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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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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4-03-0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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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말과 왕의 언어와 거짓말을 알아봅니다.... 입( 口 )

◆입은 음식물이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입을 통해서 밥, 과일, 고기 먹고 술도 마십니다.

음식물이 입에 들어가야 에너지를 확보 할 수 있고 생명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물은 어디서 왔지요? 땅(地)에서 나온 것들입니다.

인간이 먹는 음식물은 땅의 지기(地氣)를 받고 자란 것들입니다. 이렇게 보면 입은 지기(地氣)가 들어가는 곳입니다. 땅의 지기를 말하는 사람을 세상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천기(天氣 )가 들어가는 곳은 하늘의 기가 들어가는 곳은 어디일까요?

코(鼻)입니다. 사람은 코를 통해서 산소를 흡입합니다. 산소는 바로 천기입니다. 이 천기를 받아 즉 생기를 받아서 듣고 보고 냄새 맡는 사람을 성도라 하는 것입니다.

● 천기를 흡입하는 코와, 지기를 섭취하는 입의 사이에 있는 부위가 바로 인중(人中)입니다.

"사람의 가운데"란 뜻입니다. 1. 이 부위가 인중(人中)이라는 이름이 된 이유는 천기와 지기의 중간이기 때문입니다. 2. 다른 이유는 인중 위쪽으로는 구멍이 2개씩입니다 콧구멍도 2개. 눈도 2개. 귓구멍도 2개입니다. 2라는 숫자는 동양의 상수학(象數學)에서 음(陰)을 상징합니다. 이를 볼 때 2 즉 음은 많이 쓰라는 것입니다.

인중 밑으로는 구멍이 한 개씩입니다. 입도 1개. 배꼽도 1개. 항문도 1개. 요도(尿道)도 1개. 산도(産道)도 1개입니다. 1 이라는 숫자는 양(陽)을 상징합니다. 맡고, 보고, 듣고, 즉 냄새 잘 맡아보고, 열심히 살펴보고,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1개는 아껴 쓰고 조심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인중을 중심으로 위로는 이, 아래로는 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입의 위치를 다시 살펴보면 인중 아래로 양(陽)이 시작되는 지점입니다. 인체의 양(陽)은 입에서부터 비롯됩니다.

달리 표현하면 인간 만사가 입에서 부터 시작된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세상의 말과 육에 속한 귀신의 말을 하게 된다면? 결국 양을 더럽히게 됩니다. 그러나 성령 받은 성도들은 양의 문인 입을 하늘에 것으로 채우고 전하며 살아야 복을 받습니다.

(요 10:7)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08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0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의 입으로 먹을 것과, 복도 들어오지만 화(禍)도 들락거리는 문(門)입니다. 말을 잘못하면 재앙이 돌아옵니다. 그래서 구시화문(口是禍門)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입은 화(禍)가 들어오는 문(門)이라는 의미입니다. 역사를 보면 말로 인해서 재앙이 초래된 경우가 참 많습니다.

우리도 입의 문을 잘못 사용하면 미련한 바보가l 되고, 사기꾼이 되고, 더러는 속물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들통 난 거짓말

막 변호사 사무소를 개업한 변호사가 있었습니다. 누가 들어오는 인기척이 들리자 수화기를 들고 잔뜩 떠들어대었습니다. 그는 손님을 향해 “잠깐 기다리라”는 눈짓을 보내고, 계속 전화에 열중했습니다. 전화 내용은 변호에 관한 것이었고, 자신이 얼마나 바쁘고 훌륭한 변호사인가를 떠들어대고 있었습니다. 전화를 마친 변호사는 손님을 향해 무슨 일로 오셨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손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전화기를 달러 왔습니다.” 그는 전화국에서 나온 사람이었고 막 개업한 사무실에는 아직 전화가 개통하기도 전이었던 것입니다. 거짓말이 들통 난 것입니다. 마르틴 루터는 “한 가지 거짓말을 참말처럼 하기 위해서는 항상 일곱 가지 거짓말을 준비해야한다“고 했다. 에릭 프롬은거짓말하는 사람은 그가 정신적으로 병들었거나 아직도 정신적으로 미성숙했다”는 증거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거짓말

예배가 끝날 무렵 목사가 진지한 얼굴로 광고했다. “다음 주에는 거짓말하는 죄에 대해 설교하려고 합니다. 마가복음 17장을 미리 읽어 오십시오.” 그 다음 주일날 목사는 설교를 하기 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마가복음 17장을 읽어 왔는지 궁금했다. 읽은 사람은 손을 들라고 하자 머뭇거리던 신도들이 하나 둘 손을 들었습니다. 목사는 웃으며 말했지요. “마가복음은 16장까지밖에 없습니다. 자, 이제 거짓말하는 죄에 대해 설교하겠습니다.” 마빈토케이어의 유대인의 탈무드에는 “거짓말쟁이에게 주어지는 가장 큰 벌은? 그가 진실을 말했을 때에도 사람들이 믿지 않는 일이다.”라고 했습니다. 정말 필요할 때 아무도 내 말을 믿어 주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말 중에 과연 얼마나 많은 비중의 말이 바른 말이고 상대와 나와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말이 될까요?

말의 글 즉 내가 죽기 전에 할 말이 무엇일까요? 오늘도 죽음을 앞에 둔 사람처럼 말하는 습관을 갖는다면? 남을 재미있게 해주는 말과 상대를 위로하는 말과 나의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말로 말을 아기면서 사용하지 않겠습니까?

