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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은 힘이요 기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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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3-10-0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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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은 힘이요 기도이다.

가난한 자의 대변인인 인도의 테레사 수녀는 환경이 좋고 편리한 수녀원에서 지내다가 그 안정된 보금자리를 떠나 캘커타라는 거대한 도시의 가장 빈곤한 지역에 빈손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녀는 그곳에서 아직 생명이 붙어 있는데도 쥐들에게 뜯기고 있는 한 여인을 발견하고 그를 병원으로 데리고 가는 것으로 그녀의 평생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테레사 수녀는 이 세상의 가장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데 헌신하고 있습니다. 그녀를 만나본 사람들은 그녀의 얼굴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넘쳐흘러 환하게 빛난다고 말하곤 합니다. 이것은 그녀의 다음과 같은 말에서 증명되기도 합니다. “기쁨, 기쁨은 기도입니다. 기쁨은 힘입니다. 기쁨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기쁨을 주는 사람에게 가장 큰 기쁨을 주십니다. 하나님께 나의 감사를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모든 것을, 나의 어려움조차도 기쁘게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기뻐하는 마음은 사랑으로 불타고 있는 마음의 정상적인 결과입니다. 당신의 마음에 슬픔이 엄습해 오더라도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기쁨을 한순간이라도 잊지 않도록 하십시오.” 우리는 주님이 주시는 생수에 매여 있을 때 즉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고 참된 행복에 이를 줄 믿습니다.

-아침향기 4월호 행복으로 가는 길에-

어떤 노인이 탄 자동차에 이런 스티커가 붙어 있었다.

은퇴했음-걱정거리도 없음, 서둘 것도 없음, 전화소리도 없음, 우두머리도 없음.”

이 사람은 행복을 무엇에서 벗어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그러나 행복이란 매이는 것이다. 부부관계도 잔소리나 말다툼이나 피차의 의무로 매일 때가 좋다. 사랑은 매이는 것이지 결코 벗어나는 것이 아니다. 바울은 신앙을 하나님께 매이는 것으로 보고 주님의 노예로서 매일 때 비로소 자유인이 되는 신앙의 기쁨을 맛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딤후 2:9)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니라. 10 그러므로 내가 택함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라.

손상된 용기

어떤 사람이 지방에 있는 한 옹기장이의 작업장을 방문했던 얘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는 그릇 빚는 노인의 숙달된 솜씨와 작업대 위에 얹혀있는 갓 빚은 옹기들에 대하여 감탄하면서 감상했습니다. 모두가 근사하고 멋있는 모양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잠시 후 그는 옹기장이의 그 모든 수고가 헛되이 끝나 버린 것을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옹기들이 풀무불에 들어갔을 때 일부 그릇들이 금이 가고 깨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는 손상된 옹기는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옹기장이에게 다음과 같이 질문하였습니다. “같은 흙을 사용하면서 당신이 어느 것은 잘 빚고 어느 것은 못 빚었습니까? 아니면 어느 것에다가는 더 수고를 기울이고, 어느 것에는 수고를 기울이지 않았습니까? 그것도 아니면 그릇 만드는 과정에서 어느 것에는 어떤 재료가 부족했습니까?” 옹기장이는 다음과 같이 그에게 대답하였습니다. “옹기가 손상되는 것은 그 그릇들이 불에 견딜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 무시된 경고의 결과

1941년 12월 7일, 하와이 주재 일본 총영사가 동경에 보고한 정기 보고서가 있습니다.

그 보고서에는 진주만에 거하는 미해군 전함의 동태가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이러한 비밀 내용을 탐지한 연방수사국(FBI)은 정부 당국에 긴급히 보고서를 올렸습니다. ‘진주만 근처를 배회하는 일본 어선들은 스파이선이므로 경계 요함.’

그러나 정부 당국은 이 긴급 보고서에 귀 기울이지 않고, 그냥 흘려버렸습니다.

또한 당시 동양에 선교사로 갔다가 막 돌아온 월터 저드 박사도 일본이 전쟁 준비에 광분해 있다고 되풀이하여 경고하였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한낱 선교사의 말에는 신경도 쓰지 않았습니다. 12월 7일 월터 저드 박사는 미네아폴리스에 있는 한 교회에서 설교할 때 또 한 번 경고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설교를 마치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일본이 선전 포고도 없이 하와이 진주만을 무차별 공격하기 시작했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이러한 여러 번의 경고를 무시한 정부 당국은 그때서야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진주만에서는 이미 너무도 많은 군인과 배가 파괴되고 말았습니다.

전쟁에 아픔입니다. 일본은 그 이후 미국의 직격탄을 받습니다. 히로시마에 원자탄 투하로 인해 엄청난 아픔을 겪게 되지요. 그런데 그 이후 일본은 미국에게 원폭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라고 한 적은 혹시 들어 보셨나요? 너무 아픈 아픔 일 텐데.... 그런데 우리나라는 아직도 일제 강점기에 대한 아픔을 보상하라고 합니다.

● 지혜로운 아버지

페니라는 백화점은 미국의 전역에서 볼 수 있는 백화점입니다.

소년 시절 때 지미 페니는 집에 돌아와서 자기가 일하는 식품점 주인이 싸구려 커피를 비싼 커피에다 섞은 후에 그것을 비싼 커피 값으로 판다고 재미 있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의 아버지는 조금도 웃지를 않고 페니에게 말을 했습니다.

지미야, 만약 어떤 사람이 너희 식품점 주인에게 도매로 물건을 넘길 때에, 질이 낮은 싸구려 물건을 좋은 것이라고 비싸게 팔면 너희 주인은 그 사람을 좋은 사람이라고 하겠니?” “아버지,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미야, 내일 아침에 네가 일을 나가면 주인에게 받을 임금을 계산해 달라고 한 후 이제 그만 두거라!”

그 당시에는 일자리가 아주 드물어서 지미와 같은 소년이 다시 일자리를 찾기는 결단코 쉬운 일이 아니었으나, 그는 이튿날 아버지의 지시대로 직장을 그만 두었던 것입니다. 만약 작은 이익에다 양심과 인간성을 파는 일이 평범한 일이라고 자식에게 웃어넘긴 아버지였다면 페니의 세계적인 성공은 있을 수 없었고, 크리스천 대사업가로서의 그 아름다운 이름을 오늘날 우리가 들을 수 없게 되었을 것입니다.

◆정직한 사람의 뒤에는 하나님께서 계시고, 거짓과 세상 상술 뒤에는 마귀가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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