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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함께 하는 사순절 기도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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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4-02-2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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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함께 하는 사순절 기도 묵상.

🔴 죄 짓지 않는 지름길이 있습니다. 바로 주님께 고하고 주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7:53-8:20.

간음하다 붙잡혀 온 여인의 얘기입니다. 당시 현장에서 붙들리면 돌에 맞아 죽는 범죄입니다. 그러나 의당 있어야 할 남자는 보이지 않습니다. 바리새인율법학자들이 성전에서 아침에 성경을 가르치는 예수님께 이 여인을 데려옵니다. 의도는 예수님을 고소할 거리를 찾는 것입니다.

율법은 돌로 치라고 하는데 선생님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재판 없이 사람을 죽이면 로마법에 저촉이 되고, 살리면 모세 율법에 반합니다. 나름대로 빠져나갈 수 없는 덫을 만든 것이지요.

예수님은 땅바닥에 앉아 손가락으로 무엇인가를 쓰기 시작하십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다그칩니다. 침묵하던 예수님이 조용히 일어나십니다.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져라.” 전혀 뜻밖의 말입니다. 예수님은 다시 바닥에 앉아 글을 쓰시고, 군중들은 나이든 순서로 하나 둘씩 돌을 떨어뜨리고 사라집니다.

“여인아, 너를 정죄한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없습니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겠다. 이제부터 다시는 죄를 짓지 마라.” 여인도 떠납니다.

예수님은 심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율법을 없애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율법을 완성하러 오셨습니다.

이 사건은 율법이 어떻게 완성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여인이 다시 죄를 지었을까요?

아마 지었겠지요. 그러나 적어도 간음은 아닐 것입니다.

인간의 역사형벌이 죄를 없앴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사람들이 형벌로 심판을 했을 뿐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 씻을 수 없이 무거운 죄로부터 벗어난 기록은 무수합니다.

예수님이 빛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스스로 세상의 빛이라고 선언하십니다. 빛 가운데로 걷는 것이 어둠에서 벗어나는 지름길입니다.

세상의 본질은 어둠입니다. 빛이 있기 전까지는 혼돈과 흑암과 공허입니다.

그 빛은 태양 이전의 빛입니다. 그 빛은 진리의 빛입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그리고 보내신 우리에 구주이신 것입니다.

제목 : 다윗의 기도. 본문 : 시편 22:1

시편 전체 150편 가운데 다윗의 기도로 밝혀진 것만 시편에 73편이나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 가운데 시편 22편은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 위에서 절규하시던 주님의 음성을 떠올리게 합니다. (시 22:1)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시 22:14~18) 나는 물 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밀랍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내 힘이 말라 질그릇 조각 같고 내 혀가 입천장에 붙었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죽음의 진토 속에 두셨나이다. 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그들이 나를 주목하여 보고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시편 22편에 이어지는 시편 23편은 그리스도인이면 누구나 외우다시피하는 주옥같은 기도의 말씀입니다. ●(시 23:1~6)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꼭 들었던 가장 큰 이유는 그의 처절한 참회의 기도 때문입니다. 다윗처럼 그렇게 처절하게 참회의 기도를 드린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다윗은 밤마다 눈물로 침상을 띄우고 요를 적시면서 기도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시 6:6).내가 탄식함으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 그 가운데 영혼으로부터 깊이 우러나오는 참회의 기도가 시 51편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시 51:1-5)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좇아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를 좇아 내 죄과를 도말하소서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기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대저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판단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우리에게 깊은 영혼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철저한 회개가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축복의 품 안에 있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진정한 마음에서 처절한 회개가 없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축복에서 멀어진 것입니다.

◆ 우리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다윗의 기도가 또 하나 있습니다. 시편 139편에 기록된 이 기도는 다윗이 하나님의 넘치도록 충만한 은혜와 사랑에 감격하여 고백했던 기도입니다.

●(시 139:17,18)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내가 세려고 할 찌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오히려 주와 함께 있나이다.” 다윗은 참회의 기도와 함께 하나님의 은혜에 사로잡힌 감사와 감격의 기도를 드린 것입니다. 부활의 영광과 승리 전에 십자가의 수치와 고난이 있듯이, 성도의 삶의 영광과 기쁨은 십자가 앞에서의 회개가 앞서야 합니다. 다윗의 기도가 우리의 기도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성결하고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라”

중국 단둥에서 활동하는 북한 IT조직 ‘경흥정보기술교류사’가 불법 도박사이트 수천 개를 제작해 한국 사이버범죄 조직에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흥’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비자금을 조달·관리하는 노동당 39호실 산하 조직입니다. 국내 불법 도박 범죄 배후에 북한이 깊숙이 개입한 정황이 공개된 것입니다.

