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 하나님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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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하나님의 선물
(눅 21:26)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27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28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속량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29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30)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31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 성경에 자연 보호하라는 말이 있나요? 그런데 자연이란 언어는 몇 번 나오나요?
자연은 하나님을 볼 수 있는 통로입니다. 누가 만들었는가? 누구의 작품인가? 결국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 진다는 것은 진리입니다. 고로 작품을 보면 만든 이가 있는 갓이고 만든 이가 결국 작품을 통해 느껴지게 됩니다. 이제 자연을 누군가의 작품인 즉 하나님의 작품인 것으로 보고 그 작품을 만드신 하나님으로 보고 말씀을 시작하려 합니다.
♣︎ 자연을 벗 삼아 살아야 하는 이유♣︎
조선시대, 정철, 박인로와 더불어 삼대 시인중의 한사람이었던 고산 윤선도의 오우가라는 시가 있습니다. 물, 돌, 소나무, 대나무, 달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윤선도는 이 다섯을 가르쳐 진정한 친구라고 말하면서, 자연을 예찬하고 있습니다. 자연을 친구처럼 가까이 할 때, 우리의 몸과 마음은 건강해 질 수밖에 없음을 가르쳐 줍니다. 얼마 전, 자연에 관한 책을 읽고 난 뒤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병아리가 양계장에 팔려오게 되면 그 순간부터 이 병아리들은 죽을 때까지 맨땅을 한 번도 밟아보지 못하고 좁쌀이나 풀 같은 자연식품도 한 번도 맛보지 못합니다.
닭들은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밀폐된 공간에서 500개가 넘는 알을 낳은 후, 폐계가 되어 삶을 마감합니다. 그런데 자연주의자인 그 책의 저자가, 노화되어 더 이상 쓸모없는 폐계 24마리를 구입해서 야산에 풀어놓고 어떻게 변하는가를 지켜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보름이 안 돼 깃털이 살아나고 나뭇가지 위로 날아가더니 두 달 쯤 되자 닭 벼슬이 빳빳이 서고 눈매가 부리부리해지면서 보기에도 위풍당당한 토종닭으로 변했습니다.
대자연의 정기를 받고 맑은 공기와 좋은 물을 마시고 풀과 야채를 먹으니까 죽어가던 기능들이 다시 회복이 돼서 혈기왕성한 젊은 닭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 TV에 가끔 등장하는 아프리카의 마사이족들은 자연을 벗 삼아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필요한 단백질의 60%이상을 고기에서 섭취합니다. 그런데 똑같이 고기를 주식으로 삼고 있는 서구인들이 심장질환이 많은 반면에, 마사이족은 심장질환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마사이족들은 숲을 친구삼아 늘 걸어 다니고, 또 고기와 함께 각종 야생 채소들을 먹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또 그 책을 읽으면서 식물의 색깔에 대해서도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태양빛을 너무 많이 쬐게 되면 자외선 때문에 피부암을 얻게 되는데, 식물도 역시 그렇게 망가 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체방위수단을 마련했는데 이것이 바로 색깔이라는 설명입니다. 다른 말로 바뀌어 설명 드리면 색깔은 햇빛을 차단하기 위해 쓰는 양산이라는 것입니다. 사과는 빨간색 양산을 쓰고 가지는 보라빛 양산을 걸칩니다. 귤은 노란색으로 태양의 자외선을 차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뭇잎들이 푸른색인 것도 식물의 세포가 살아남으려고 만들어낸 화학물질의 작용 때문입니다. 이처럼 색깔은 자외선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뿐 아니라 맛과 향을 만들고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등과 싸우는 무기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채소나 과일, 나물 야채를 사람들이 먹게 되면 식물의 화학 무기가 인간 세포의 산화를 막아주고 암세포들과 맞서 싸움을 합니다. 이렇듯 인간에게 닥치는 대부분의 질병과 재앙은 상당 부분은 인간이 자연을 떠나 살고 자연을 훼손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은 인간을 거부하지 않고 가까이하기만 하면 언제든지 따뜻하게 품어 줍니다. 자연은 남녀노소 인종, 피부색에 관계없이 또 재물과 권세에 따라 전혀 차별하지 않고 우리를 맞아줍니다. 친구를 가까이하면 닮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간이 자연을 진정한 친구로 삼는다면 이 땅위에 넘쳐나는 다툼, 시기, 질투, 반목질시 등등이 사라지고 우리 삶이 보다 여유롭고 풍성하고 행복한 삶을 맛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나를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친구가 자연임을 잊지 않고 있다면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가? 모세도,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요셉도 그리고 다윗마저도 걷고 뀌고 이동하되 광야를 텅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믿음의 신앙인들은 한상 자연 안에서 주품에서 시간을 내서라도 누려야겠습니다.
2. 자기 자신의 삶도 책임지지 못할 만큼 자신 없으면서 왜 남의 인생을 가르치려 할까?
모두가 자기 신앙과 믿음으로 사는 것이 아닌가?
우린 내가 좋아하고 잘 하는 것이 다 좋을 것이란 착각에서 벗어나야하고 내 자신에 정말 행복하다면 그 행복을 계속 진행하라 그러면 그 모습에 사람들은 배우게 될 것이다.
유머: 아무 것도 모르는 남자.
시어머니에게 며느리가 물었습니다. “요즘 아버님과 사이는 좋으세요?”
“대체로 잘 지낸다. 사소한 문제가 있긴 하지만 난 그 때마다 속상한 걸 잊으려고 노래를 부르며 살고 있지, 너도 속상할 때가 생기면 노래를 부르거라. 기분이 좋아진단다.”
며느리가 방으로 들어가서 시 아버님에게 물었습니다. “어머니와는 잘 지내세요?”
“그럼 너의 어머니는 얼마나 명랑한지 몰라! 늘 노래를 부르며 생활 하거든! 우리 집에선 노래가 멈출 날이 없단다.”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은 행복할 수 있습니다. 왜? 노래를 부르는지 따지지 마세요! 알고 나면 싸우게 됩니다. 왜? 그런 짓을 하냐고 언성을 높이지 마세요! 모른 척 넘어가면 그럭저럭 행복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만히 계시니까 지금 당신이 잘 하는 줄 착각하는데 정신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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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다운로드 | DATE : 2023-12-10 14: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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