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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성도로 자라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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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1건 조회 3회 작성일 23-09-3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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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성도로 자라나자

고전 13: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어느 날, 한 사회사업 단체에서 필라델피아에 선교사로 계시는 목사님께 긴한 요청을 해왔습니다. 우리 동포 한 사람이 파렴치범으로 수감되었다가 출감하게 되었는데 신병 보장이 되어 있지 않아서 출옥을 못하는 난처한 입장에 있으니 도와 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목사님 내외는 측은함과 주님 말씀이 생각나서 처음 보는 전과자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함께 기거하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다음날 아침 주방에 가서 사과를 깎을 칼을 찾으니 칼이란 칼은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내가 한밤중에 나와 모두 치워버린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분을 데려오긴 했으나 그 마음에는 두려움이 남아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아담의 후손입니다.

◆ 인간의 성숙을 판단하는 기준은 '이기심'이라고 합니다.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면, 부모의 사정은 전혀 고려치 않고 자신이 만족할 때까지 울어대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점차 성장하게 되면 조금씩 부모를 비롯하여 타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은 그 사람의 나이가 몇 살이든 간에 정신 연령은 아직도 어린아이의 상태에 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신앙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성숙한 성도의 모습은 어떠한 것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세상에 살면서 모든 일에 노력 없이 최고가 될 수는 없다 있다면 그것은 도적질뿐이다.”

◆ 결국 우린 육신과 혼 그리고 영을 다 다스릴 수 있어야 합니다.

1. 사랑이 있음. 성숙한 성도는 사랑을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베풀 줄 아는 자입니다. 베풀려면 가진 것이 있어야하고 가진 것이 있으려면 먼저 가져야 합니다. (요일 3: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육신을 드리는 영적 예배를 말합니다.

2. 용서함. 자신에 대한 다른 사람의 잘못과 허물에 대하여 온유함으로 오래 참고 감싸주며 용서할 줄 알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뿐 아니라 자신의 잘못과 허물을 용서하려면 역시 용서할 만한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세상을 덮을만한 그릇이 되어야합니다. (마 6:14).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15)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생각과 마음이 이것을 이해할 수 있어야 답이 나옵니다. (빌 4: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3. 양보함. 자기 자신의 유익만을 구하지 말고 남을 위해 겸손히 양보하는 미덕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의 유익이나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는 것은 영적인 승리를 먼저 가진 자가 할 수 있는 것인데 이것은 세상의 영이나 마귀의 영으론 택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을 받아야 합니다. (고전 2: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주님께서 주시는 잠언♤ 💓◆벌거숭이 인생💓

분명히 알아야 한다. 세상에 저절로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태양이 뜨고 지는 것과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것이며 흐르는 물과 꽃이 피고 지는 것도 그냥 우연히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다고해서 지나간 것이라고 해서 없어지는 것도 아니다.

모든 이치가 하나님 안에 있고 모든 것은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다.

내가 행한 행동 하나와 입으로 내뱉은 말 한마디까지 고스란히 그분의 탁자 위에 그대로 쌓여 있다. 나의 눈물, 남에게 준 상처, 내가 부린 혈기, 시기, 질투, 교만, 거짓과 죄악들이 나그넷길 마치고 가는 날, 계산하려고 내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인생을 잘 살아야 한다.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시고 뿌린 대로 거두게 하시는 분이시다.

세상에 허튼 것 쓸모없는 것은 없다. 왕성하고 푸르른 나뭇잎도 때가 되면 마르고 시드나 나뭇잎은 떨어져 단풍이 되어서도 그 아름다운 자태를 잃지 않는다.

물은 흐르되 겸손히 아래로 흐르고 꽃은 피고 나무는 열매를 맺되 자신이 서있는 그 자리에서 원망도 자랑도 하지 않으며 모든 이를 즐겁게 하고 자신을 내어 남에게 유익을 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벌거벗은 존재다. 그 무엇도 숨길수가 없다. 장차 드러나지 않을 것은 하나도 없다. 때가 되면 추수하고 때가 되면 행한 대로 공평의 저울로 달아 갚아 주신다.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것을 그 누가 거스르고 막을 수 있으랴!

