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곡성도와 쭉정이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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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곡성도와 쭉정이성도
본문 <마 3:8-12>
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10)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11)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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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가을이면 들에는 익은 곡식들로 황금물결을 이루고 농부는 그 동안 정성껏 가꾼 곡식을 추수하게 됩니다. 이때에 잘 익은 곡식은 곡간에 쌓아 두나 쭉정이는 불에 태워 버립니다. 그런데 우리 예수님께서도 재림 시에 추수할 농부의 모습으로 오셔서 알곡과 쭉정이를 가려내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에 우리 모두 알곡 성도로 가려져 주님과 영생을 누릴 수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알곡 성도와 쭉정이 성도는 무엇이 다른지 살펴보겠습니다.
1. 열매 알곡 성도는 생활 속에서 많은 의의 열매를 맺었으나, 쭉정이 성도는 그렇지 못합니다. 또한 좋은 영향력을 발휘하여 칭찬을 받으나 쭉정이 성도는 가는 곳 마다 불화를 만들고 자기 의를 들어내기만 일쑤입니다.
2. 무게 쭉정이 성도는 바람에 나는 겨와 같아 신앙의 지조가 없으나, 알곡 신자는 요동함이 없이 신앙을 지킨다. 또한 바꿀 수 없는 과거를 말하는 시간 보단 앞으로 살아야 할 미래를 믿음으로 계획하고 담대히 살려고 선포하며 살아갑니다. (시 1:3,4).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교회 안에도 악인은 존재하는 법이며 우리가 선인도 악인도 될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교회마다 모두 좋은 것 많이 먹고 재미난 행사 많이 누리고 내가 하고 싶은 교제와 나눔을 마음껏 하면서 천국 갈 수 있으면 더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과연 그렇게 하고 싶은 세상일들을 교회에서 누리면서 과연 성급을 받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오히려 다른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는 고생의 십자가와 남을 유익하게 하는 거룩한 섬김의 믿음과 자랑하고 싶을 때에도 조용히 다른 사람을 높이며 소망을 하늘에 둔 겸손한 성도가 있다면 그런 분들이 교회의 중심이 되고 결국 천국에 중심이 되지 않을까요?
3. 모습 알곡 성도는 익은 벼가 머리를 숙이듯이 겸손하나, 쭉정이 성도는 모든지 내가를 말하며 자기 자랑과 남을 눌러야 힘이 있다고 생각하며 열등감으로 교만합니다.
(벧전 5:5)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마 13:36)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37 대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39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43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마 13:18)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려진 자요.
●(마 18:01)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02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0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0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05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0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 07 실족하게 하는 일들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하게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하게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08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장애인이나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9)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어떤 상황에도 주께서 일하신 다는 것을 믿기에 내 상황이 난감해도 반드시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믿기에 담대하며 싸우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늘 겸손히 순종의 상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마 10:22)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마 24: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히 3:6, 14)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그와 같이 하셨으니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면 우리는 그의 집이라. 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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