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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혼 안에 무엇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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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4-03-2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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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영혼 안에 무엇이 있는가.

(갈 5:22-23)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어떤 사람이왜 저는 항상 화가 나고 사람들에게 소리를 지르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제 모습이 싫지만 어떻게 바꿔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만일 우리도 그렇다면 스스로에게 “오늘부터 나는 다른 사람입니다. 나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본성과 성품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오래 참고, 절제하고, 온유하고, 자애롭고, 친절합니다.”라고 말하는 법을 배우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영 안에 있는 하나님의 신성한 본성과 속성을 인식함으로 우리의 영 안에 있는 하나님의 성품을 자라게 하시기 바랍니다. 빌레몬서 1:6은 말합니다. “이는 너의 믿음의 교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안에 있는 모든 선한 것을 인식함으로 인하여 효과가 있게 하려 함이라”(한글킹제임스)

▮우리 안에 성령의 모든 열매 즉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친절함, 선함, 믿음, 온유함, 절제가 있음을 인식하고 말 할 때 마다 선포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의 열매들이 우리의 영 안에 있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나는 사랑에 문제가 좀 있습니다. 나는 사람들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하지 말고. 오히려나는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내 심령에 부어졌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입니다. 그 사랑은 나를 통해 빛납니다.”라고 선포하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나 자신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말씀은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의입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의로워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지 말고. 말씀이 나를 의롭다고 말하고 있으므로 나는 의롭다고 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믿음이 자라고 있고, 효과가 있다고 자주 선포하며 내 귀로 들려지는 말에 반응하시기 바랍니다. 믿음은 나의 재창조된 영의 속성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따르면 우리는 이미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롬 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그리고 그 믿음으로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어디든 갈 수 있고, 하나님이 나를 운명 지은 그대로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마태복음 17:20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고백 : 내가 말씀을 묵상할 때 내 영의 신성한 속성이 양육되고 나를 통해 나타나 내 세상을 축복합니다. 나는 사랑, 기쁨, 평안, 온유함, 친절함, 선함, 믿음, 절제의 화신입니다. 내 안에서 능력 있게 역사하는 주님의 은혜와 주님의 빛 가운데 행하고, 항상 주님의 갈망을 성취하게 하는 믿음에 감사드립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갈 5:22-23, 몬 1:6(KJB))

-말씀의 실재 인용-

▮“말 한마디에 6,500억원 ‘날렸다’, 24.3.15. 한국경제TV 신문 기사 제목입니다.

애플이 "중국에서 아이폰 수요 감소가 없다"는 팀 쿡 최고경영자(CEO)의 한 마디 발언으로 집단소송을 당했다가 6천 500억 원을 주고 합의하기로 했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에 제출된 합의 승인 요청서에서 애플은 소송을 낸 영국 노퍽 카운티 연기금 등 주주들과 4억 9천만 달러(6천 526억 원)에 합의했다. 사과가 문제임.

▶노퍽 카운티 연기금 등 주주들이 애플을 상대로 낸 집단소송은 2018년 11월 팀 쿡 CEO의 발언이 문제가 됐다.

▮요즘 총선으로 국회의원 후보들이 과거 또는 현재 했던 말들로 인해 선출되었다가 떨어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입에서 스스럼없이 뱉어내는 말들이 있습니다.

거름종이로 걸러서 나와야 할 말들이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 마구 내뱉는 말입니다.

여러분도 잘 알고 있고 너무 많이 아주 자주 듣는 말들입니다. 여러분도 이와 같은 말들을 매순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 말들이 우리의 인생을 무너뜨리는 말들임을 알아야 합니다. 아주 조금씩, 조금씩 잠식하는 들어오는 바다 밀물과 같습니다.

죽겠다. 죽고 싶다, 미치겠다, 돌아버리겠다, 짜증나, 못 해, 없어, 나 같은 게, 그럼 그렇지, 그러니까 너는 안 돼” 어떻습니까? 이런 말들이 당신의 입의 대부분의 말입니까? 노래의 추임새같이, 숨 쉴 때 들숨날숨같이 무심코 뱉어내지만 이것들은 악의적인 말들입니다. 무슨 일 있어도 이런 말들을 당신의 입에 지워야 합니다. 절대로 입 밖으로 내지 말아야 할 말들입니다.