생애의 마지막 말

▮영국 여왕이자 사회의 우상이요 유럽 패선계의 지도자인 엘리사벳은 임종 시 그의 침대 곁에 앉아있는 시녀에게 얼굴을 돌리며 “오, 나의 하나님! 이제 다 끝났습니다. 이제 나는 그 끝장에 이르렀습니다. 끝장, 끝장, 오직 하나 밖에 없는 인생, 이제 그것이 끝나고 말았습니다. 인생을 누리고 승리하고 사랑하였으나 이제는 그 끝이 이른 것을 압니다!” 울부짖다가 스르르 눈을 감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세계의 절반이 부러워했던, 영국 여왕의 마지막 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여왕으로 태어나 모든 것을 다 누렸던 여인이었으나 죽을 때는 두려움과 탄식을 남기고 갔습니다. 살았을 때는 모든 것을 다 이루며 사는 것 같았지만 죽음 앞에서는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하다는 것을 알았고 그러기에 “다 이루었다!” 고 말할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세기의 육체파 여배우 마릴린 몬로는 인간이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을 누렸습니다. 그럼에도 그가 남긴 마지막 말은 이것입니다. “나의 인생은 파장하여 문 닫는 해수욕장 같다.▮종교개혁자 존 후스는 1415년 화형 당해 죽어가면서 “기쁘고 명랑한 얼굴을 하고 내 영혼을 아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는 말을 남겼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 여섯 시간을 달려 있었습니다. 그 마지막 말씀은 “다 이루었다”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의탁하나이다.” 는 것입니다.

임종 시의 고백의 말.

▮71세로 세상을 떠난 어느 여신도는, 불신의 일가들이 그 옆에서 임종을 지켜보면서 우는 것을 보고 “시끄럽다!”며 나무라고는, 자식들을 향하여 “내 간대이!”하면서 마치 딸네 집에 왔다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눈을 감았다고 합니다.

▮성자(聖者)와 같은 사람이라고 불림 받았던 프레스톤씨가 임종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친구들이 흐느꼈다. 그때 프레스톤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나를 위해 울지 말게나, 나는 내 위치를 바꾸러 가는 것이지 친구를 바꾸려는 것이 아니라네, 나는 세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해 왔고, 이제는 그분이 하늘에서 나와 동행하시기 위해 나를 부르고 계시다네!”

▮어떤 성도는 임종 직전 하늘을 감싸고 있었던 커튼이 열리고, 신비한 세계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모양이 얼마나 아름답던지 그 천국 길을 걸어 들어가려는 자신의 행렬이 얼마나 기쁘던지 이렇게 중얼거렸다고 합니다. “죽어야만 맛볼 수 있는 하늘의 영광이 이처럼 좋은 것을 일찍 알았더라면 나는 매일매일 죽었을 텐데….”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모든 사람이 죽는 것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고, 그 이후에는 그 사람의 믿음과 행위에 따라 심판이 있게 되고,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리거나 지옥에서 영벌에 처해지게 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죽기 전 사람들의 유언이나 죽었다 살아난 사람들의 체험담은 사 후 세계에 대해 일부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하나님도 영혼도 없고 천국과 지옥도 없다면 죽음은 단순한 고통으로 끝나고 무의식 상태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체험자들은 죽음 당시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했다고 털어 놓고 있습니다. 죽음을 경험했던 수많은 경험자들은 놀랍게도 죽음 당시 고통이 없고 편안했다고 합니다. 그들은 영혼이 육신으로부터 분리되어 자신이 죽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는 경우가 많고, 육신의 죽음에 대해 오히려 무관심해지며, 따스함과 사랑 엄청난 희열 같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들은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 인격(무한한 사랑)을 지닌 밝은 빛으로 인도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요 1:12은 성도는 하나님의 자녀 되는 권세를 가졌다고 선포되었습니다. 알던지, 모르던지 가졌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늘의 법입니다. 이것을 거부할, 방해할, 반대할, 뛰어넘을, 이길 그 어떤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선택은 할 수 있습니다. 알고 누릴 것인가? 모른 척하고 방치할 것인가? 를 말이죠.

● 잘 듣고, 권세를 사용하지 못했다면 알고 사용하시기를 권면합니다.

(신 11:29)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으로 너를 인도하여 들이실 때에 너는 그리심 산에서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 산에서 저주를 선포하라.

(욘 3:2)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한 바를 그들에게 선포하라 하신지라.

● 헛된 말로 살거나 말에 끌려서는 안 됩니다. 온전한 진리를 따라야 합니다.

(호 10:4) 그들이 헛된 말을 내며 거짓 맹세로 언약을 세우니 그 재판이 밭이랑에 돋는 독초 같으리로다. (엡 5: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07 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 0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딤전 1:6) 사람들이 이에서 벗어나 헛된 말에 빠져 07 율법의 선생이 되려 하나 자기가 말하는 것이나 자기가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 도다. (딤전 6:20) 디모데야 망령되고 헛된 말과 거짓된 지식의 반론을 피함으로 네게 부탁한 것을 지키라. 21 이것을 따르는 사람들이 있어 믿음에서 벗어났느니라.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딤후 2:16)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 그들은 경건하지 아니함에 점점 나아가나니 (딛 1:14) 14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와 진리를 배반하는 사람들의 명령을 따르지 않게 하려 함이라. 15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그들의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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