순응하는 자 만이 잘했다 칭찬을 받을 것이다.

못났어도 하나님의 자녀요 잘났어도 하나님의 자녀다. 그 누가 뭐라고 해도 하나님께서 인정하면 우리는 그것으로 만족이다. 그분이 원하는 대로 분수에 맞게 사는 것이 피조물의 도리요 가야 할 길이다. 우리의 모든 것은 이미 들통이 났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벌거숭이처럼 아무것도 감출 수가 없다.

전능자 앞에 숨기지 말자. 그분이 원하시는 대로 정직하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자.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아시며 지금도 나를 체크하고 살펴보고 계신다.

-​글쓴이 봉민근-

“新” 속담

01.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늦은 거다. 02. 가는 말이 고우면 얕본다.

03.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04. 고생 끝에 골병난다.

06. 참을 인이 세 번이면 호구

10. “내 너 그럴 줄 알았다” - 알았으면 제발 미리 말을 해줘라.

11.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12. 부모 욕 하는 건 참아도 내 욕 하는 건 참을 수 없다

13. 일찍 일어나는 새가 피곤하다. 14. 일찍 일어난 벌레는 잡아먹힌다.

19. 성형으로 예뻐진 게 아니라 하기 전이 최악이었음.

20. 내일도 할 수 있는 일을 굳이 오늘 할 필요 없다.

24. 하나를 보고 열을 알면 무당!!

28. 동정할거면 돈으로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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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주님께서 주시는 잠언♤
💓벌거숭이 인생💓 
 

분명히 알아야 한다.
세상에 저절로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태양이 뜨고 지는 것과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것이며
흐르는 물과 꽃이 피고 지는 것도 그냥 우연히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다고 해서
지나간 것이라고 해서 없어지는 것도 아니다.

모든 이치가 하나님 안에 있고 모든 것은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다.

내가 행한 행동 하나와 입으로 내뱉은 말 한마디까지 고스란히 그분의 탁자 위에 그대로 쌓여 있다.

나의 눈물, 남에게 준 상처, 내가 부린 혈기, 시기, 질투, 교만, 거짓과 죄악들이
나그넷길 마치고 가는 날, 계산하려고 내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인생을 잘 살아야 한다.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시고
뿌린 대로 거두게 하시는 분이시다.

세상에 허튼 것 쓸모없는 것은 없다.
왕성하고 푸르른 나뭇잎도 때가 되면 마르고 시드나 나뭇잎은 떨어져 단풍이 되어서도
 그 아름다운 자태를 잃지 않는다.

물은 흐르되 겸손히 아래로 흐르고
꽃은 피고 나무는 열매를 맺되 자신이 서있는
그 자리에서 원망도 자랑도 하지 않으며
모든 이를 즐겁게 하고 자신을 내어 남에게
유익을 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벌거벗은 존재다.
그 무엇도 숨길수가 없다.
장차 드러나지 않을 것은 하나도 없다.

때가 되면 추수하고
때가 되면 행한 대로 공평의 저울로 달아 갚아 주신다.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것을 그 누가 거스르고 막을 수 있으랴!
순응하는 자 만이 잘했다 칭찬을 받을 것이다.

못났어도 하나님의 자녀요 잘났어도
 하나님의 자녀다.
그 누가 뭐라고 해도 하나님께서 인정하면 우리는 그것으로 만족이다.

그분이 원하는 대로 분수에 맞게 사는 것이 피조물의 도리요 가야 할 길이다.

우리의 모든 것은 이미 들통이 났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벌거숭이처럼 아무것도
 감출 수가 없다.

전능자 앞에 숨기지 말자.
그분이 원하시는 대로 정직하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자.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아시며 지금도 나를 체크하고 살펴보고 계신다.

-​글쓴이 봉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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