● 상황이 악조건으로 치달을 때 위 말들의 반대로 말하는 훈련을 하십시오.

살겠네, 살 수 있어. 아냐 좋아질 거야, 전화위복된다, 좋게 바뀔거야, 좋은 일 있으려고 그러는 거야, 감사합니다(연거퍼), 할 수 있어, 나는 복이야, 복 받은 사람이야, 나 때문에 좋아진다, 나로 인해 나아진다.” 나는 반드시 잘된다. 나는 승리할 것이다. 나는 이미 승리자이다.

이렇게 말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입 습관이 되게 해야 합니다. 세상이나 내 과거의 조상들이 준 어쩔 수 없는 환경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영역이지만, 내 미래는 내가 만들어 갈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아울러 나는 주님이 십자가로 살리신 존재감이 있는 결코 잘 될 사람인데 내가 내 입도 잘 못 관리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세상은 불신자나 불평하는 사람이나 의심 많은 사람들이나 남의 말에 논평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나라가 아니라, 오직 믿음이 없다 해도 긍정적인 사람들이 만들어 갑니다. 그 긍정적인 사람들은 모두가 자기가 잘 될 것이라고 세뇌하며 말하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하물며 우리 믿음의 사람들이 입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 까요? 입 습관은 내가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내가 말 한 후 생각과 행동들이 나타나고 변화됩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자신의 형상과 모양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탄과 귀신들이 주는 말들을 멈추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바로 그들이 파놓은 함정입니다. 그들의 계략과 책략입니다. 부정적인 말들을 그렇게 말할 때 당신은 그들의 부하가 됩니다. 입의 말이 바로 삶을 결정짓는 바로 미터이기 때문입니다. 어둠의 세력들에게 우리의 삶을 빼앗기느냐, 그들을 우리가 지배하느냐는 바로 나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결정합니다.

왜 하나님은 모든 신앙인들에게 그분의 말씀을 주야 즉 항상 묵상하라고 했는지 이해하시겠습니까? 그것이 바로 주께서 앞에서 말씀하신 이유들입니다.

말들은 내 인생을 향해 나아가 그 말들의 씨앗이 심고 싹을 틔우고 줄기가 되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되는 인생 텃밭의 씨앗입니다. 풍부한 물질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집에 우한과 불안과 고난과 역경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까? 안정되고 좋은 직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집안에 다툼과 싸움과 반목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까?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나는 하나님의 복과 거리가 아주 먼 것 같습니까?

믿음은 없는 것 같고, 은혜와 은총은 저 먼 미래의 이야기 같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 나의 입의 말들을 진단해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나의 입의 말에 하나님의 말씀을 소리 내어 말하라고 권면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거듭났다면 나의 DNA는 말씀의 DNA로 변했습니다.

그리고 나의 재창조된 영의 속성은 믿음과 은혜가 충만합니다.

나의 영 가운데 그리스도 예수님이 사시고, 그분과 함께 하늘의 모든 신령한 복이 차고 넘칩니다. 성령의 9가지 열매가 우리의 영의 속성으로 풍성하게 부어졌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나의 삶에 녹아들고 스며들고 실재가 되게 하는 법이 바로 나의 입으로 선언하고 선포하고 묵상하는 것입니다. 나의 입은 정말 매우 중요합니다.

내가 입에서 뱉어내는 말들은 정말 하늘만큼 중요합니다.

부정적인 말들은 “멈춰”라고 명령하여 묶고, 긍정적인 말들은 “시작해”라고 풀어 주는 훈련을 통해 반복하여 습관이 되게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는 지금 묶고 푸는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기록된 판결 즉 하나님의 말씀을 시행하는 권세자입니다. 우리가 선택하는 권세를 가지고 무엇이든지 가려낼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부정적인 말들로 나를 깎아내리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렇다 할지라도 여전히 나는 하나님의 말씀과 일치되게 말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나에게 하나님 아버지는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찬양과 영광과 감사를 무궁무진하게 부어주셨습니다. 그 모든 좋은 것들은 바로 우리 믿음으로 거듭난 우리의 몫이고 나의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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