▮국정원은 14일 ‘경흥’의 불법도박 사이트 개발·판매·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관련 사진과 동영상을 입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원에 따르면 ‘경흥’은 조직원 15명이 분업 시스템을 갖춰 성인·청소년 대상 도박사이트 등 소프트웨어를 제작·판매했습니다.

▮한국 범죄조직들은 ‘경흥’이 북한 조직임을 알면서도 거래를 계속했다고 합니다. 국정원은 불법 도박사이트 제작 비용이 한국과 일본 개발자보다 30-50% 저렴하고 한국어 소통이 가능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경흥’은 도박사이트 유지·보수 과정에서 한국인의 개인정보도 빼내 판매를 시도했다. 또한, ‘경흥’ 외에도 사이버 도박 프로그램을 개발·판매하는 북한 외화벌이 조직원이 수천 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한편 북한 정찰총국 연계 해커조직 ‘킴수키’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제품을 활용해 온 사실이 공식 확인됐다고 합니다. MS와 오픈AI는 14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북한의 해커 조직 ‘에메랄드 슬릿’은 2023년 동안 활발하게 활동한 위협 단체”라며 ‘킴수키’, ‘탈륨’, ‘벨벳’, ‘천리마’ 등의 이름으로 활동한 해커 집단과 행위자가 일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중남미 교도소, 수용 한계 넘어서자 폭력조직이 통제

중남미 국가에서 교도소가 교도관 대신 폭력조직에 통제되면서 갱생 시설이 아니라 범죄를 재생산하는 온상이 되고 있다고 21일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를 인용, 연합뉴스가 전했습니다. 중남미 전역의 교도소에서 갱단이 아무 제지 없이 수감자들에게 권한을 행사하며, 돈을 뜯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갱단 간부들은 교도소 안에서 조직을 원격으로 운영하고 살인과 납치 명령을 내리며 미국·유럽으로의 마약 밀매를 총괄합니다. 많은 국가가 비교적 가벼운 수준의 마약 범죄에도 유죄 판결을 더 많이 내리고 형량도 길어지면서 교도소가 수용인원 한계를 넘었다고 전했습니다. 미주개발은행에 따르면 중남미의 교도소 인구는 2010-2020년 76% 급증했다고 전했습니다. 재정과 인원 모두 턱없이 부족한 교정당국은 교도소 내 범죄조직 세력에 압도됐고, 수감자들은 폭력조직 손아귀에서 재범으로 빠져드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누가복음 15: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 가지지구 무슬림 200명, 꿈과 환상 통해 예수 만나 영접

최근 가자지구에서 약 200명의 무슬림들이 환상과 꿈속에서 예수님을 보고, 이 경험을 나눈 후 그리스도를 영접했다고 16일 CBN뉴스가 전했습니다. 과거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의 저격수였던 타이시르 아부 사다(73)는 “약 200명의 가지 주민들이 한꺼번에 그들의 마음을 예수님께 드렸다”며 “주님께서 그들에게 환상과 꿈을 통해 나타나셨고, 서로 기뻐하며 모두가 같은 환상을 경험한 것을 깨달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사다는 약 30년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 기독교로 개종, 자서전인 ‘한때 아라파트의 사나이’를 출간했던 사람입니다. 그는 “우리는 분명 부흥을 많이 경험하고, 많은 신자가 일어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국제 자선단체 ‘과부와 고아들’의 대표인 윌리엄 데블린 목사는 “많은 기독교인이 고통 받는 무슬림들을 돕기 위해 가자지구에 남아 있다”며 “고난 한복판에서 많은 무슬림이 예수님을 믿게 되도록 기도해 달라. 그것이 그들의 유일한 희망”이라고 호소했다고 전했습니다.

●(빌립보서 1: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하나님, 가자지구의 무슬림들에게 꿈과 환상으로 만나 주셔서 감사드리고 고난의 한복판에 유일한 소망 되신 예수님을 많은 무슬림이 더 믿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고통 받는 무슬림들과 함께하는 단체와 기독교인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이 땅의 평화를 위한 기도와 사랑과 섬김이 교회를 통해 계속되게 하옵소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주께서 온전한 믿음으로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모든 믿는 자에게 힘을 주시고, 반드시 이루실 선교완성을 향해 달려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다윗 같이 눈물 뿌릴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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