입니다. 결혼한 지 10년 차인 저는 성실한 남편, 사랑스러운 아이와 함께 알콩달콩 사는 것이 꿈이 되어버린 평범한 주부입니다. 결혼 후 아이가 생기지 않아 병원에서 검사했는데 제가 다른 여성보다 자궁이 약하다고 했습니다. 이후 임신에 좋다는 음식을 찾아 먹고, 한의원에서 침을 맞으며 한약을 복용했습니다. 난임 센터를 다니며 독한 약물과 주사, 그리고 힘든 시술을 버티었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아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임신 판정을 받았을 때의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황홀했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크게 기뻐해 주셨습니다. 남편도 시댁 식구도, 친정 식구도 모두 더없이 행복해했습니다. 아직 아이는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아기 옷과 육아용품을 엄청나게 선물 받았습니다. 기쁨에 들뜬 저 역시 앞뒤 가리지 않고 우리 아기에게 주고 싶은 것들을 기쁘게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저의 허약한 몸 때문에 결국 아이를 잃고 말았습니다. 그 충격으로 한동안 거의 외출도 하지 않고 집에만 있었습니다. 어느 날 작은 방에 들어갔습니다. 방에는 아기 옷과 육아용품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 아기와 마주 볼 날을 기다리면서 즐겁게 사두었던 것들이었습니다. '어떻게 할까?' 그날 저녁에 남편과 상의했습니다. 옷과 육아용품을 필요로 하는 곳에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그 아이들이라도 우리 아가의 예쁜 옷을 입고 무럭무럭 크길 진심으로 바라면서요. 그리고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포기할 때쯤 저희 부부에게 아이가 생겼고 이번에는 다행히 건강하게 출산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어떤 슬픔과 가슴을 저미는 아픈 것도 또 다른 사랑으로 덧씌울 수 있다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 사랑은 생명도 일으키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지치고 힘든 하루를 살고 계신가요? 주변 사람들과 사랑을 주고받아 보세요. 분명 힘이 날 것입니다.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하루 종일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달려있다. – 랄프 왈도 에머슨

● 지혜로운 성도는 불행을 겪지 않고도 말씀을 듣기에 늘 승리합니다.

(갈 6:0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0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11 내 손으로 너희에게 이렇게 큰 글자로 쓴 것을 보라 12 무릇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는 자들이 억지로 너희에게 할례를 받게 함은 그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박해를 면하려 함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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